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당신의 마음은 안녕한가요1장 나는 왜 내 감정이 버거울까?내 감정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어른이 된 이들에게생각을 바꾼다고 삶은 달라지지 않는다서핑하듯 감정의 파도를 타라내 감정을 무시하면 왜 관계에도 문제가 생기는 걸까?‘자기 없는’ 자기계발에 매달리는 이들에게2장 자꾸 나를 탓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분노와 화 | 우울 | 불안 | 수치심 | 시기와 질투 그리고 혐오 | 외로움과 소외감)부정적인 감정조차 나를 사랑하고 있다끊임없이 참아야 하는 삶이 위험한 이유 - 분노와 화우울은 내 마음이 보내는 간절한 조언이다 - 우울영원히 함께해야 할 친구 - 불안내가 나를 인정해 주지 못할 때 - 수치심내가 가진 것과 가지지 못한 것 - 시기와 질투 그리고 혐오문득 혼자라는 생각이 밀려들 때 - 외로움과 소외감3장 긍정에 걸려 비틀거리지 않으려면(기쁨과 즐거움 | 친밀감 | 열정과 흥분 | 자부심 | 연민)긍정에 걸려 비틀거리지 않는 법즐거움보다는 기쁨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 - 기쁨과 즐거움나를 속이는 가짜 친밀감에 관하여 - 친밀감열정의 함정, 노력의 배신 - 열정과 흥분사실 나는 내가 자신 없어 - 자부심자기 연민이 자존감보다 중요한 이유 - 연민4장 오늘 하루도 나를 지키는 감정 돌보기 - 실천 편하나 - 내 입장만 생각해야 하는 이유둘 - 거절할 수 없다면 침묵하라셋 - 화가 나는 것과 화를 내는 것은 별개다넷 - 인간관계에서 손절이 답이 아닌 이유다섯 - 플래너가 아닌 감정일기 쓰기여섯 - 슬픔에도 시간이 필요하다일곱 - 잘 지내려면 잘 보이려 하지 마라여덟 - 지금 여기에 살아야 하는 이유에필로그 - ‘그냥 그렇다’라는 마음으로
|
육아빠
정우열의 다른 상품
|
“나는 왜 내 마음이 버거울까?”자꾸만 상처받고 끝없이 소모되는 사람들이반드시 알아야 할 11가지 주요 감정에 관하여당신은 ‘어른답게’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줄 알고 그때마다 내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 또한 알고 있는가? 이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자신의 감정이 어렵고 버거운 이들을 위한 감정 사용 가이드다. 감정을 ‘감성적이고 거추장스러운 것’이라 취급하는 세상에서 감정의 실체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자신을 이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상담실을 찾아오는 많은 내담자가 어려워하는 인간관계, 멘탈 관리, 직장에서의 고민 기저에 감정 문제가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많은 이들이 꺼리는 일이지만 내 감정을 드러내는 건 결코 이기적인 것도, 유아적인 것도 아니다. 자연스럽게 나를 찾아왔다가 사라지는 감정의 흐름을 받아들이면 두려움이 사라져 이전보다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고, 감정에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으니 건강한 관계도 맺을 수 있다.혐오로까지 번진 질투와 시기가 인간관계를 어디까지 망칠 수 있는지, 때때로 생각지도 못한 돌발행동을 하게 만드는 분노의 이면에는 어떤 감정들이 내재해 있는지, 도파민에 중독되지 않으려면 즐거움과 기쁨 중 어떤 감정에 집중해야 하는지…. 분노, 슬픔, 우울, 불안, 기쁨, 친밀, 연민 등 살아가며 가장 자주 느끼는 만큼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11개 주요 감정의 작동원리와 속성을 제대로 깨우치면 나를 괴롭히던 감정도 비로소 내 편이 된다.이 책의 내용 중 일부를 저자의 콘텐츠로 미리 접한 이들은 “유리 같은 제 멘탈… 선생님 덕에 매번 깨지지 않고 버티는 중입니다!”, “제 감정을 이렇게까지 정확히 이해해 주는 분은 선생님뿐이네요”, “제 감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고 나니 일상이 달라졌어요!”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멘탈을 지키는 건 이성이 아니라 감정입니다”오래도록 ‘내 감정’에 관해서는 공부해 본 적 없던당신에게 건네는 심리학 해설지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우리에게는 친숙한 유튜버로 잘 알려진 정우열은 18년간 내담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정신과의사정우열’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23만 구독자의 멘탈 지킴이로도 불리고 있다. 육아서,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저자는 그동안 다뤘던 많은 이야기가 결국은 ‘감정’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단숨에 꿰어졌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정규 교육 과정을 거치는 동안 단 한 번도 체계적으로 감정에 관해 배우지 못했다. 저자는 “멘탈을 지키는 건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라며 문제 상황에 닥쳤을 때, 감정보다 이성을 우선해야 한다는 생각은 고정관념일 뿐이며 우리에게는 이 둘을 완벽히 분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내가 느끼는 오롯한 감정과 그로부터 비롯된 생각을 구분할 줄 알면 비로소 건강한 ‘감정 해소’를 경험하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이 책은 1장에서 ‘감정’의 진짜 실체와 속성이 무엇인지, 왜 감정을 오롯이 느끼고 현명하게 드러내는 것이 중요한지 설명한다. 2장과 3장에서는 우리가 긍정적이라고 느끼는 감정과 부정적이라고 느끼는 감정을 대표하는 주요 감정 11가지를 소개하며 각각의 작동원리와 이면의 모습들을 다루고, 마지막 4장에서는 만연한 일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어떤 태도로 내 마음, 내 감정을 다뤄야 하는지 건강한 어른의 감정 수용법을 실용적 솔루션 형태로 담아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내 감정을 어찌할지 몰라 허둥대고 힘겨워하는 대신 성숙하고 현명하게 감정을 인지하고 대하는 어른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