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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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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저로버트 뉴턴 펙

 

Robert Newton Peck

1928년 미국 버몬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농장에서 성장하였다. 벌목꾼, 제지공장 노동자, 도살꾼, 광고업자 등의 직업을 거쳐 롤린스 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코넬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자전적인 어린 시절을 그린 첫 작품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밀리의 소년』『토끼들과 빨간 코트』『수프』등이 있다. 『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은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의 후속작으로 전편의 내용과 감동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역김옥수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롭게 번역해서 한국사회의 문화토양을 굳건히 다지는 걸 목표로 오늘도 힘차게 살아간다.
그림 : 고성원
1963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지금은 서울예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황소와 도깨비』『선암사 연두꽃잎 개구리』『연암 박지원』『아빠 행복하세요』『암각화에서 이중섭까지』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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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360g | 153*224*20mm
ISBN13
97889582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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