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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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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STEP 1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라
당신의 일 / 진가를 결정하는 가치 / 홍보냐 일이냐 / 일에 집중하라 / ‘차이’를 이해하고, 고객의 언어로 말하라 / 계속 질문하고, 호기심을 유지하라 / 자신의 길을 알아보는 방법 / 남들과 다르게 하라 / 요가 강사 공장 / 당신과 당신이 감탄하는 사람들의 차이 / 전문가가 비속어를 쓴다고/ / 배움이냐 학교냐 / 100만 달러 / 돈이 나쁜 것은 아니다 / 직업이냐 취미냐 / 어느 정도면 충분할까/ / 목표를 세우지 마라 / 멈추는 것에서 시작하라 / 바로 시작하라

STEP 2 자신만의 방법으로 장애물을 극복하라
미래는 현재가 아니다 / 시간이 없다 / 일에는 희생이 따른다 / 자금 없이 작게 시작하라 / 곁가지 프로젝트는 실험이다 / 될 때까지 실패하라 / 무엇이 두려운가 / 두려움에 감사하라 / 두려움을 인정하고 일하라 / 용기가 기회를 만든다 / 두려움이 존재하기는 할까/ / 대중에 대한 두려움 / 밀고 나아가는 것이 왜 중요한가 / 한계는 저 멀리 있다 / 놓칠수록 좋다 / 완벽함을 추구하지 마라 / 연습하면 성공에 가까워진다 / 타인의 판단을 두려워하지 마라 / 그래도 세상에 내보여라 / 관점을 바꿔라 / 자신감의 위기가 찾아올 때 / 두려움과 직면하라 / 작게 시작하라 / 비판의 가치 / 내면의 비평가를 없애라 / 취약함은 용기다 / 새롭게 틀을 짜라 / 실패는 한 번의 실험과 같다 / 어떻게 실험하는가/ / 의도는 감출 수 없다 / 간접 실험이란 없다 / 아이디어를 입증하는 방법 / 슈퍼히어로가 되라

STEP 3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하라
모든 사업가는 예술가다 / 기술과 열정의 교차점을 찾아라 / 기술이냐 가치냐 / 관계는 두 사람 사이에서 만들어진다 / 당신의 사람을 찾아라 / 당신의 깃발을 높이 들라 / 무엇이든 끝까지 완수하라 / 떠나야 할 때를 알라 / 시간과 집중력은 유한하다 / 무명시절을 즐겨라 / 게이트키퍼가 사라지고 있다 / 홍보자가 아닌 창조자가 되라 / 훔치고 반복하라 / 모방하는 것과 훔치는 것의 차이 / 과정은 초라하다 / 나쁜 초안을 만들라 / 비교하지 마라 /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이다

에필로그
감사의 글

저자 소개

저자 : 폴 자비스
Paul Jarvis
폴 자비스는 모험심이 강한 웹디자이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여러 벤처기업을 설립했고, 모하비Mojave 밴드 일원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투어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두 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이자 웹디자이너이기도 하다.
폴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며, 그의 비전과 웹 디자인 전략은 수백만 달러의 산업을 움직인다. 그는 [포춘Fortune] 선정 500대 기업과 유명 작가들, 세계적인 사업가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폴의 고객들로는 야후(Yahoo),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하이라인(The Highline in New York City), 다니엘 라포트(Danielle LaPorte), 마리 폴리오(Marie Forleo), 크리스 카(Kris Carr) 등이 있다.
현재는 아내 리사와 두 마리의 쥐 온하와 아리를 데리고 밴쿠버 섬의 숲에서 살고 있다. 트위터 @pjrvs에서 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역자 : 최성옥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회계사로 수년간 일을 했다. 원서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번역가로서의 삶을 꿈꾸며 번역가로 뒤늦게 입문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번역의 길에 들어섰고, 현재는 바른 번역에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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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28g | 152*225*20mm
ISBN13
9788997729586

책 속으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성공을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 방법이 사업에서 성공하는 지름길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한다. ‘누군가 특정 방법을 사용해서 성공했다면, 우리도 같은 방법을 써서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보물지도가 이미 존재하는데 그 지도를 따라가지 않을 이유가 뭐가 있을까?’ 그런데 분명 문제가 하나 있긴 하다.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이 이미 그 보물을 모두 차지했다는 점이다. 그러니 자기만의 행운의 부적을 찾고 싶다면, 사람들이 다니는 길을 벗어나 지도에 나와 있지 않은 곳으로 가야 한다.
---「STEP1 자신만의 길을 가라」중에서

