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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출발!_ 공항에서
쫄지 말고 자신 있게_ 기내에서 뭘 타야 할까?_ 대중교통 여기가 어디야?!_ 길 물어보기 금강산도 식후경_ 레스토랑에서 금강산도 식후경_ 카페, 술집에서 본격적인 여행 시작_ 관광하고 체험하기 지름신 강림_ 쇼핑하기 우아하게 이용하자_ 호텔에서 두근두근 고백하기_ 친구 사귀기 기본 중의 기본_ 감사와 사과, 되묻기 완전 짜증 나_ 컴플레인 하기 사람 살려!_ 사고 나거나 아플 때 어쩌면 좋아_ 도움 요청하기 여기에서는 이렇게_ 은행/우체국/미용실/세탁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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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미리 본
도서 체험단의 학습후기 보고 듣고 말하고 쓰고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책이에요. 여행을 하면서 말이 통하지 않아 늘 고민했는데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자신감이 붙다니 놀라워요. 통으로 암기하니 문장이 저절로 술술 나오네요. ★ 이지현(대학생) 해외여행 갈 때 여행영어 책 들고 다니기도 번거로웠는데 손으로 직접 쓰고 외워버리니 책 들 손에 커피 한 잔 들고 돌아다닐 수 있겠어요. ★ 김혜연(프리랜서) 저만의 노트 한 권이 만들어진 느낌이에요. 제 글씨로 가득 찬 책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도 들고 영어 실력도 그만큼 업그레이드된 것 같아요. 다음 여행에서는 마음껏 실력을 뽐내 보고 싶어요. ★ 박주호(회사원) 평소에 여행을 자주 가는데 이 책으로 쓰면서 공부하고 가면 웬만한 의사소통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여행이 기대되게 하는 책입니다. ★ 조나래(여행가) 친구들이랑 여행 가서 외국인이랑 술술 말하니 친구들이 과외 받았냐고 놀라더라고요. 사실 이 책에 나온 문장 몇 개만 외워서 말했을 뿐인데요. 이 책 덕분에 자존심 팍팍 세웠습니다! ★ 배진수(공무원) 입으로 중얼거리고 쓰면 정말 외워지는 것 같아요! 금방 잊어버리지 않고 머리와 몸에 콕콕 박히는 책입니다. ^^ ★ 최정은(취준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