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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작품
작가 미상 투탕카멘왕의 황금 마스크 c. 1323 BCE 안티오크의 알렉산드로스 밀로의 비너스 c 100 BCE 도나텔로 다비드 C1430 -1440 산드로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1482-1485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다비드 1501-1504 라파엘로 산치오 시스티나 성모 1512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1503-1506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아담의 창조 c 1509-1512 한스 홀바인 젊은 헨리 8세의 초상화 c 1536-1537 렘브란트 판 레인 자화상 1659 요하네스 패르메이르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1665-1667 조지 스텁스 휘슬 재킷 1762 자크루이 다비드 마라의 죽음 1793 귀스타브 쿠르베 위기의 남자 1843-1845 앙리 루소 꿈 1910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 검정과 회색의 조화 넘버1 : “휘슬러의 어머니” 1871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 1889 폴 세잔 해골이 있는 정물 1898 카시우스 마르셀루스 쿨리지 필요한 친구 1903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1907 |
Thomas Pavitte
토마스 패빗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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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이 진화하고 있다!”
최근 일 이 년 동안 일시에 출간된 수백 종의 컬러링 책이 말해주듯 컬러링의 열풍이 가히 대단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는 우리 국내 출판 시장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이고, 이미 영미권을 비롯하여 유럽에서는 우리보다 약 5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점점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수준 높은 예술성이 가미되어 계속 더 발전되고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여, 컬러링은 단순 트랜드를 넘어 장르가 되고 있다는 의견이 세계 출판 관계자들 사이에서 지배적인데요. 하지만, 색만 칠하는 컬러링은 이제 그만! [무엇이 보이니?]가 보여주는 그 동안 수없이 쏟아져 나온 기존 컬러링북과의 차별성은 단순히 예쁜 도안에 예쁘게 색칠하기가 아니라, 지금까지는 접하지 못했던 매우 독창적인 방식의 수준 높은 컬러링북이라는 점입니다. 어른, 아이 모두 쉽게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라는 점에서는 다르지 않지만 페이지를 펼치면 약 660여 개의 1부터 5까지 숫자가 매겨진 크고 작은 원들만이 가득할 뿐, 아무 그림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1번 동그라미들부터 가장 진한 색으로 칠하고 2번은 그 다음 진한 색, 그리고 5번 동그라미들은 가장 옅은 색으로 채색하기만 하면 숨겨진 훌륭한 명화들이 마법처럼 멋진 모습을 드러냅니다. 독자들은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그림들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는 순간 마치 마술을 보는 것처럼 놀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그 훌륭한 결과물에 또 한 번 감탄할 것입니다. 세계가 극찬하는 천재 그래픽 디자이너 ‘토마스 패빗’의 마법 같은 컬러링 미학! 1: 1.618 황금비율이 선사하는 더욱 예술적이고, 검증된 안티-스트레스의 놀라운 경험 !! [무엇이 보이니?] 컬러링북은 이미 1000개의 점잇기책 (1000-Dot-to-Dot)으로 미국, 유럽,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등 전세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천재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작가, 토마스 패빗 (Thomas Pavitte)의 또 하나의 실험적이고도 독창적인 액티버티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1년에 6,239개의 점들로 이루어진 모나리자 그림으로 가장 복잡한 점잇기 그림이라는 비공식 세계 기록을 세운 바 있는 토마스 패빗은 점잇기 놀이를 책으로도 출간하여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릅니다. 그리고 점잇기처럼 자신이 어린 날 좋아했던 놀이 중 하나였던 동그라미 그리기를 추억하며 만들어낸 작품이 바로 [무엇이 보이니?] 컬러링북입니다. 그리고 동그라미들 안에 가장 예술적인 황금비율을 숨겨 놓아 예술가가 아닌 일반 사람도 컬러링만으로도 매우 완성도 높은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1: 1.618이라는 숫자는 인류가 찾아낸 최적의 비율로서 자연은 이 비율로 생태계 평형 유지를 하고 있고 인간은 이 비율로 이루어진 상징물에서 차분한 마음과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다고 합니다. 피보나치 수열과 황금 비율, 해바라기 씨의 배열, 앵무조개뿐만 아니라 인류가 세운 파르테논 신전과 다빈치의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속에도 이 비율은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이에 주목한 토마스 패빗은 언뜻 보면 수없이 많은 원이 뒤엉킨 추상적인 형태지만 사실은 황금비율이 적용된 동그라미 패턴으로 여기에 명도가 다른 컬러링이 입혀지게 되면 훌륭한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황금비율이라는 최적의 비율로써 작가의 고도로 계산된 패턴에 몰입하다 보면 그 어떤 컬러링보다도 효과 좋은 안티 스트레스와 힐링의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이 보이니?]는 나무, 벌레, 동물, 주변 사물 등을 모티브로 한 패턴 위주의 단순한 색칠놀이가 지루하거나 거부감을 갖고 있는 남성들, 학습에 지친 우리 아이들도 천재적 작가의 창의적인 예술적 영감을 동그라미 퍼즐 컬러링이라는 신선한 방식을 통해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컬러링북으로서, 특히 자신이 만든 작품을 전시하여 감각 있는 실내장식으로까지 완성할 수 있어 매우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임이 분명합니다. [무엇이 보이니?] - 명화 갤러리편에는 밀로의 비너스부터 클림트의 키스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예술 작품들이 담겨 있습니다. 목차 팁 약 660여 개의 크고 작은 동그라미들에는 1부터 5까지 숫자가 매겨져 있습니다. 이 각각의 숫자들은 서로 다른 색조를 나타내며, 5가지 색조 차이에 맞추어 채색을 하면 보이지 않던 위대한 예술 작품이 마법처럼 나타납니다. 이 때, 숫자 1부터 가장 명도가 높은 짙은 색으로 지정하여, 숫자 5는 가장 명도가 낮은 옅은 색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 숫자 표시가 없는 원들은 색을 칠하지 않고 빈 공간으로 남겨둡니다. 하지만, 1부터 5까지 숫자 단계에 맞춘 명도 조절 외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그 어떤 색상과 자유로운 방식으로 컬러링을 할 수 있습니다. 컬러링의 방법은 무한히 많습니다! 연필/ 사인펜 / 크레용/ 물감 등등 채색의 도구에 따라 완전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으며, 심지어 직선과 사선을 이용한 교차 문양으로 1에서 5까지 음영 단계를 표현하면서 단 한 가지 색상만으로도 멋진 컬러링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당신의 예술 작품이 완성되면 되도록 멀리 떨어져서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