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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전설에 관한 인용문과 영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일러스트 전기’
-브리튼 매거진(Britain magazine, 잡지) ‘욕실 책장에 비치해두고 보기에 완벽한, 아주 예쁘고 자그마한 일러스트 전기…바쁜 현대인들에게 좋은 선물’ -유 매거진, 메일 온 선데이(YOU magazine, Mail on Sunday, 잡지) 『이성과 감성』, 『오만과 편견』, 『설득』 등, 사랑과 이별, 남녀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한 소설로 전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인 오스틴 그녀의 일생, 그리고 그녀의 소설만큼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통해 새로운 제인 오스틴을 만나보세요. 『이성과 감성』, 『오만과 편견』, 『맨스필드 파크』, 『엠마』, 『노생거 사원』, 『설득』 등 단 6편의 소설로 200여년 동안 전 세계의 독자들을 매료시킨 제인 오스틴. 섬세한 시선과 유머러스한 문체로 18세기 영국 중상류층의 여성과 생활상을 그려낸 그녀의 작품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랑 받고 있습니다. BBC가 ‘지난 천년 간 최고의 문학가’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 셰익스피어에 이어 2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요. 그녀의 소설은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영화와 연극, 드라마 등으로 제작되었는데 『오만과 편견』은 열 번 이상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소설도 영화도 엄청난 사랑을 받아 흥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제인 오스틴의 가족과 삶, 그리고 작품 집필의 배경을 그림책 형식으로 풀어낸 일러스트 전기입니다. 제인 오스틴의 인생을 간략하지만 쉽게 설명한 글과 제인이 언니 카산드라와 주고받은 편지, 소설 속 인용문 등도 실려 있습니다. 그녀가 살았던 18세기 영국의 풍경, 오스틴가의 가계도, 작품을 집필했던 책상 위에 올려져 있던 여러 가지 물건과 소품 등을 아름답게 표현한 수채화 일러스트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가로세로 15cm의 한 손에 들어오는 자그마한 크기로 휴대하며 감상하기에 좋고 침대 옆 선반, 거실 책장 등 비치해 두고 간편하게 읽기에도 좋습니다. 가죽 느낌의 하드 커버에는 타이틀이 금박으로 새겨져 있고, 표지 앞면에는 제인 오스틴의 얼굴을 캐릭터화한 일러스트가 형압 처리로 입체감 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의 책, 『제인 오스틴』은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멋스럽고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