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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당신과 사랑에 빠지게 하는 법
양장
해냄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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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top100 3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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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첫인상의 법칙
- 첫 만남에서 두 번째 기회는 없다
1. 다이너마이트 급의 첫인상 만들기
2. 첫눈에 상대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 법
3. 첫 번재 접근에서 유의해야 할 것
4. 첫 만남에서 중요한 신체 언어
5. 첫 대화로 상대의 마음 공략하기
6. 첫 데이트가 갖춰야 할 낭만

제2장 동질성의 법칙
- 비슷하면 좋고, 채워주면 더 좋고!
1. "이 세상에서 통하는 사람은 자기와 나뿐이야!"
2. 상대가 비슷하다는 인식을 심으라
3. 비슷한 점을 어떻게 보여줄까
4. "내게도 저런 점이 있었으면…"

제3장 자아 고취의 법칙
-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해."
1. 세상은 당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2. 자아 고취 1단계: 무언의 칭찬 - 몸으로 칭찬하라
3. 자아 고취 2단계: 공감 - "충분히 짐작이 되네요"
4. 자아 고취 3단계: 찬사 - "어쩌면 자기는 버섯도 이렇게 잘 썰어?"
5. 자아 고취 4단계: 은근한 칭찬 - "그렇게 어린 나이에 이런 걸 다 기억하다니…"
6. 자아 고취 5단계: 위력이 큰 칭찬 - "당신은 내가 만나본 사람 중 가장 매력적이야"
7. 상대에 맞춰 자아를 어루만지라
8. 사랑을 계속 뜨겁게 유지하는 비결

제4장 형평성의 법칙
- 사랑도 거래다
1. 나의 시장가치는 얼마나 될까?
2. 신데렐라와 온달은 끝까지 잘 살았을까?
3. 외모는 얼마나 중요할까?
4. 무형의 자산으로 승부하는 거야!
5. 사랑받고 있음을 확인시켜라

제5장 성차 극복의 법칙
- 과연 사랑이 존재하기는 할까?
1. "이 사람만큼은 바보가 아니길…"
2. 남자끼리의 대화 vs 여자끼리의 대화
3. "그 점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요?"
4. "실례지만 여기가 어디죠?"
5. "본론만 얘기해요."
6. "얘기해봐요, 무슨일인지"
7. 데이트에 앞서 '이성의 말'을 익히라
8. "좀 도와줄래요?"
9.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은 말들

제6장 성적 매력의 법칙
- 상대를 감전시키는 쾌락의 오로라
1. 눈송이가 제각각 다르듯이, 성취향도 저마다 다르다
2. 침실에서 황금률은 깡그리 잊어버리라
3. 여성이 원하는 대로 사랑해 주라
4. 남성이 원하는 대로 사랑해 주라
5. 누가 더 많이 사랑할까?
6.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성욕도 저마다 다르다
7. 여인들이여, 성의 탐정이 되라
8. 이런 기술이 여성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9. 확고부동한 독신남을 사로잡는 기술
10. 남자들의 한눈팔기
11. 밝혀지지 않은 마지막 진실

저자 소개 2

레일 라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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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l Lowndes

