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무엇이든 해보고 싶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대를 위하여...
|
|
일본 신세대들의 정서와 감각을 대변하는 작가 나카타니 아키히로 (中谷彰仄)의 화제작. 올초 일본에서 출간돼 밀리언셀러가 됐다. 저자는 성공하는 30대, 정상에서는 40대를 위해서는 「쓸모없이 앞만 보고 달리는」 실패 투성이의 20대가 필요하다고 충고한다. 인생이라는 광활한 들판에서 자기몫의 진정한 삶을 좇아 최선을 다하지만 쓴맛을 다시는 20대는 아름답다고 말한다.
자,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추려보자. △신문 잡지의 두줄짜리 광고를 주목하라 - 예기치 못할 평생의 후원자를 만날 수도 있다. △선거 운동원이 되어 정신없이 뛰어보라 -그곳엔 일상에서 찾지 못할 삶의 이면이 숨어있다 △하고 싶은 일을 분명이 정하라 △10개 이상의 자격증에 도전해보라 △원하는 인생의 모델을 찾아라 △정상에 있는 사람과 만나보라 △10년을 투자해야 이룰 수 있는 일을 시작하라 △현장에서 먼지 덮인 아침밥을 먹어보라 △극장에서 안내원 아르바이트를 해보라 -펜라이트로 관객을 안내하면서 자신의 미래도 비춰보라 △부모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라 -가족의 소중함이 인간애의 시작이다 △혼자만의 노래를 만들어라 -착각 속에 창조적 능력이 생겨난다 △1백권의 책을 1년 안에 독파하라 △전자제품 하나를 완전히 분해해보라 -조립과정의 시행착오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 △하루에 원고지 한장을 채워라 △가능한 한 많은 나라에서 똥을 누어보라 △외국인과의 대화에는 언제나 용감하라 △자신의 무례함을 매일 반성하 라 △사흘마다 작심삼일을 반복하라 △불행한 자들의 후원자가 되어보라... |
Akihiro Nakatani,なかたに あきひろ,中谷 彰宏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다른 상품
|
지독한 책벌레가 아닌 바에야, 1년에 100권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1주일에 두 권의 책을 읽어야 1년에 100권 내외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친구와 만나야 하고, 서클호라동도 해야 하고, 다른 할 일도 많이 있는데 매일 매시간을 책에만 매달려 살라는 것은 지나친 요구사항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어야 한다는 데에는 다른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손과 발이 미치는 곳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경험을 한다고 해봐야 20대의 10년 동안에 얼마만큼 사회적 체험을 할 수 있겠습니까. 책이 주는 가장 큰 장점이 간접체험이란 사실은 어린 시절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기 때문에 더 강조하지 않겠습니다. --- pp. 64-65 |
|
지금까지는 학교에서 배운 정중한 표현을 사용했지만, 그보다 간단한 표현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다면 그 자리에서 메모하십시오. 메모한다고 해서 그것을 모두 외우는 것은 아닙니다. 10개를 외웠지만 그 다음날에 10개 모두를 잊어버리는 일도 있지만 그렇게 잊어버린다고 하더라도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한 번 외운 것을 잊어버린 것 같지만, 결코 잊어버린 것이 아니라 당신의 머리 속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겉보기에도 변화가 생기는 것은, 체육관에서의 트레이닝과 마찬가지로 3 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변화가 눈에 보이기 전에 대부분의 사람은 좌절하고 맙니다. --- p.95 |
|
당신이 목적하는 바 그것을 향해 끊임없이 방망이를 휘두르는 일이야말로 정말로 중요한 일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홈런타자가 되겠다는 허황된 꿈일랑은 아예 버리십시오. 이야기를 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의 내용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파동을 잡을 수 있는 고성능안테나를 갖도록 합니다. 쉽게 '알아서'는 안됩니다. '모르기 때문에 듣지 않는다'는 자세도 안 됩니다. 지금은 모르더라도 언젠가 아는 날이 올 때까지 끈질기게 매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이든지 공짜로 얻을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20대에 공짜로 얻은 것은 30대, 40대에 커다란 부채가 되어 당신을 짓누를 것입니다. 끈기있게 물고 늘어져서, 끝내는 내것이 되었을 때의 쾌감. 뱀의 이빨과도 같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십시오. 그런 쾌감을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이 맛보느냐 하는게 성공과 실패의 차이입니다. --- p.90,92 |
|
당신의 모든 시간을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투자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있는 사람에게 이길 수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20대에 해야 할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의미에서는 ‘해야 할 일’이란 어디에도 없습니다. 20대는 일을 선택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해야 할 일’이라면 언제든지 하십시오. 내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좋아하는 일입니다. 당신에게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즉시 ‘하고 싶은 일’을 하십시오. 20대의 시간을 ‘하고 싶은 일’에 투자한다면, 그것은 이윽고 30대, 40대의 당신을 지탱케 하는 가장 큰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 p.31-32 |
|
나의 20대는 어떤 일을 해도 잘 되지 않았다. 무엇이든 해보려고 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이 나의 20대였다. 내 20대는 실패투성이였다. 아무 쓸모없이,오로지 앞만 보고 달리기만 했다. 그러나 그것은 20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헛됨이었다.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20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이다. 20대에 아무 쓸모없이 달린 사람에게만 눈부시게 멋진 인생이 찾아오는 법이다. 20대야말로 가장 한심하고, 가장 찬란한 인생의 소중한 순간이다.
