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Kaori Yuki,ゆき かおり,由貴 香織里
|
이걸 더럽다고...했었지. 그 말이 맞을지 몰라. 하지만...그런데도 사람은 왜 이런 짓까지 해서 쾌락을 나누려 할까?
사람은 누구라도 자신의 영혼과 닮은걸 찾아다니지만,그건 찾는다고 발견되는게 아니니까...사람은 두개의 몸을 억지로라도 하나로 연결하려는거야.짧은 시간이라도 마음을 나눠 흡수하고 싶어. 그게 아무리 돈으로 산 하룻밤의 꿈이라 해도 말야. 그건 무척 웃기고, 또한 너무나 슬퍼서 부자연스럽지만...너무 싫고, 너무 좋아. --- pp.4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