세계적인 커리어 코치이자, 밀리언셀러 작가로서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욕 타임스>, <타임> 등 세계적인 언론에 매력적인 인간관계를 창출하는 칼럼을 게재하면서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대학생에서부터 글로벌 기업 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자기 인생에 꼭 필요한 ‘사람’을 얻는 풍성한 지혜를 전파함으로써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다. 대표작으로는 《사람을 얻는 기술》과 《마음을 얻는 기술》이 있고, 이외에도 직장생활과 사회생활, 인간관계에 대한 다 양한 책을 집필하였다. 집필한 저서는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세계적인 커리어 코치이자, 밀리언셀러 작가로서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욕 타임스>, <타임> 등 세계적인 언론에 매력적인 인간관계를 창출하는 칼럼을 게재하면서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대학생에서부터 글로벌 기업 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자기 인생에 꼭 필요한 ‘사람’을 얻는 풍성한 지혜를 전파함으로써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다. 대표작으로는 《사람을 얻는 기술》과 《마음을 얻는 기술》이 있고, 이외에도 직장생활과 사회생활, 인간관계에 대한 다 양한 책을 집필하였다. 집필한 저서는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타임〉, 미국 심리학 전문지 〈사이콜로지 투데이〉와 〈허핑턴 포스트〉 등의 극찬을 받았으며,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직장에서 흔히 마주치는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악독한 상사, 뒤통수치는 동료, 효율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사내 규율과 같은 것들 말이다. 이런 지독한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이 책의 저자 레일 라운즈는 재치 넘치고 흡인력 있는 필력으로 강력한 일머리 법칙을 소개한다. 이 기술을 통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호감과 존경을 받고, 지금보다 행복하게 일할 수 있으며, 원하는 바를 전부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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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침반, 항해와 탐험의 역사』,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내가 만난 희귀동물』, 『유혹의 기술』, 『야성의 엘자』, 『허기진 두뇌를 위한 지식의 통조림』, 『심심한 두뇌를 위한 불량지식의 창고』, 『몽상과 매혹의 고고학』,『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아집과 실패의 전쟁사』 ,『헨리 데이비드 소로』, 『유혹할까, 유혹 당할까?』, 『헤밍웨이 vs. 피츠제럴드』, 『도서관, 그 소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침반, 항해와 탐험의 역사』,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내가 만난 희귀동물』, 『유혹의 기술』, 『야성의 엘자』, 『허기진 두뇌를 위한 지식의 통조림』, 『심심한 두뇌를 위한 불량지식의 창고』, 『몽상과 매혹의 고고학』,『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아집과 실패의 전쟁사』 ,『헨리 데이비드 소로』, 『유혹할까, 유혹 당할까?』, 『헤밍웨이 vs. 피츠제럴드』,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최초의 아나키스트』, 『아포칼립스 2012』, 『마르코 폴로의 모험』, 『고대 세계의 위대한 발명 70』, 『검은 고양이』, 『기술과 명예를 가진 자들의 태풍 해안 작전』, 『1차 세계대전』, 『우나의 고장난 시간』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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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8쪽 | 610g | 148*210*30mm
ISBN13
9788973377855

책 속으로

남자들에게는 여자에게 전화를 걸어 데이트를 신청하는 임무가 주어졌다. 여자 실험 참가자의 절반에게는 데이트 신청을 수락하기 전에 3초 동안 생각한 다음 대답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다시 말해 세게 나가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데이트 신청을 받는 즉시 흔쾌히 받아들이라는 주문을 받았다. 다시 말해 쉽게 나가라는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연구자들은 남자들에게 상대에 대한 소감을 물었다. 결과는 놀라웠다. 만약이라는 상황에서 대답한 내용과 달리 실제로 남자들은 어렵게 손에 넣은 여자를 전혀 좋아하지 않았다. 그 이론은 여기서 끝났다.
연구자들은 다섯 가지 방법으로 문제의 가설을 실험하고 또 실험했다. 하지만 다섯 가지 방법 모두 이 결과를 뒤집지 못했다. 결국 남자들에게 세게 나가면 오히려 흥미를 잃게 만든다. 적어도 처음에는 세게 나가서는 안 된다.
하지만 실험이 계속 진행되면서 재미있는 점이 하나 발견되었다. 연구의 일환으로 남자들에게, 다른 남자들도 관심을 보이는 다섯 명의 여성 가운데 한 명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결과는 이랬다. 남자들은 다른 남자한테는 세게 나가면서 자기에게는 쉽게 다가오는 여성을 훨씬 더 좋아했다.

--- p.

관계가 공평하지 못하면 둘 중 잘난 쪽이 불만을 갖기 쉽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랑의 첫 흥분이 가시고 나면 잘난 쪽은 주변을 둘러보면서 손해를 감수한 만큼 뭔가 보상이 따르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처지는 쪽은 어떨까? 그토록 대단한 짝을 얻어서 마냥 기분이 좋기만 할까?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불안감에 시달리면서 상대의 수준에 미치지 못할까 봐 늘 전전긍긍할 확률이 높다. (중략)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면서 불공평이라는 괴물이 사랑을 먹어 치우기 시작한다. 공평하지 않은 결혼 관계는 동점을 만들기 위해 부부가 관계를 이용하기 시작한다. ‘잘난’ 쪽은 기분이 내킬 때만 대화하고 울적할 때는 혼자 있고 싶어 하는 등 미묘한 요구를 하기 시작할 수 있다. 잘난 아내는 애정 표현을 게을리 하거나 잠자리에서 소극적으로 나올 수도 있다. 이미 남편보다 더 많이 주고 있다면 미처 의식하지 못할 뿐 속으로는 “남편의 성생활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 내가 더 많이 노력할 필요가 뭐 있어?”라고 생각한다. 잘난 남편은 바람을 피우면서 죄책감은커녕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스스로 “나는 더 많이 누릴 자격이 있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 p.

