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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그리고’는 이제 그만!
Part 1. 왜 신념인가?(Why Faith?) 01장. 지평선 너머를 바라보기 02장. 볼 수는 없지만 분명 존재하는 것 03장. 엄청난 잠재력의 거대한 빛 04장. 두려움과 탐욕이 만드는 세상 05장. 당신의 보호장치는 어디에? 06장. 머릿속 데이터가 가진 위력 07장. 진화하기를 선택하라 Part 2. 대체 무엇에 대한 신념인가?(Faith in What?) 08장. 신념 1 : 삶에 의미가 있다는 신념 09장. 신념 2 :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 10장. 신념 3 : 우리 모두 하나라는 신념 Part 3. 신념 테스트(Tests of Faith) 11장. 신념을 시험하는 이유 12장. 신념을 찾아서 13장. 맹목적 신념에 대한 경고 14장. 신념 테스트 1 : 삶에 의미가 있다는 신념 후회의 씨앗을 심는 치명적인 거래|‘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을 때|변화가 없는 곳에는 좌절감이 싹튼다|영혼은 가장 빠른 길을 알고 있다|신의 은총과 인간의 위엄|숨을 쉬어라! 15장. 신념 테스트 2 :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 용서|자의식을 버리고 어서 나와!|믿을 수 없는 걸 믿는 용기|마음의 기본값 정하기|과거에 사로잡힌 정신 죽이기|위대한 가치를 지닌 그대|불평한다고 달라지나?|100퍼센트 해법|치명적인 악마, 두려움|모든 것은 반복된다 16장. 신념 테스트 3: 우리 모두 하나라는 신념 혼자 그리는 세상은 전체의 일부일 뿐|어울림|정보의 홍수가 무슨 소용인가?|우린 모두 결점투성이|망상은 당신을 무너뜨릴 것이다|할 말은 한다|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리라|말로는 부족해|남을 위하는 마음을 소용돌이를 타고 에필로그 : 미덕의 길로 향하는 신비한 해법 역자후기 : 저자와 나눈 ‘참으로 멋진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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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을 따라가면서 가장 좌절할 때는 언제일까? 나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라고 생각한다. 아무런 변화가 없는 때보다 차라리 나쁜 일이 일어날 때가 낫다. 나쁜 일이 일어나면 적어도 그것을 처리할 수는 있으니까. (…) 이런 좌절의 시기에도 신념을 가져라. 때가 되면 일이 다 잘될 거라고 믿어라. 표면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표면 아래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믿어라. 다만 당신이 그것을 볼 수 없을 뿐이다. 볼 수 없다고 변화가 없다는 뜻은 아니지 않은가.
--- p.9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