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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찬란함을 믿는다
즐거운 일 젊음의 가능성 기회를 보는 눈 진정한 성장 나를 위한 선물 나무를 잘 기르면, 사람을 잘 기르면 한 걸음 필요한 존재 내면의 행복 다른 사람을 대하는 법 신성한 호기심 산을 정복하는 사람 성공을 마음속에 간직하라 자넨 계속 날아오르고 있어 당신 손에 할 일이 있기를 성실한 인생 미소의 힘 진실 어진 사람 청춘의 찬란함 자신에게 알맞는 행복 시작의 중요성 운명을 여는 열쇠 연습, 또 연습 많은 것에 연연하지 마라 사랑할수록 더욱 사랑스러운 사람이 된다 진정한 우정 현명해지는 길 있는 모습 그대로 슬픔을 지니지 않았다면 빛과 어둠 길들인다는 것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어 기뻤다 사랑할수록 서로를 돌아보라 우리 힘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 믿음 오직 사랑 하나의 색으로 칠해진 그림은 없다 이런 사람이 좋다 소중한 사람 사랑을 주기 전에는 칭찬의 힘 사랑 안에서 누리는 쉼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가정을 다스리는 법 부부의 도 함께한다는 것 허영과 오만 첫사랑 이 또한 지나가리가 고통이 찾아온 이유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가장 나답게 계속 노력하면 고뇌가 주는 유익 장미가 피기까지 거센 물결에 휩쓸릴 때 불행을 이겨 내는 첫 걸음 가치 있는 고난 모든 일은 지나간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등산의 기쁨 우선 감사하라 생각의 차이 삶에서 정말 필요한 것 바꿀 수 없는 과거 실수에서 배우다 후추와 사탕 내일의 가치 나만의 길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 현재를 견디는 법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영원한 것은 없다 행복의 파랑새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당신 손에 달렸다 느림의 가치 눈물이 없으면 무엇을 남길 것인가 물과 같이 짧은 인생 푸른 여름날 기다림과 인내 가장 중요한 것 인생 지도 삶은 경주가 아니다 최상의 것 날마다 새롭게 희망 소박한 기쁨 가슴으로만 느껴지는 행복 걸을 만큼 걸으면 산들은 눈치채지 못하게 자란다 바르고 강하게 튼튼한 이성 흔들리지 않는 목표 한 권의 책 어떤 배움 창의성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 직접 해 봐야 알 수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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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오, 젊음, 젊음이여! 네게 불가능할 일이 무엇이냐? 너는 세상의 온갖 보화를 다 가진 듯하구나. 우수조차 너에게는 즐거움이 되고 슬픔조차 어울린다. 너는 자신만만하고 대담하다. ‘보아라, 세상에는 나 하나뿐이다!’ 하고 외치기도 한다. 하지만 젊은 날은 빠르게 흘러가 흔적 없이 사라진다. 햇빛을 받은 밀랍이나 눈처럼…. 그 찬란함의 비밀은 어쩌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아닌,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가능성에 있는지도 모른다. 《첫사랑》 중에서 신성한 호기심 아름다운 질문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다운 대답을 얻는다. 질문을 중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호기심이 꼭 필요한 이유는 이 때문이다. 사람들이 영원성, 인생, 실제의 놀라운 구조에 대해 묵상할 때마다 경외감에 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매일 이 신비로움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이해하려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절대로 신성한 호기심을 잃지 마라. 아인슈타인_ 독일의 물리학자 진실 어떤 일에서든 진실하라. 진실한 것이 더 손쉬운 법이다. 어떤 일이든 거짓으로 해결하는 것보다는 진실하게 해결하는 편이 보다 빠르게 처리된다. 남에게 거짓말하면 해결이 더욱 어려워질 뿐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나쁜 것은 겉으로는 진실한 체하며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그 사람의 인생을 망치게 할 것이다. 톨스토이_ 러시아의 작가 나만의 길 어느 누구도 아닌 자기만의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굳이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거라. 바보 같은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비웃든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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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과 마음이 만나는 순간, 디지털에서 느끼지 못하는 아날로그만의 매력에 빠지다.
현대인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를 늘 손에 쥔 채 산다. 하지만 펜과 종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손맛’이 분명 있다. 키보드나 스마트폰 자판을 빠르게 두드리는 대신 손을 움직여 한 글자씩 정성을 다해 적다 보면, 쓰면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나를 한 뼘 성장시키는 계기가 된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이러한 아날로그의 장점을 충분히 느끼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글의 분량에 따라 디자인을 달리하고, 필사하는 공간은 간결하게 구성해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그렇게 천천히 한 장을 적고 나면 그것이 자신만의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컴퓨터,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손을 움직여 글자를 적는 사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지고, 삶의 지혜를 깨달으며, 진짜 내 안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