어떤 길을 선택한다는 것은 곧 행동을 의미한다. 즉, 선택은 출발선이며, 바로 그곳에서부터 시작하기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끝이 없는 시작은 선택을 하지 않는 거나 마찬가지 기 때문에 시작했으면 확실히 끝을 봐야 한다. 그리고 결국 시작해서 끝까지 완성한 일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려면 세상에 그 일을 내보여야 한다. 두려울 수 있지만 그 시기를 넘기고 계속 전진해야 한다.
---「STEP1 자신만의 길을 가라」중에서

아이디어가 너무 거창해서 투자금 없이, 또는 전적으로 매달리지 않고는 시작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지나치게 앞서 생각하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핵심 위주로 간략히 축소하여 지금 당장 시작하라. 아이디어와 일은 작은 규모로 시작할 수 있다. 완전히 모든 것을 제대로 갖춘 사업으로 시작할 필요가 없다. 필요하다면 풀타임으로 일하는 동안 시작할 수도 있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시작하라. 어쨌든 일단 시작하라.
---「STEP2 자신만의 방법으로 장애물을 극복하라」중에서

일을 작은 업무 단위로 쪼개면 창작은 거창한 일이라는 부담감이 줄어들고 성취할 수 있는 작은 일처럼 느껴진다. 영감을 주는 뮤즈가 내 어깨 위에 앉아 있지 않을 때도 말이다. 나는 작은 일로 시작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할 때까지 하나씩 차근차근 완수해간다.
놀랍게도 가장 작은 크기의 업무 단위로 일을 쪼개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일에 접근하는 것이 훨씬 수월해진다. 특히 창의적인 일을 할 때는 더더욱 그렇다. 마음을 짓누르는 버거운 느낌이 줄어든다. 이제 번뜩이는 영감이 눈부신 섬광처럼 떠오르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릴 필요가 없다.
---「STEP2 자신만의 방법으로 장애물을 극복하라」중에서

자신이 사기꾼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지금 하는 일에 충분한 실력이 없다거나 전문가가 아니란 이유로 자신의 의견이 타당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다.
그렇지만 세상에 진정한 전문가는 아무도 없다. 단지 각자의 여정에서 좀 더 앞으로 나아간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장담컨대 그 사람들 역시 때때로 자신이 사기꾼 같다고 느낄 것이다. 자, 당신의 일을 능숙하게 잘하고,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을 가치 있게 여기는가? 그렇다면 축하한다! 당신도 드디어 전문가 대열에 들어선 것이다.

---「STEP3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하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도전과 행동은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다.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세상을 뒤흔들어라!”

두려움: 위험 없이는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다!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지 마라. 그거야말로 정말 당신과 당신의 잠재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다.”

우리는 종종 실패할까 두려운 나머지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무런 시도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는 것이 바로 확실하게 실패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책의 저자이자 웹디자이너, 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약 중인 폴 자비스는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만들어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이유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실패에 좌절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치는 자신의 ‘무모한 도전’을 꼽는다.

우리의 두려움은 대개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서 비롯된다. 그 어느 때보다 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정말로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다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두려움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이를 극복할 때마다 우리 내면의 자신감은 더욱 커지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따라서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훌륭한 결과물을 거둘 수 있다.

《내가 아는 모든 것》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두려움의 정체가 무엇인지, 과연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보여주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우리는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자신의 행선지를 정하고 실천하며 색다른 프로젝트들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완벽함: 핑계는 그만두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성공을 확실하게 보장하는 공식 따위는 없다. 지금 해야 할 일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것뿐이다.”

사회는 우리에게 ‘완벽함’을 요구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준비가 ‘완벽’하지 않으면 시작조차 하지 않는 약도 없는 고질병에 걸리게 되었다. 준비만 철저하게 해 놓으면 그 뒷일은 저절로 술술 풀릴 것이라는 생각은 우리의 큰 착각이라고 폴 자비스는 강하게 말한다. 오히려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못해서’, ‘조금만 더 하면 완벽해질 것 같아서’ 등등 완벽함을 추구하는 행동이 결국 시작을 막는 가장 큰 핑계거리가 된다고 귀띔한다. 그리고 완벽하지 않다는 이유로 실현하지 못한 아이디어에 투자한 시간과 집중력, 노력은 그렇게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리게 된다.

우리는 왜 그렇게 ‘완벽’에 집착하는 것일까? 그 답은 ‘미래에 대한 걱정’에 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일뿐더러 예측할 수도 없는 미래에 대비를 해야 한다며 전혀 중요하지 않은 사소한 일에 세세하게 신경을 쓰는 것이다. 또, 뭔가를 놓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아이디어를 수정하고 다듬는 작업만 반복해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게 되기 마련이다. 알 수 없는 미래, 놓친다고 생각하는 것을 따라잡느라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그 시간을 줄이면 줄일수록 자신이 정한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 《내가 아는 모든 것》은 규칙이 없는 길잡이로서 준비할 것이 너무 많아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자기의 길’이 무엇인지 알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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