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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 vs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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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_ 반대편에 서서 나를 마주할 용기

Chapter 1 엄마의 성향
한 때, 그리고 지금 엄마도 꿈이 있다

겉과 속이 같은 엄마 vs. 겉과 속이 다른 엄마
생각하는 엄마 vs. 느끼는 엄마
여성적인 엄마 vs. 남성적인 엄마
자기에게 관심 많은 엄마 vs. 남에게 관심 많은 엄마
감각 있는 엄마 vs. 감이 있는 엄마
잘 꾸미는 엄마 vs. 안 꾸미는 엄마
밝히는 엄마 vs. 안 밝히는 엄마
게으른 엄마 vs. 부지런한 엄마

Chapter 2 엄마의 상황
다만, 매일 엄마는 피곤하다

꿈을 이룬 엄마 vs. 꿈을 못 이룬 엄마
아들 엄마 vs. 딸 엄마
일하는 엄마 vs. 일 안 하는 엄마
어린 엄마 vs. 나이 든 엄마
조금 자는 엄마 vs. 많이 자는 엄마
하나 키우는 엄마 vs. 여럿 키우는 엄마

Chapter 3 엄마와의 관계
때로는, 어쩌면 늘 엄마도 서툴다

이해받고 싶은 엄마 vs. 이해하고 싶은 엄마
친절한 엄마 vs. 불친절한 엄마
남편이 미운 엄마 vs. 아버지가 미운 엄마
친정엄마 싸우는 엄마 vs. 친정엄마와 안 싸우는 엄마
내 탓을 하는 엄마 vs. 남 탓만 하는 엄마
의심 많은 엄마 vs. 의심 안 하는 엄마
콤플렉스 많은 엄마 vs. 콤플렉스 없는 엄마

Chapter 4 아이와의 관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엄마다

마음을 통제하는 엄마 vs. 행동을 통제하는 엄마
습관에 집착하는 엄마 vs. 자유에 집착하는 엄마
어린이집에 보내는 엄마 vs. 집에서 키우는 엄마
야단치는 엄마 vs. 칭찬하는 엄마
아이와 사이가 나쁜 엄마 vs. 아이와 사이가 좋은 엄마
예민한 아이의 엄마 vs. 순한 아이의 엄마
혼자 두는 엄마 vs. 함께하는 엄마
맞는 아이 엄마 vs. 때리는 아이 엄마
미안한 엄마 vs.. 창피한 엄마

저자 소개 1

육아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대한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회>, <부부가족치료연구회> 회원. 13년째 대치동에서 소아청소년과 부모 상담을 하고 있다. 26만 구독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 정우열’과 ‘육아빠 정우열’을 운영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감정 회복을 돕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육아를 전담하면서 세상의 엄마들을 뼛속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육아빠’라는 닉네임으로 SNS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아이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그의 균형 육아법은 엄마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고, 10년 넘게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2016년 여성가족부 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대한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회>, <부부가족치료연구회> 회원. 13년째 대치동에서 소아청소년과 부모 상담을 하고 있다. 26만 구독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 정우열’과 ‘육아빠 정우열’을 운영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감정 회복을 돕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육아를 전담하면서 세상의 엄마들을 뼛속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육아빠’라는 닉네임으로 SNS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아이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그의 균형 육아법은 엄마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고, 10년 넘게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2016년 여성가족부 장관표창과 2017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KBS 〈아침마당〉과 〈엄마의 탄생〉, SBS <오!마이베이비>, EBS 〈육아를 부탁해〉, <라이브토크부모 화요특강>,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였으며, 현재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활발히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 키우는 엄마들에게 건네는 육아》, 《엄마들만 아는 세계》, 《엄마니까 느끼는 감정》 등이 있다.

유튜브 @6father @jungwooyul
인스타그램 @6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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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0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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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7.9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1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4쪽 ?
ISBN13
9788901205755

출판사 리뷰

세상 모든 엄마는 둘 중 하나다
워킹 맘이거나 전업 주부거나,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여유가 있거나, 친정이 가깝거나 멀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많거나, 체력이 강하거나 약하거나…. 아이를 키우는 상황은 모두 다르지만, 실상 가까이 들여다보면 그 모든 것이 둘 중 하나의 상황이다. 세상 모든 엄마도 둘 중 하나다.