출판사 리뷰

‘사랑의 실체’, 즉 연애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연애 감정을 죽이는 정체는 신경계와 혈액에 분비되는 ‘PEA’라는 물질이었음은 이미 인간이 과학의 힘으로 밝혀낸 내용이다. 저자 레일 라운즈의 접근은 바로 그 다음부터다. 어떻게 해야 상대의 몸에서 ‘PEA'가 쑥쑥 분출될 수 있는지, 세상의 모든 연인들이 거친 그 과정과 방법의 실체를 밝힌 것이다. 저자는 많은 관찰과 연구와 실험을 통해 ‘PEA'를 분출하는 유혹의 요소 여섯 가지를 추출해냈다.

첫째가 ‘첫인상의 법칙’이다. 남녀에게 첫 만남은 결정적이다. 바로 그 자리에서 ‘나아가느냐’, ‘멈추느냐’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첫 순간에 어떻게 상대의 뇌를 사로잡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간단한 예로, 상대방과 얘기할 때 약간 길게 느껴진다 싶을 정도로 끈적끈적한 시선을 던지라는 것이다. 좀 길게 머무는 시선은 상대에게 야성적이면서 혼란스런 감정을 일깨운다. 이런 눈길은 우리의 혈관에 열정의 화학물질이 마구 분출되도록 자극한다.

둘째는 ‘동질성의 법칙’이다. 우리의 마음은 가치관, 신념, 세상 보는 눈이 비슷한 사람을 찾는다. 닮았다는 감정은 우리를 기분 좋게 하며, 관계의 발판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비슷하기만 하면 다 좋을까? 상대가 지닌 다른 점은 나의 결점을 보완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도대체 어떤 면에서 비슷하기를 원하고 어떤 점에서 다르기를 원하는 것일까? 그 비밀을 밝힌다.

셋째는 자아 고취의 법칙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특별한 존재이기를 원한다. 상대가 그렇게 느끼게 하는 순간이 바로 상대를 사로잡는 순간이라는 것이다. 방법의 하나로 저자는 상대에 대한 칭찬을 제안한다. 특히 본격적으로 칭찬하기에 앞서 ‘이 사람이 무엇에 가장 큰 자부심을 느끼는지’ 파악해야 하며, 시기도 중요하다. 칭찬으로 효과를 보려면 특히 과거의 일보다 최근에 이룬 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넷째는 형평성의 법칙인데,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랑하는 상대 앞에서도 은연중에 마음속 거래의 득점판이 돌아가는 것이 인간이다. 상대가 좋은 조건의 거래라고 생각하게 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외모에 대해서는 개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대자연도 속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피조물로 생각하는 것이다. 거기에 맞춰 행동하면 누가 봐도 아름답게 보일 수 있다.

다섯째는 성차 극복의 법칙이다. 남녀 간에 존재하는 사고와 대화 방식의 차이를 제시하며, 같은 사고와 같은 대화 방식으로 대화하게 만드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겠지만,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상대에게 맞는 방식으로 사고하고 말하는 방법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남녀의 차이가 극명히 드러나는 한 예로, 길을 잃었을 때 남성은 잘 묻지 않는다. 이때 여성이 나서서 길을 물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말한다. 상대 남성은 이 말을 이렇게 해석한다고 한다. “이 멍청이 때문에 이런 곤경에 처했는데, 어찌나 무능하고 아둔한지 수습도 못하고 있어요.”

여섯째, 성적 매력의 법칙이다. 특히 저자는 자신이 설립한 기관 ‘더 프로젝트’에서 특별히 사람들의 성적 욕망을 밝히기 위해, 십여 년간을 설문이 아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지로 받고 그 데이터를 취합하여 이를 사이코드라마로 재연하는 방법을 통해, 사람들 속에 깊숙이 내재한 성적 욕망을 끌어냈다. 남녀가 상대의 성에게 바라는 것은 단순히 강한 성이나 스킬이 아니라 ‘성적 판타지’이며 상대 안에 숨은 깊은 성적 판타지를 찾아내 그것을 찾아 어루만지려는 노력이 상대를 사랑에 빠지게 한다는 것이다. 더 프로젝트의 이러한 독특한 활동은 ≪타임≫지를 비롯해 주요 언론과 방송사의 뜨거운 이슈가 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처럼 막강한 유혹의 법칙을 정리한 이 책은 1997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16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 100여 명의 독자로부터 리뷰를 받을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 연애의 교과서이자 정석으로 자리했다. 《포춘》지 선정 5백대 기업을 상대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해온 저자의 커리어답게 풍부한 자료와 재미있는 입담을 그대로 담아 유쾌하고 친근하게 풀어낸 점이 오랜 사랑의 또하나 비결인 듯. 이 책이 말하듯 세상의 모든 연애는 유혹에서 시작된다. 서문에서 저자가 제시한 대로 ‘이 책의 내용대로 따르면 이 책의 약속은 우리들의 것’이 될까? …… 반드시 읽어보고 밝혀내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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