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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 웹에디터 5
살아있는 웹디자인을 위한 별책, CD 1
채창경,이동희 공저
이비컴(ebeecomm) 200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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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0원
10 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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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국내외 사이트부터 비교분석하라!

1. 성공적인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이것부터 챙기자!
실무 경험을 통해 본 웹사이트의 성공 전략 다섯 가지
촌티 나는 사이트와 귀티 나는 사이트는 색상만 봐도 안다!
태그(Tag)를 알고 시작하면 웹디자인 작업이 쉬워진다!
황당한 나모 웹에디터 5 이해하기
심봉사도 쉽게 설치하는 나모 웹에디터 5

2. 하면 무조건 된다!
사이트 마법사를 이용하여 순식간에 커플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자
처음이라고 겁먹지 말자! 남들은 못하는 이쁘고 폼나는 웹 문서를 보란 듯이 만들어 봅시다!
며느리에게도 전수하기 아까운 환상의 프레임 사용 비법 !

3. 알면 알수록 힘이 되는 웹 문서 만들기!
폼을 이용하여 온라인 회원 가입 신청서를 만들어 보자!
스타일시트(CSS) 그것은 뜨거운 사막의 오아시스더라!
뭘 더 원해! 이 정도 날아다니면 된 거 아냐 레이어와 타임라인을 이용해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자!
스크립트 마법사를 이용하면 나도 고급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
멀티미디어 홈페이지라면 이 정도는 돼야지!

4. 특별한 선택! 오피스와 전자상거래!
우리도 전자 상거래를 준비하자!

5. 홈페이지는 완성하고부터가 시작이다!
내가 만든 홈페이지 인터넷에 직접 올리고 홍보하기

별책부록
나모 GIF 애니메이터와 스마트 버튼을 이용해 맨손으로 배너 만들기
플래시를 이용하여 멋진 GIF 애니메이션 배너 만들기 실습
Swish를 이용하여 다이나믹한 배너를 쉽게 만들자!
이미지 레디 3.0을 이용하여 인터넷에서 구한 배너를 내 배너로 둔갑시키기!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78쪽 | 214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484110

예스24 리뷰

95년도부터 서서히 표면으로 떠오르기 시작한 인터넷은 불과 6,7여년 사이에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처음 인터넷을 접한 이들은 인터넷이 가지는 자료의 방대함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고 자신이 그와 같은 하이클래스의 문화를 향유한다는 데에 일종의 우월감마저 가졌다. 더군다나 자신의 홈페이지를 지니고 있는 이들은 대단한 긍지와 함께 다른 이들에게 자랑을 했으며 그렇지 못한 이들은 이를 우러러 보았다(텍스트로만 구성되어 있는 사이트라 할지라도 마찬가지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일일이 HTML로 코딩을 해야 만들 수 있는 홈페이지는 마치 프로그래밍과 같이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모가 처음 선을 보였을 때 이러한 인터넷 불균형 현상은 무너졌다. 워드를 쓰는 것과 똑같은 작업방식을 통해 홈페이지를 뚝딱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순수 국산 프로그램인 나모 웹에디터는 영어에 잘 알아야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뒤집고 한글메뉴를 사용, 일반인에게 깊숙이 파고들었다.

수 차례에 걸친 업그레이드로 탄생된 나모 웹에디터 5는 고급기능의 충실화와 불필요한 소스의 최소화를 이루어냈다. 이용자들은 이제 나모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다이나믹하고 인터랙티브한 자신만의 사이트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현직 웹디자이너와 6명의 베타테스터가 함께 만든 매뉴얼서이다. 시원시원한 구성과 세세한 기능 하나까지도 심층적으로 분석, 나모 웹에디터 5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모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전문적인 용어의 사용을 가능한 한 배제했으며 이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이에 대한 설명을 충실히 달았다. 목차가 매우 상세하여 678페이지의 분량을 한번에 읽기 부담스럽다거나 이미 기본적인 기능을 알고 있는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부분을 쉽게 찾아내어 접할 수 있다.

