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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리더십의 고전 양장
이인철 편역
고려원북스 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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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편 부임육조_ 임명을 받아 새로 맡겨진 자리로 가다
제배ㆍ새로 관직에 임명되다
치장ㆍ부임하기 위해 행장을 차린다
사조ㆍ부임하기에 앞서 조정에 작별인사를 한다
계행ㆍ부임행차를 떠나다
상관ㆍ임지에 도착하다
이사ㆍ비로소 목민관의 직무를 수행하다

제2편 율기육조_ 스스로를 먼저 다스린다
칙궁ㆍ목민관은 자신의 몸가짐부터 바르게 한다
청심ㆍ청렴하지 않고 목민할 수 있는 자는 없다
제가ㆍ가정을 잘 다스려야 고을을 잘 다스린다
병객ㆍ청탁하러 오는 손님은 물리친다
절용ㆍ나라의 제물을 절약해서 쓴다
낙시ㆍ즐거이 베푼다

제3편 봉공육조_ 나라를 위해 힘써 일하라
선화ㆍ임금의 덕과 뜻을 널리 편다
수법ㆍ목민관은 법을 지켜야 한다
예제ㆍ예의를 갖추어 사람을 대한다
문보ㆍ보고문은 일정한 격식과 처리방식이 있다
공납ㆍ공물을 받아 나라에 바친다
왕역ㆍ차출되어 가서 임무를 수행하다

제4편 애민육조_ 백성을 사랑하라
양로ㆍ노인을 봉양하는 예를 일으킨다
자유ㆍ고아들을 거두어 기르는 정치를 편다
진궁ㆍ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준다
애상ㆍ상을 당한 사람을 애처롭게 여기고 보살핀다
관질ㆍ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잘 보살핀다
구재ㆍ재난으로부터 백성들을 구한다

제5편 이전육조_ 나라를 다스리는 일은 사람쓰기에 달렸다
속리ㆍ아전을 단속하는 것은 법으로 해야 한다
어중ㆍ위엄과 믿음으로 부하들을 통솔한다
용인ㆍ사람은 잘 써야 한다
거현ㆍ현명하고 유능한 인재를 천거한다
찰물ㆍ고을의 물정을 소상히 살핀다
고공ㆍ아전들의 공적을 고과한다

제6편 호전육조_ 토지제도는 바로잡고, 조세는 공평히 거두라
전정ㆍ토지행정이 제대로 되어야 한다
세법ㆍ조세는 공평이 거둔다
곡부ㆍ환곡의 폐단을 바로잡는다
호적ㆍ호적은 지극히 엄정하게 한다
평부ㆍ부세와 부역이 고르게 되도록 힘쓴다
권농ㆍ목민관은 힘써 농사를 권장한다

제7편 예전육조_ 예를 행하고 권장하라
제사ㆍ제사는 경건하고 정성스럽게 지낸다
빈객ㆍ손님대접은 예에 맞게 한다
교민ㆍ목민관은 백성을 교화한다
흥학ㆍ학문과 교육을 부흥시킨다
변등ㆍ신분의 등급을 구별한다
과예ㆍ과거공부를 권하지 않을 수 없다

제8편 병전육조_ 징병은 공평하게 하고, 훈련은 엄하게 하라
첨정ㆍ군역의 부과방식을 개선한다
연졸ㆍ군졸의 훈련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수병ㆍ병기의 정비를 그만둘 수 없다
권무ㆍ무예를 권장한다
응변ㆍ목민관은 미리 변란에도 대비한다
어구ㆍ외적의 침입을 방어한다

제9편 형전육조_ 형벌은 공정하고 신중하게 하라
청송ㆍ성의를 다하여 소송을 재판한다
단옥ㆍ밝고 신중하게 죄인을 처리한다
신형ㆍ신중하게 형벌을 내린다
휼수ㆍ죄수를 불쌍히 여기고 돌본다
금포ㆍ난폭한 짓을 엄금한다
제해ㆍ백성들에게 해독이 되는 것은 제거한다

제10편 공전육조_ 백년 안목으로 짓고 만들어라
산림ㆍ산림정책을 중요하게 다룬다
천택ㆍ목민관은 천택을 잘 다스려야 한다
선해ㆍ관아의 건물을 잘 수선한다
수성ㆍ성곽을 수축하여 나라를 튼튼히 한다
도로ㆍ도로를 잘 닦아 사람들이 다니고 싶도록 한다
장작ㆍ물품을 제대로 만들도록 엄히 다스린다

제11편 진황육조_ 가난하고 어려운 백성을 구제하라
비자ㆍ물자를 비축해야 백성을 구제할 수 있다
권분ㆍ흉년을 만나면 서로 나누어 먹도록 권한다
규모ㆍ진휼을 할 때에는 규모를 정한다
설시ㆍ진청을 설치하고 진휼을 실시한다
보력ㆍ백성들에게 힘을 보태어 준다
준사ㆍ진휼하는 일을 끝내고 수고한 사람들을 위로한다

제12편 해관육조_ 한 점 부끄럼 없이 관직에서 물러나라
체대ㆍ벼슬을 서로 번갈아 대신하게 마련이다
귀장ㆍ교체되어 돌아가는 행장은 맑고 깨끗해야 한다
원류ㆍ백성들이 유임시켜 주기를 원한다
걸유ㆍ백성들이 목민관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다
은졸ㆍ백성들이 목민관의 죽음을 애도하다
유애ㆍ비록 떠나가더라도 사랑은 남겨 놓는다

저자 소개

저자 : 정약용
영조 38년 진주목사를 지낸 부친과 고산 윤선도의 후손인 모친 사이에서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영조 사후, 부친의 벼슬길이 열리자 서울로 옮겨와 1789년 대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며 비범한 학식과 재능, 정조의 총애로 요직을 맡았다. 이 시기에 기중기, 고륜, 활차 등을 창안하기도 했다.

1795년 서교(천주교) 문제로 황해도 곡산부사라는 외직으로 좌천되었으나 오히려 치민의 기술을 본격적으로 발휘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목민심서가 저술되었다. 1800년 정조 사후, 신유사옥으로 강진으로 유배되었으나 오히려 학문에 정진, 다산학을 완성하게 된다. 이 밖에 『마과회통』『여유당전서』『경세유표』『흠흠심서』『논어고금주』『주역사전』『아언각비』『아방강역고』등이 있다.
편역 : 이인철
195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학고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대, 성균관대, 연세대, 인하대, 중앙대, 한남대 등에서 한국사와 『목민심서』를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는 동북아역사재단 연구기획실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신라 정치제도사 연구』『신라 촌락사회사 연구』『신라 정치경제사 연구』『고구려의 대외정복 연구』등이 있으며, 『신라의 불교사원』『중국의 고구려사 연구동향 분석』『고구려는 중국사인가』『대고구려사 중국에는 없다』등을 공동저술한 바 있다. 그밖에 『한국 고·중세 농업엥서 노동생산성과 토지생산성』을 포함한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19쪽 | 11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26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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