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슈퍼개미 박성득의 주식투자 교과서
박성득
살림출판사 2006.12.14.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주식을 대하는 마음자세부터 배워라

1장 나를 컨트롤 하면 세상을 컨트롤 할 수 있다

할머니와 고구마 이삭
논두렁에서 100원짜리 지폐를 줍다
횟집 주방 보조가 된 15세 소년
조개탄 불에 언 손 녹일 때의 행복
스무 살, 1만 번 손을 베인 후 일식요리사가 되다
호텔 요리사로 남을 것인가 장사를 할 것인가
결혼 첫날 텅 빈 전세방
저축통장과 계산기와의 싸움
1천만 원으로 1억 원짜리 식당을 열다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
나만의 성공경영 노하우
내 인생 최고의 스승인 고객들
죽음 직전가지 다다른 절망은 희망의 시그널이다
[슈퍼개미 박성득의 성공경영 10계명]

2장 주식을 알기까지 세 번의 인생이 필요하다

전광판 앞에서 죽치는 주식 도박자
주식을 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업종부터 계산하라
내가 주식을 공부하는 방법
나만의 주식투자방식
대박의 행운을 안겨 준 주식들
내가 선택하는 대박 예감 주식들
우리가 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
우리 주식시장의 딜레마
토끼보다는 거북이가 돼라
주주를 무시하는 회사의 최후
주식투자와 부동산 투자 어느 쪽이 더 나은가?
[슈퍼개미 박성득의 주식초보 10계명]

3장 숫자에 강해지는 주식 공부법 따로 있다

‘가치 없는 돈’으로 ‘가치 있는 돈’을 사라
계산기와 친해져라
충분한 공부와 연습기간이 필요하다
장기투자자의 관점에서 접근하라
모든 투자의 책임은 스스로 진다
자기만의 주식투자 비법 만들기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라
가치주를 어떻게 판별할 것인가
투자한 주식의 가치를 올리는 법
대외지표를 읽고 주식시장 예측하기
언제 살 것인가
언제 팔 것인가
처분해야 할 주식 판별하기
실패하는 주식투자자들의 공통점
올바른 주식투자자의 자세
[슈퍼개미 박성득의 주식투자 10계명]

4장 실천하는 자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돈 되는 지식부터 익혀라
부자가 되려면 먼저 부자처럼 생각하라
부자의 시작은 실천이다
창업보다 주식투자가 더 안정적이다
금융이 선진화되어야 서민이 잘 살 수 있다
주식은 서민들이 부자 되기 위한 필수 수단
주식투자는 21세기의 새로운 저축방법
부자 부모와 서민 부모의 차이
부자들의 자녀교육1
부자들의 자녀교육2
[슈퍼개미 박성득의 부자습관 10계명]

저자 소개

저자 : 박성득
박성득은 2006년 3월 현대약품의 제 1대 주주로 공시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 주식시장의 ‘슈퍼개미’다. 1957년 진해에서 출생하여 유년시절 외할머니와 가난하게 살아야했던 그는 곧 중부님집에 맡겨져 어렵게 유년시절을 보내야 했다.

가슴에 가득한 열망을 두둑한 판돈삼아 15세 되던 해 종부님 집을 무작정 뛰쳐나와 부산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일식집 주방보조로 일하며 인생을 배웠다. 20살 때, 주방보조로 들어간 지 5년 만에 꿈에 그리던 정식 요리사가 되었다. 오랜 고민 끝에 내 사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치밀한 계산과 각고의 노력, 정성어린 서비스정신으로 마침내 1994년 전국최대규모의 일식집 ‘대어’를 개업했다.

직원의 권유로 1987년 주식에 처음 입문한 그는 1997년까지 내리 10년간 수억 원의 손실을 입은 ‘고통의 저축기간’ 동안 절치부심 끊임없이 공부하고 관심을 기울인 결과 주식을 보는 눈을 갖게 되었다.

1998년 중외제약 주식을 매입하여 2003년 45억원의 순이익을 남긴 것을 비롯하여 종근당 주식, 대우증권 주식을 통해 매입하여 엄청난 이익을 남겼고, 현재도 제약업계의 알짜기업 ‘현대약품’의 지분 16.89%(시가 약100억원)을 보유한 1대 주주이다. 그는 지금도 동남아에 세계최대의 실버타운을 건설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실현시키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69쪽 | 480g | 153*224*20mm
ISBN13
9788952205889

출판사 리뷰

재테크, 재테크 하는데 서민들은 도대체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나?