1부에서는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미리 체크해야 할 항목들을 짚어주어 불필요한 작업을 막아주며, 잘못된 계획으로 인하여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준다. 사이트 성격에 맞는 레이아웃과 디자인,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위한 색상선택, 방문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사이트 구성을 소개한다. 또한 나모 웹에디터 5의 설치와 기능, 메뉴를 상세하게 안내하며, 기본적인 태그를 훑어줌으로써 앞으로 접하게 될 HTML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2부는 '하면 무조건 된다!'라는 제목에 걸맞게 따라하기 구성을 선택, 책에 나와있는 그대로만 해도 멋진 홈페이지가 완성될 수 있도록 하였다. 물론, 각 작업과정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설명, 이를 응용하여 자신에게 맞는 사이트를 꾸밀 수 있도록 하였으며, 웹사이트에서 다루는 파일과 기능의 개념과 필요성, 활용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2부가 기본적인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소개했다면, 3부에서는 좀더 전문적인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기능을 다룬다. 폼, 스타일시트, 레이어와 타임라인, 스크립트, 멀티미디어를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이 기능들은 아주 작은 실수로도 오작동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니만큼 작업과정 하나하나를 더욱 상세하게 다루며 명확한 기능 정의를 통하여 이용자가 개념을 잡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유용하다.

4부는 일반인보다는 웹 관련 종사자, 혹은 종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차트, 데이터베이스를 웹에 연동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액세스와 엑셀을 활용하였다.

아무리 열심히 만들었어도 웹에 올리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5부에서는 계정을 얻고 홈페이지를 올리고, 검색엔진에 자신의 사이트를 노출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6명의 베타테스터가 함께 만든 책이니만큼 아주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루었으며 이용자가 직접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배려도 돋보인다.

이 책은 이제 막 웹페이지 만들기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에게는 좋은 선생님이, 홈페이지를 만들어 본 적이 있으나 좀더 세련되고 다이나믹한 사이트를 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훌륭한 선배가 될 것이다.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배너 만들기 팁도 매우 유용하다.

--- 오혜원(kuchi@yes24.com) 2001.10.10

책 속으로

지금까지 나모의 사이트 관리자를 이용하여, 나모 웹에디터 5를 이용해 만든 사이트를 직접 올리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홈페이지를 관리하다 보면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발생합니다. 그 중 하나가 그림이 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태가 발생하는 주된 원인은 3가지 정도입니다.

1. 그림 파일을 출판하지 않은 경우 - 작업한 그림을 서버로 올리지 않은 경우입니다.
2. 경로가 잘못 설정된 경우 - 혹시 홈페이지에 있는 그림 파일의 경로가 'file:///CI/~~' 이런 식으로 나타납니까? 이런 경우는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작업한 그림 파일 경로와 웹 서버의 그림 파일이 있는 경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림 파일의 경로는 그림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등록 정보]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3. 그림 파일이 웹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는 그림인 경우 - 웹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그림 파일의 형식은 gif, jpg, png입니다. 파일 형식이 다르면 웹브라우저에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p.179

위에서 폼 속성값을 입력할 때와 같은 방법으로 폼 속성값을 선택하고 실행 경로에 'sendmail.php'라고 입력합니다. 'sendmail.php' 파일은 방문자가 입력한 내용을 여러분의 이메일로 보내주는 과정을 처리할 PHP스크립트로 된 파일입니다. 그림처럼 값을 입력하셨다면 [확인]을 선택합니다.
또 한가지 변경해야 될 사항은 취미 활동에서 만든 [확인 상자 속성]의 이름을 각각 다른 이름(N)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이유는 'hobby'라는 똑같은 이름(N)으로 처리하면 'sendmail.php' 파일에서 이 값을 받을 때 배열 처리하여 받아야 합니다. 프로그램이 복잡해지는 관계로 약간 수고스럽지만 확인 상자의 내용을 각각 다른 이름으로 변경합시다.

--- p.344

가짜 링크를 거는 이유는, 현재 'Close Window'라는 버튼에는 링크가 없는 관계로 마우스가 버튼에 닿으면 손가락 모양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웹 문서에서 마우스의 커서가 손가락 모양으로 변한다는 것은 클릭했을 때 어떤 이벤트가 발생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마우스가 그림에 닿았을 때 커서가 손가락 모양으로 변하게 하여, 클릭하면 어떤 액션이 취해진다는 걸 방문자에게 추측하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으므로 가짜 링크는 방문자의 판단을 돕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 p.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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