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케빈 캐롤
케빈 캐롤(Kevin Carroll)은 ‘캐털리스트(촉매)’라는 별명을 사용한다. 나이키의 창업자인 필 나이트에게 파격적인 대우로 스카우트되어 나이키의 모든 부서를 종횡무진 다니며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 촉매 역할을 할 때부터 붙여진 별명이다. 현재 캐털리스트(Katalyst)라는 독립적인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그의 스케줄표는 디스커버리 채널, ESPN, HSBC은행, 마텔(Mattel), NHL, 월트 디즈니,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타벅스 등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의뢰한 강연 및 교육 일정으로 빽빽하게 차있다. 비즈니스 세계의 스타급 경영전문가 33인이 참여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The Big Moo 빅무』 의 집필진 중 한 사람인 케빈의 창의적인 글들은 스타벅스에서 진행하는 '내가 보는 세상(The Way I See It)‘이라는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매일 1천7백만 명의 사람들이 읽고 있기도 하다. 또한 그는 크로아티아어, 체코어, 세르비아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구석구석으로 그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역자 : 김영수
김영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소룡 자신감으로 뚫어라>가 있다. 수년간 출판사에서 단행본 기획, 편집자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의 좋은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책'이라는 빨간 고무공만 죽어라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