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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2
경영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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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황에 강한 CEO를 만드는 경영기술』로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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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 경영자가 되어 행복하다
역자의 말 : 벤처가 필요한 시대, 벤처정신이 없는 나라

제1장 이런 경영자는 필요 없다!

창업 전에 생각할 것
1.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경영자
2. 자기 얼굴을 갖지 못하는 경영자
3. 자기 철학을 갖지 못하는 경영자
4. 감언이설에 속는 경영자
5. 안이한 계획을 세우는 경영자
6. 장기, 중기, 단기계획이 없는 경영자
7. 삶의 목적과 다른 사업을 하는 경영자

성장기에 있는 회사에서 발생하는 걸림돌
1. 자기 회사에 객관적이지 못한 경영자
2. 협력회사가 싫어하는 경영자
3. 걸맞지 않은 지위를 얻은 경영자
4. 회사의 한계를 판단 못하는 경영자
5. 일의 우선 순위를 모르는 경영자
(...)

성장해도 위험은 끊이지 않는다
1. 정보 공개를 싫어하는 경영자
2. 주가의 오르내림에 울고 웃는 경영자
3. 비관적인 경영자
4. 퍼포먼스밖에 생각하지 않는 경영자
5. 간단히 권한을 넘겨버리는 경영자
(...)

회사를 물려주는 바로 그 때
1. 빚진 회사를 떠넘기는 경영자
2. 결단력이 없는 경영자
3. 책임을 전가하는 경영자
4. 훈장을 받고 싶어하는 경영자
5. 회사의 모든 게 자기 것이라는 경영자
(...)

제2장 이런 경영, 어떻게 생각해?

경영 일선에서 부딪히는 문제들
1. 글로벌화를 추진해야 하나?
2. 해외생산을 해야 하나?
3. 해외기업과 제휴해야 하나?
4. IT를 적극 도입해야 하나?
5. 수직조직인가, 수평조직인가?
(...)

제3장 정리를 대신하며

경영자가 되려는 사람에게 선사하는 14개조

저자 소개 1

호리바 마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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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iba Masao,ほりば まさお,堀場 雅夫

호리바 제작소(堀場製作所) 회장이며 학생 벤처의 개척자이다. 1924년 교토에서 출생했다. 1945년 교토제국대학 물리학부 재학 중 호리바무선연구소(堀場無線硏究所) 창업하여 식품공장등에서 필수품인 pH미터 개발에 성공, 1953년 주식회사 호리바제작소(堀場製作所)를 설립했다. 사원에게 박사 학위를 권장하고 자신도 1961년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 전사원이 일치단결하여 벤처의 모델로 불리는 기업을 만들어냈다. 1971년에 오사카 교토 증권시장에 상장. 1974년에 도쿄 증권시장 상장 달성. 분석기기 톱 메이커로서 꾸준히 기술개발을 하여 항상 업계를 리드했다. 1978년 회장 취임
호리바 제작소(堀場製作所) 회장이며 학생 벤처의 개척자이다. 1924년 교토에서 출생했다. 1945년 교토제국대학 물리학부 재학 중 호리바무선연구소(堀場無線硏究所) 창업하여 식품공장등에서 필수품인 pH미터 개발에 성공, 1953년 주식회사 호리바제작소(堀場製作所)를 설립했다. 사원에게 박사 학위를 권장하고 자신도 1961년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 전사원이 일치단결하여 벤처의 모델로 불리는 기업을 만들어냈다. 1971년에 오사카 교토 증권시장에 상장. 1974년에 도쿄 증권시장 상장 달성. 분석기기 톱 메이커로서 꾸준히 기술개발을 하여 항상 업계를 리드했다. 1978년 회장 취임했으며, 1995년에는 대표권을 반납했다. (재)벤처엔터프라이즈센터 연구개발형 기업심사위원장과 (재)三和벤처육성기 금 심사위원장 등으로 일하면서 기업가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재미있고 즐겁게’를 사훈으로 내걸 만큼 독특한 경영이념을 갖고 있다. 저서로 『싫으면 관둬라!』 『모난 돌이 돼라!』 『호리바 마사오의 경영자의 마음가짐 수첩』 『불황에 강한 CEO를 만드는 경영기술』 『마인드 스토밍』 『남의 말을 듣지 마라』 등 다수가 있다.

호리바 마사오의 다른 상품

역자 : 은미경
숙명여대 국문과 졸업하고 동부그룹 홍보실에 근무했다. 1998년 일본으로 건너간 뒤 현재까지 일본 교민잡지 취재기자로 활동하면서 통·번역을 하고 있다. 이메일 매거진 <취재파일 일본>을 발행하며 KBS 월드넷에 '취재파일 일본' 칼럼을 운영, 인터넷상에서 일본 문화와 생활을 소개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7181519

책 속으로

경영자는 이해득실이나 자신의 명예, 지위 따위를 전부 버려도, 포기해서 안 되는 소중한 무엇을 최소한 한 가지는 가슴속 깊이 갖도 잇어야 한다. 낚싯대를 조금 드리워보고 후머가 낚았다면 OK, 못 낚을 것 같으면 날렵하게 몸을 빼는것도 경영상 필요한 일이지만, 그 판단을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그것을 단념해도 괜찮은지,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내야 하는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죽어도 이것만은 계속해 나가고 싶다'는 것처럼 할 만한 일과 만나는 것만큼 인생에서 행복한 일은 없다. '죽어도 지키고 싶은' 것은 '철학'이라는 말로 바꿀 수도 있다. 눈앞에 있는 물건을 시원하게 버려도 좋은 것인가, 그것을 잃으면 자신의 존재가치가 없어지는가는, 자신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하는 '철학'적 사고 없이는 판단할 수가 없는 것이다. 당신에게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출판사 리뷰

일 잘하는 사람의 성공 신화 호리바 마사오가 경영자에게 선사하는 메시지
호리바 마사오가 50여 년 동안 경영의 현장에서 맨몸으로 배운 것과 지금도 여전히 고민하고 있는 이야기를 진지하고 솔직하게 썼다. 경영자가 되면서, 직접 경영의 일선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에서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경영자의 자리를 물려주면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20년 전에는 경영을 잘한다고 여겨졌던 것이, 이제는 해서는 안 될 경영이 되어 버렸다. 미래 지향적인 노력을 계속해도 회사에 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

바람직한 경영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최악의 경영자가 안 될 수 있을까?경영을 시작하기 전에 최소한 스스로 각오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종업원이나 주주를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 그리고 경영자 자리를 다음 세대에 넘겨주기 위해서 생각해두지 않으면 안 될 것은 무엇인가? 이런 물음에 대한 일본 최초의 성공 벤처 경영인 호리바 마사오의 명쾌한 대답을 들을 수 있다.

그는 비록 자신이 모든 것에 합격점을 받을 만한 행동을 해 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도 없고, 후회도 많지만, 직접 경영을 하면서 몸으로 배운 자신의 경영자론이 현재의 경영자와 미래의 경영자에게 참고가 되어 도움이 되기도 하고, 또 자신의 실패가 그들에게 오히려 좋은 교훈이 될 것을 기대한다. 100점 만점의 경영자를 지향할 필요까지는 없다. 그렇지만 이것만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미래가 있는 경영자들에게 이 책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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