대한민국에 재테크의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 20대 대학생부터 30대 직장인, 40대 아줌마 아저씨들까지 모두 보다 나은 경제적 여유와 안정된 노후를 위해 재테크에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재테크를 해보려 해도 그것이 만만치가 않다. 착실히 돈을 모아 은행에 저금을 하려해도 인플레이션 비율보다 못한 금리로 어느 세월에 돈을 모을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 어느새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어서 돈 되는 부동산과 돈 안 되는 부동산이 양극화된 지 오래다. 돈 되는 부동산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애시당초 불가능한 일이다. 매년 1,000만원 모으기도 빠듯한 서민들에게 뉴스보도에서 나오는 몇 십 억짜리 집값은 언감생심 꿈도 못 꿀 일이기 때문이다.

주식투자, 마음은 있지만 선뜻 내키지 않는다??

그나마 작은 종자돈으로 할 수 있는 재테크가 ‘주식’이다. 하지만 이 ‘주식’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서민들은 늘 주식투자를 해야 하긴 하는데...... 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왠지 주식은 펀드매니저나 유명한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유식한 사람들, 전문가들만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재테크인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어마어마한 돈을 쌓아두고 투자하는 소위 ‘큰손’들의 돈잔치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게다가 주식시장을 감싸고 있는 고정관념들, 즉 주식은 공인받은 도박이다, 돈놓고 돈먹기다, 등으로 인해 더더욱 마음은 있지만 용기를 내기 힘든 실정이다.

바로 이런 서민들을 위해 이 책이 만들어졌다. 이 책의 저자 슈퍼개미 박성득은 소위 말하는 주식시장의 ‘슈퍼개미’다. ‘압구정동 미꾸라지’, ‘일산 가물치’, ‘전주 수퍼개미’ 등 활동지역의 이름을 따서 별명으로 불리는 이른바 ‘슈퍼개미’들은 최소한 10억 이상의 자금을 굴리는 주식시장의 큰손 개인 투자자들이다. 저자도 현재 제약업계의 알짜기업 ‘현대약품’의 1대주주로 공시되면서 세상에 알려진 인물이다. 2006년 4월 하순, 유가증권시장 상장업체 현대 약품의 1대주주에 낯선 이름이 올랐다. 박성득. 그가 현대약품의 지분 16.07%(시가 약 100억원)를 확보 최대주주가 됐다고 공시된 것이다. 현재 지분을 16.89%까지 끌어올려 보유하고 있다.

증권전문가도 혀를 내두르는 가치투자자 박성득

그의 투자 방법과 주식시장을 읽는 눈은 주식전문가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그는 1998년 ‘중외제약’ 주식이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분석해내고 주가가 6,000원일 때 사서 23,000원일때 팔았다. 이때 남긴 수익만도 약 45억원이 넘었다. 또 ‘종근당’ 주식은 ‘미래가치’가 확실하다는 것을 알고 주당 6,000원에 매입하여 22,000원에 팔았다. 여기서도 수십억원의 수익을 남겼다. ‘대우증권’ 주식의 경우는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 주식거래가 늘어날 것이라는 점을 예측하고 사모아서 36억원의 수익을 남겼다. 그의 투자방식은 기업의 ‘청산가치’나 ‘미래가치’, 그리고 시장의 변동을 정확히 예측해 접근하는 전형적인 가치투자방식이다. 이런 그의 접근법에 대해 많은 주식전문가들이 혀를 내두른다.

이런 놀라운 수익을 거둔 전문투자자라면 흔히들 유명대학의 경제학과를 나왔거나, 외국 유수의 대학에서 유학을 하고 돌아왔거나, 증권사 경력이 오래된 전문가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놀랍게도 그는 횟집 요리사 출신이다. 1957년 진해에서 출생해서 부모에게 버림받고 외할머니에게 맡겨져 가난하게 살아야 했던 고통스런 어린시절을 겪었고, 15세 때 부산으로 무작정 떠나 일식집 종업원으로 들어갔다. 그 이후 5년 만에 정식요리사가 되었고, 치밀한 계산과 각고의 노력, 정성어린 서비스 정신으로 마침내 1994년 전국최대규모의 일식집을 열게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런 그도 처음 주식시장에 뛰어들어서는 87년부터 97년까지 내리 10년간 일식집을 운영하며 벌어들인 돈을 거의 다 까먹을 정도로 손실을 입었다. 그 이후 절치부심 끊임없이 공부하고 관심을 기울인 결과 주식을 보는 눈을 갖게 되었다. 그런 그가 서민들을 위해 입을 열었다.