내 이야기는 책장 어디에도 없다
처음부터 엄마였던 사람은 없다. 엄마라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진짜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살아가는 것이다. 첫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경우 이 낯선 경험에서 오는 자기 안의 갈등이 더욱 심하다. 갈등의 원인이 아이에게 있다 생각하고 자녀교육서를 찾지만, 그 속에 정작 내 이야기는 없다. 다른 집 아이와 다른 집 엄마의 사례만 가득할 뿐이다.

엄마들은 위로를 원한다
아이를 중심에 둔 자녀교육서를 읽고나면, 엄마에게는 숙제만 늘어난다. 가만히 있으면 시대에 뒤쳐질 것 같고 내 아이가 잘 못 자랄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가뜩이나 힘든 육아에 심리적인 숙제까지 잔뜩 짊어진 셈이다. 자녀교육서를 읽을수록 엄마의 일상이 피곤해지는 이유다. 정작 엄마들에게는 상황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다.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무의식에 대해 조곤조곤 이야기해주는 친구 같은 책이 필요하다.

둘 중 하나. 내 이야기
이 책은 어떤 엄마도 예외가 될 수 없는 촘촘한 상황을 목차로 구성했다. 더 이상 남의 이야기 남의 육아서에 귀기울이지 않아도 되는, 내 상황이 주인공이 되는 책이다. 위로받고 공감할 준비가 되어 있는 독자들에게 정신과전문의이자 현재 진행형의 육아실천자인 저자가 말을 건넨다. 때로는 몰랐던 사실을 일깨워주기도 하고, 때로는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엄마들을 꾸짖기도 하지만, 결국 상황 속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빌려준다. 저자의 직업이 정신과전문의이기에 가능한 이야기들이다.

반대편에 서서 나를 마주할 용기를 주는 이분법적 심리 치유서
이 책은 어쩌면 자녀교육서로 분류될지 모른다. 그러나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에 초점을 맞춘 자녀교육서가 아닌, 아이를 키우며 일어나는 ‘엄마’라는 주체에 더 큰 방점이 찍힌 심리서치유서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여자보다 강해야하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모든 고통과 심약함을 이겨내야 하는 존재. 그러나 엄마도 때로는 반대편에 서서 스스로의 모습을 바라볼 시간이 필요하다. [엄마 vs 엄마]가 기꺼이 그 거울이 되어준다. Know How 보다는 Know What 혹은 Know Why를 알아가는 시간, 그 시간이 지나면 훨씬 편안하고 엄마다워진 스스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추천평

세상의 엄마들은 모두,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인생을 사는 것 같다. 엄마 이전의 여자와 엄마 이후의 여자. 나 또한 주안이 엄마가 된 이후 삶이 바뀌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지만, 그 마음 때문에 때로는 즐겁고 때로는 슬프고, 또 어떤 때는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기복을 경험하기도 한다. 엄마가 아니라면 경험할 수 없었을 수많은 감정의 폭풍이 덮칠 때마다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고 싶지만, 대상이 없다. 답답한 마음에 펼쳐본 자녀교육서들은 모두 아이를 중심에 놓고 엄마에게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충고한다. 그 충고를 따라하다 보면 정작 내 마음은 길을 잃고 만다. 누군가 엄마들의 마음도 챙겨주면 좋을텐데…. 라고 느끼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 이 책의 카피, ‘세상의 엄마는 둘 중 하나’라는 전제에 완전히 동의할 수는 없지만, 그 가정 때문에 현재의 내 모습을 조금 더 명료하게 확인하게 된 것 같다. 어느 쪽일지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조금 더 쉽게 정리해주고, 크게 보면 둘 중 하나지만 어느 쪽도 잘못되지 않았다는 위로의 메시지가 마음을 어루만진다. 많은 독자들이, 많은 엄마들이 나처럼 이 책으로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고, 위로 받기를 바란다.
김소현 (뮤지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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