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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어머니의 정성을 기억하며 내 아이의 옷을 손수 만듭니다 - 세상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큰 행복 - 지능 발달과 정서 안정에 효과적인 최고의 태교, 바느질 - 아기 옷, 오가닉 코튼으로 만들어요 Sewing Lesson 1 - 손바느질 도구 - 오가닉 원단의 종류 - 태교 바느질 기본기 - 초보 티 안 나는 바느질 비법 1st Month’s Mom’s Note 01 태교 다이어리 커버 2nd Month’s Mom’s Note 02 손싸개, 발싸개 03 베이직 턱받이 A·B·C 04 귀 모자 05 꼭지 모자 3rd Month’s Mom’s Note 06 배냇저고리 07 티셔츠 턱받이 08 콤비배냇저고리 09 파일럿 모자 10 속싸개 | 태교 테라피 1 | 임신 중에 마시기 좋은 차 Special - 백일 한복 11 한복 배냇저고리 12 버선 발싸개 4th Month’s Mom’s Note 13 블루머 14 스커트 블루머 15 민소매 보디수트 16 민소매 원피스 17 양면 조끼 18 엉덩이 바지 19 투웨이 커버올 | 태교 테라피 2 | 태교에 좋은 클래식 음악 20 퍼프 슬리브 원피스 5th Month’s Mom’s Note 21 고양이 짱구 베개 22 곰·토끼 짱구 베개 23 겉싸개 | 태교 테라피 3 |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트레칭 24 수면조끼 25 이불 26 요 27 좁쌀 짱구 베개 6th Month’s Mom’s Note 28 롱 베스트 29 프랜치 슬리브 셔츠 30 레깅스 31 스커트 Special - 커플 드레스 32 엄마 드레스 33 아기 백일 드레스 34 드레스 슈즈 35 레이스 보닛 7th Month’s Mom’s Note 36 목 쿠션 37 수유 가리개 38 휴대용 방수 패드 39 기저귀 가방 & 기저귀 파우치 | 태교 테라피 4 | 아빠와 함께하는 태동 놀이 8th Month’s Mom’s Note 40 목욕 가운 41 고래 인형 42 물고기 목욕 타월 9th Month’s Mom’s Note 43 도넛 딸랑이 44 토끼 딸랑이 45 손목 딸랑이 46 소프트볼 47 숫자 주사위 48 바니 인형 49 패브릭 북 10th Month’s Mom’s Note 50 보물 상자 | 태교 테라피 5 | 두뇌 발달을 돕는 요가 호흡법 Sewing Lesson2 행복한 바느질 강의 ★ 부록 : 실물 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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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며 아기에게 건네는 엄마의. 마음. - 요즘 엄마들이 가장 사랑하는 핸드메이드 태교! - 조선시대 왕실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는 태교 바느질 임신 중에 할 수 있는 태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태아와 교감하기 위한 태교로는 동화책 읽기, 음악 감상, 그림 감상, 산책, 명상, 바느질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심지어 어떤 임신부는 아이의 두뇌 개발에 도움이 된다며 영어 회화 학원에 다니거나 한자를 외우고 수학 문제를 열심히 푸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요즘 임신부들, 또 임신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태교 아이템은 바로 핸드메이드다. 그중에서도 ‘바느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태어날 왕손을 기다리던 왕비의 바느질 태교 바느질은 조선시대 왕실 태교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는 유서 깊은 태교 방법이다.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입힐 배냇저고리와 턱받이 등을 왕비가 직접 무명 옷감으로 만들었다. 옷과 이불을 만드는 기관이 따로 있었지만, 왕비가 직접 아기옷을 준비하며 마음과 정신을 정갈하게 하고, 이를 통해 반듯한 아기가 태어나길 기원한 것이다. 엄마는 행복하게 아기는 똑똑하게 바느질처럼 손을 이용한 태교를 하면 엄마는 자연스레 소근육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렇게 소근육 운동을 많이 할수록 아기의 지능이 향상된다. 뇌의 운동중추 면적의 30%가 손에 해당하기 때문에, 손놀림을 많이 한 임신부의 아기들은 신기하게도 어렸을 때부터 확실히 뛰어난 조작능력을 보인다. 또한 바느질은 임신 중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한 땀 한 땀 차분하게 바느질에 집중하다 보면 짜증이 금세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너그러워진다. 그리고 아기를 위해 손수 옷을 만드는 마음이 그대로 태아에게 전해진다.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니 아기의 정서가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해지는 건 당연한 일. 서툴러도 괜찮아,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거창한 비용이 들지 않으니 부담 없이 할 수 있고 임신부의 마음까지 다스릴 수 있는 사랑스럽고 따스한 태교, 바느질. 보송보송 느낌 좋은 오가닉 코튼을 준비해두고 내 아기를 위한 생애 첫 선물을 준비해보자. 조금 서툴러도, 살짝 삐뚤빼뚤해도 상관없다.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며 아기에게 건네는 엄마의 마음은 또렷하게 전해질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