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스쿨걸 콤플렉스 SCHOOLGIRL COMPLEX 2
방과 후
ㅁㅅㄴ 2015.10.30.
베스트
예술 top100 4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아오야마 유키
국내 및 해외(2009년 싱가폴, 2012년 스페인, 2013년 홍콩 등)에서 다수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였으며, 지금까지 30여권의 사진집을 출간하였다. 최신작 [딸과! 솔라리맨](가도카와)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 BBC, 더 인디펜던트, 미국 메트로, 독일 슈피겔 등 세계 각국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주요 출간 서적으로는 [솔라리맨(전 3권)], [스쿨걸 콤플렉스(전 3권)], [사진 찍기의 즐거움을 온 힘을 다해 전하고 싶어!], [내 여동생이 사진가가 되고 싶어해]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잡지의 표지 사진을 담당하였고 도서 표지 작업 및 CD 자켓 작업, 영화 [사춘기 흉내]의 메인 비주얼 및 사진집, 노기자카 46의 CD 특전 영상 작업 등을 담당했으며, 제36회 일본 아카데미 신인배우상 수상 기념 포스터 [헬로, 뉴 시네마 페이스], 미스 iD2015 심사위원 등의 활동을 했다. 또한 PHaT PHOTO 사진교실과 동경사진학원 등에서 워크샵 및 세미나 강사로 일하고 있다.
샐러리맨과 여학생은 '일본 사회를 상징하는 기호와 같은 존재'라는 데에서 동기를 얻어 자기 자신의 사춘기관 및 부친상을 반영한 작품을 제작한다. 일본 특유의 복잡한 인간 관계를 심플한 비주얼로 세계에 알리는 일을 목표로 삼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82*230*20mm
ISBN13
9791195557110

책 속으로

“학생 시절에 겪은 드라마틱한 ‘청춘의 한 페이지’라 할 만한 사건의 대부분은 거의 반드시 방과 후의 특별 활동이나 축제 준비, 하굣길에서 일어났습니다. 질풍노도같던 제 사춘기를 돌이켜 보면, 방과 후의 교내 분위기……. 새빨갛던 저녁놀, 운동하던 아이들의 땀 냄새와 숨결 같은 것들이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저는 난생 처음으로 여자아이와 사귀었습니다.하지만 어째서인지는 몰라도 제가 고백하자마자 그녀의 마음이 제게서 떠나 버렸습니다.데이트 한 번 없이, 손도 한 번 잡아 보지 못하고 차여 버렸습니다.
- 그렇게 제 ‘청춘의 한 페이지’가 넘어갔습니다.노트 대부분을 백지로 텅 비운 듯한 방과 후의 추억이죠.“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학생 시절에 겪은 드라마틱한 ‘청춘의 한 페이지’라 할 만한 사건의 대부분은 거의 반드시
방과 후의 특별 활동이나 축제 준비, 하굣길에서 일어났습니다.
질풍노도같던 제 사춘기를 돌이켜 보면, 방과 후의 교내 분위기……
새빨갛던 저녁놀, 운동하던 아이들의 땀 냄새와 숨결 같은 것들이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저는 난생 처음으로 여자아이와 사귀었습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는 몰라도 제가 고백하자마자 그녀의 마음이 제게서 떠나 버렸습니다.
데이트 한 번 없이, 손도 한 번 잡아 보지 못하고 차여 버렸습니다.

- 그렇게 제 ‘청춘의 한 페이지’가 넘어갔습니다.
노트 대부분을 백지로 텅 비운 듯한 방과 후의 추억이죠.

마치 회오리바람처럼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던 덧없는 고양감과 새콤달콤함.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지만 결국 그녀의 손을 살짝 잡아 보는 일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곰곰 생각해 봐도 무엇 하나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의 저는 아무래도 여자에 대한 환상을 그저 무심히 쫓았던 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너무나 제멋대로에 맹목적이면서도 낯을 가리는 풋내기였고요.
그래서 ‘어른이 된 내’가 ‘새파랗게 어렸던 나’를 돌아볼 때면 어딘가 아쉬운 느낌이 들어 버립니다.

여자에게 일희일비했던 방과 후의 여러 사건들, 그리고 솟구치곤 했던 욕망과 망상, 격한 감정들.
이런 두 번 다시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사춘기의 기억들을
선명한 이미지로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고 싶습니다.

- 그리고, 역시 여자한테는 이길 수 없구나…… 라고 지금도 생각한답니다.

아오야마 유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