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짱뚱아 까치밥은 남겨둬
반양장
오진희신영식 그림
파랑새어린이 2001.09.30.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겨울 이야기
심심해
봄맞이
대청소
버들피리
고기잡이
아이스케키
멱감기
추수
가을 맛
메주 쑤기
튀밥 튀기기

저자 소개 2

1965년에 전주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첫 교사 발령지인 지리산 자락에서 세 살부터 일곱 살까지 살았다. 짧지만 강렬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삶의 전체를 지배할 만큼 커서, 그 추억을 되새기며 「짱뚱이 시리즈」를 펴냈다. 아직도 공부보다는 자연에서 신나고 재밌게 노는 것이 훨씬 더 재밌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어른 짱뚱이이다. 그래서 어린 친구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보다는 마음을 읽어 주고 풀어 주는 이야기를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 연필을 잡을 수 없을 때까지 들려주고 싶은 게 꿈이다. 지은 책으로는 『짱뚱이 시리즈(전6권)』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전3권)』 『짱뚱아 까치
1965년에 전주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첫 교사 발령지인 지리산 자락에서 세 살부터 일곱 살까지 살았다. 짧지만 강렬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삶의 전체를 지배할 만큼 커서, 그 추억을 되새기며 「짱뚱이 시리즈」를 펴냈다. 아직도 공부보다는 자연에서 신나고 재밌게 노는 것이 훨씬 더 재밌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어른 짱뚱이이다. 그래서 어린 친구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보다는 마음을 읽어 주고 풀어 주는 이야기를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 연필을 잡을 수 없을 때까지 들려주고 싶은 게 꿈이다. 지은 책으로는 『짱뚱이 시리즈(전6권)』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전3권)』 『짱뚱아 까치밥은 남겨 둬』 『짱뚱이네 집 똥황토』 『짱뚱이의 상추쌈 명상』 등이 있다.

오진희의 다른 상품

그림신영식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0년부터 20년 동안 소년동아일보에 「돌배군」이라는 개구쟁이의 일상을 담은 만화를 그렸다. 『하나뿐인 지구 1,2』 『초록이네』 『깡통박사 찌노』와 같은 환경만화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동화 작가인 부인이 글을 쓰고 작가가 그림을 그린 「짱뚱이 시리즈」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나무와 흙과 물과 바람과 돌멩이와 풀꽃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짱뚱이를 아이들에게 마지막 선물로 남기고는 2006년 1월 18일 하늘나라로 떠났다.

신영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340g | 188*254*15mm
ISBN13
9788970573090

책 속으로

오늘 우리 집 감 따요. 이것도 맛있겠고 저것도......
"짱뚱아, 너무 많이 먹으면 똥 못 눈다."
언니가 소리치며 놀려요.
똥을 못 누면 꼬챙이로 똥구멍을 파낸다나요.
난 언니 몰래
"후루릅 얌냠."
홍시감만 골라서 세 개나 먹었어요.
아빠는 딴 홍시 중에서 좋은 것으로 골라서
궤짝에 넣으시고 지푸라기로 층층이 덮으셨어요.
그리고 언니랑 내가 무서워서 못 가는
서늘한 뒷광 깊숙이 숨겨 놓으셨어요.
아빠가 홍시를 숨기시는 곳은 나도 몰라요.
한겨울에 입이 닳도록 "홍시홍시" 하면서 노래를 부르면
한 개씩 그릇에 담아 숟가락과 함께 주세요.
살짝 얼은 홍시를 숟가락으로
'똑 똑' 떠 먹는 맛은
먹어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맛이지요.

--- p.83

추천평

우리 친구들은 들판에 핀 풀 이름 나무 이름을 몇 개나 알고 있나요?
어떻게 먹는지 무엇이 먹는 풀인지 알 수 있나요?
요즘 친구들은 나무 이름 풀 이름보다는 자동차 이름을 더 잘 안다지요?
오늘은 짱뚱이랑 같이 집 밖으로 나가 보세요.
4월엔 떡 쑥잎을 잘근잘근 껌 대신 씹기도 하고요.
5월이면 감꽃 목걸이를 목에 걸고
6월이면 토끼풀 시계를 손목에 차고
7월엔 바랭이 풀 우산을 만들어 머리 위에 쓰고
8월엔 봉숭아를 찧어서 손톱을 빨갛게 물들이고
9우러엔 질경이 꽃대를 뽑아서 풀쌈을 해 보세요.
흔히 보던 들풀들이 친구처럼 새롭게 느껴질 거예요.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