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장 주목받는 학자, 도널드 설은 런던경영대학 교수 겸 최고경영자과정의 주임 교수를 맡고 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모교에서 경영학을 가르쳤다. 학계로 진출하기 전에는 맥킨지 사에서 컨설턴트로, 차입매수 전문회사인 클레이튼 두빌리어Clayton&Dubilier에서 투자자문가로 일한 적이 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기업경영 사례 연구의 권위자로 자리 잡은 도널드 설 교수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포함한 유명 저널지에 수백 편에 달하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그의 저서 《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장 주목받는 학자, 도널드 설은 런던경영대학 교수 겸 최고경영자과정의 주임 교수를 맡고 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모교에서 경영학을 가르쳤다. 학계로 진출하기 전에는 맥킨지 사에서 컨설턴트로, 차입매수 전문회사인 클레이튼 두빌리어Clayton&Dubilier에서 투자자문가로 일한 적이 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기업경영 사례 연구의 권위자로 자리 잡은 도널드 설 교수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포함한 유명 저널지에 수백 편에 달하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그의 저서 《기업혁신의 법칙》과 《메이드 인 차이나》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그는 이 책들에서‘왜 잘 나가던 기업들이 망하는가?’라는 물음에 ‘활동적 타성’이라는 신개념을 들고 와, 기업들이 과거의 성공 방식만 답습하는 활동적 타성에 젖어 있는 것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하여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최근작 《혼돈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는 제대로 된 멘탈 맵을 가지고 경영한다면 위기에도 황금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뛰어난 기업 혁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차세대 경영 구루라는 찬사를 받으며 다방면의 경영 사례를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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