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고경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독일 뒤셀도르프의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메이산부인과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사진 : 렌나르트 닐손 Lennart Nilsson
1922년 스웨덴 스톡홀름 근교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5세때 루이 파스퇴르가 찍은 미생물 사진을 본 후 현미경 사진 촬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1950년 중반부터 지금까지 50년이상 생명의 기원과 인체의 신비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열정적으로 해왔다.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카롤린스카 연구소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976년에는 이곳에서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 1998년부터 렌나르트 닐손어워드가 만들어져 과학사진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사진가들에게 해마다 수여되고 있다.
저자 : 라르스 함베르예르 Lars Hamberger
스웨덴의 고덴부르그 대학 의학과 주임교수이자 산부인과 전문의다. 부인과 및 불임 치료에 관한 저술과 연구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