--- p.7 |
|
나는 스무번째 생일을 치른 이후부터 글을 씨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책이 나온것은 스물 아홉 으로 서른이 되기 하루 전날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글을 쓰고 또 써도 책으로 나오지 못했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20대는 죽을 힘을 다해 써도 곧장 사장되어버리는 원고에 매달리던 10년의 세월이였습니다.
--- p.27 |
|
20세 이상이 되면, 대부분의 젊은이가 이제 나는 완전히 독립적인 존재가 되었다고 외치면서 자나깨나 부모로부터의 독립을 꿈꾸게 됩니다. 부모의 관심도 거부하고, 심지어 부모라는 존재마저도 무시하려는 경향이 요즘 20대의 생각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풍조는 서구사회의 인습이나 가족관이 동양사회에 유입되는 과정에서 생긴 잘못된 것으로, 우리는 우리 나름의 훌륭한 가족관계를 더욱 발전적으로 계승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가정은 사회의 출발점이라고 합니다.
--- p.54 |
|
20대 전반까지는 교육에 의해 지배되지만 30대 이후의 삶은 지혜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한번 격차가 벌어지면 도무지 따라잡을 수가 없게 됩니다. 책에 인생의 모든 지혜가 다 들어 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아직은 책만큼 많은 지혜를 담고 있는 매체도 없습니다. 1년에 100권씩 하루도 거르지 말고 책의 양식을 섭취하십시오. 어느 분야, 어는 위치에 있건 간에 최고가 된 사람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속해 있는 분야에 대해서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확실한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p. 65 |
|
<정상에 있는 사람과 만나 보려 시도하라>
- 만나려는 시고 자체가 당신을 강하게 한다 어느 나라건 최고 정치 지도자는 아무나 만나주지 않습니다. 아무나 만날만큼 한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계 굴지의 기업을 이끄는 회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분야건 정산에 있는 사람을 20대의 무명청년이 만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나는 바로 그렇기 때문에 한 번쯤 만나 보려고 시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스컴을 통해서나 이따금 볼 수 있는 정상의 사람을 만나 보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만약만나고 싶은 사람이 정치인이라면 선거 유세장에 가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가 재벌 회장이라면,출근 시간에 맞춰 회사정문에 서있으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직접 만나보는게 아니라 멀리서 얼굴만 잠간 보는 것이니 아무런 감동도 소득도 없습니다. 그런 시도도 안해보고, 나같은 사람이 그들을 만날 수는 없으리라고 지레 짐작을 해서는 안됩니다. --- pp.39-40 |
|
<정상에 있는 사람과 만나 보려 시도하라>
- 만나려는 시고 자체가 당신을 강하게 한다 어느 나라건 최고 정치 지도자는 아무나 만나주지 않습니다. 아무나 만날만큼 한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계 굴지의 기업을 이끄는 회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분야건 정산에 있는 사람을 20대의 무명청년이 만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나는 바로 그렇기 때문에 한 번쯤 만나 보려고 시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스컴을 통해서나 이따금 볼 수 있는 정상의 사람을 만나 보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만약만나고 싶은 사람이 정치인이라면 선거 유세장에 가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가 재벌 회장이라면,출근 시간에 맞춰 회사정문에 서있으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직접 만나보는게 아니라 멀리서 얼굴만 잠간 보는 것이니 아무런 감동도 소득도 없습니다. 그런 시도도 안해보고, 나같은 사람이 그들을 만날 수는 없으리라고 지레 짐작을 해서는 안됩니다. --- pp.3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