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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1
세르게이 트로파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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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패션 한장으로 한국을 집시음악의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정식 데뷔 15주년과 한국에서의 첫 공연을 기념한 스폐셜한 음반!! 세상에 있는 모든 음악을 위해 바이올린에 날개를 달다!
그 동안 집시 패션을 시작으로 젤렘과 함께한 집시보야지, 더브릿지, 그리고 몬도랩소디 오케스트라와 젤렘과 함께 작업한 집시바이올린까지 한국사람의 정서에 가장 잘 맞는 집시음악!! 그 중심에 있는 집시음악의 대표주자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열정을 200% 느낄 수 있는 음반으로 현대 집시음악의 중심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화려한 바이올린의 연주와 깊이 있는 그의 음악인생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며, 트로파노프의 집시 음악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며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도 트로파노프를 따라 올 수 없을 것이다. 이번 앨범은 특별히 트로파노프의 정식 데뷔 15주년 기념과 그의 음악과 함께한 인생이야기를 표현하였으며 올해 발매된 몬도랩소디 오케스트라 & 젤렘과 작업했던 음반에 이어 새롭게 만나게 되는 의미 있는 음반으로 이번 앨범은 첫 내한공연을 기념하기 위한 앨범으로 스페셜한 레파토리와 다양한 구성을 가지고 한국팬들과의 설레이는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트로파노프는 러시아 태생으로 집시의 후예이지만 현재는 캐나다에서 그의 음악적 깊이를 높여가고 있다. 이처럼 트로파노프는 캐나다와 러시아 모두가 사랑하는 바이올린 아티스트 이다. 각각의 국가 모두를 사랑하고 있는 집시음악의 거장 세르게이 트로파노프는 자신이 태어난 곳 자신이 살고 있는 곳 국가가 그를 사랑하듯이 그도 국가를 사랑하고 있으며 대지와 토양에서 받은 영감을 음악으로 승화 시키고 있다. 앨범 타이틀인 "Gypsy Diary"라는 의미는 그의 음악인으로써의 삶을 새 앨범에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내면에 대한 표현이다. 그가 이번 음반을 위해 쏟아 부은 열정과 노력은 "Gypsy Diary"를 통해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지고 있다. 트로파노프의 노력만큼 이번 앨범은 음악의 두께가 한층 더 두터워 졌으며 200%의 완성도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집시패션 단 한 장의 앨범으로 한국을 집시음악의 열풍으로 이끈 이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 트로파노프의 "Gypsy Diary"! 부드러운 바이올린의 선율과 함께 트로파노프의 뮤직 라이프를 그대로 그려내고 있어 그 음악적 완성도에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특별히 "Gypsy Voyage, The Bridge"에서 젤렘과 트로파노프의 화려한 기교로 순수한 음악성으로 화제가 되었던 "The Bridge, Diri, diri, So Kerjen?, Snova Slishou"곡이 스페셜곡으로 추가되어 Gypsy Diary의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청자들에게는 더 없는 행복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번 음반을 듣고 있노라면, 그의 삶 자체에 음악이 묻어나는 색채적인 사운드와 트로파노프만이 가지고 있는 집시 음악의 공간 속에 대중들도 함께 어우러져 한없이 녹아내리는 그의 음악적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트로파노프가 사랑하는 음악과 함께 그의 삶이 진솔하게 표현되는 집시음악의 또다른 매력 "Gypsy Diary"! 바이올린의 진지하고도 구슬픈 멜로디와 역동적인 리듬이 함께해 이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조금 더 드라마틱하고 조금 더 인간적으로 다가간 "Gypsy Diary"! 세르게이 트로파노프는 말한다. "For me life is music, and music is life!"라고.. 자신의 삶을 오로지 음악이라고 몰입하는 집시음악의 거장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집시 열정과 함께 이 겨울 따스한 음악으로 얼어붙은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 포근하게 녹여주는 화려한 집시 바이올린의 매력에 다시금 듣는 이들로 하여금 잊지 못 할 감동을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