서민들을 위한, 서민에 의한, 서민의 주식투자 교과서

“이제 서민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수단은 주식밖에 없습니다. 부동산 투자요? 더 이상 서민들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한 채에 10억씩 하는 집을 서민들이 어떻게 삽니까?”

저자는 자신이 어려운 처지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자신처럼 어려운 처지에서 출발하는 사람들, 각종 실패로 실의에 빠지고 자신감을 상실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가 대한민국 보통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지금이라도 당장 주식투자를 시작하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주식투자로 한탕 대박을 노리라는 말이 아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은 투기요 도박이지 주식투자가 아니다. 그는 돈이 없으면 다만 100만원이라도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제대로 된 주식투자는 가장 좋은 재테크 공부가 되기 때문이다.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은 돈이 아니라 지식이다.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이 끝내 그 엄청난 돈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금융지식과 투자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적은 돈이라도 일찍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얻게 된, 그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경제지식과 금융지식이 차후 1억, 10억, 100억의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주식은 위험하다던데...

저자는 ‘주식은 위험하다’라는 상식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옷을 사거나 화장품을 살 때 보면 왜 저리도 꼼꼼하게 뒤지나 싶을 만큼 발품을 많이 팔고 가능한 모든 상품들을 살펴본 후 신중하게 결정한다. 그런데 막상 큰돈을 주식에 투자할 때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주식브로커나 주변 동료, 소문에 맡겨버린다.’

이러고도 주식에서 수익을 기대한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겨놓고 소풍가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비유를 든다. 고스톱을 잘 하는 사람은 점수 계산이 빠르고 1점도 틀리지 않는다. 그들은 치밀한 계산에서 ‘고’나 ‘스톱’을 외치지만 많은 사람들은 대충 계산한 후 기분에 따라 ‘고’나 ‘스톱’을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전자는 돈을 잃지 않을 확률이 커지고, 후자는 잃을 확률이 커지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계산기와 친해지라고 권한다. 주식투자를 하려고 마음먹었다면 주당 순이익이나 장부가치 등을 스스로 한 번쯤 공식에 따라 더하고 나눠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치밀하게 기업의 가치와 주식의 가치를 계산해서 스스로 산출해낼 수 있게 되면 그 때부터 진정한 투자의 길이 열린다. “주식에 대한 지식이 1억원만큼 있으면 주식은 1억원이 되어 돌아옵니다. 하지만 설사 1억원을 투자하더라도 지식은 10만원밖에 없다면 그 투자는 무서운 도박일 수밖에 없습니다.”

슈퍼개미가 털어놓는 주식투자?주식공부 노하우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의 자신을 만든 모든 노하우를 공개했다. 자신에게 놀라운 수익을 안겨준 주식거래 사례를 낱낱이 공개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현재 주목하고 있는 몇몇 주식들도 공개하면서 그 주식이 왜 투자가치가 있는지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그 대목대목들을 읽어가다보면 독자들은 진정한 가치투자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투자의 사례보다 더욱 중요한 주식공부법까지 공개했다. 박성득 식 주식공부법의 독특한 사례 하나. 그는 밤에 잠을 잘 때도 증권TV 방송을 켜놓고 잠이 든다. 자는 도중 잠깐 잠깐 일어나서 증권TV 하단에 지나가는 문자정보들을 유심히 바라본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 틈에 좋은 투자대상이 떠오르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한 인터뷰에서 “실제로 ‘한국의 워렌 버핏’이 되는 거 아니냐”는 말에 손사래를 치며 “그런 말 하면 큰일납니다. 인생은 항상 초조하고 살얼음 걷듯 조심스런 것입니다.”라는 말로 난색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워렌 버핏이 최근 자기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보도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실제로 저자 박성득의 생활모습은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렌 버핏과 너무도 닮았다. 워렌 버핏이 네브레스카 주의 작은 고향마을인 오마하의 허름한 주택에 살면서 검소한 삶을 사는 것처럼 저자 박성득 역시 부산의 18평짜리 작은 아파트에서 저녁식사로 아내가 끓여주는 된장찌게를 먹는 것을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리뷰/한줄평81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