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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시, 여행에서 만나다
양병호
박이정출판사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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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_ 양병호

핏빛 선연한 황톳길_ 전라도
이병기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나초와 청매_ 시민정
김영랑 찬란한 슬픔이 스며들다_ 박지학
신석정 그대! 그 먼나라를 알으십니까?_ 김아리사
서정주 하늘 끝 호올로 가신 님아_ 신혜원
보태일 바람의 속도로 길을 걷다_ 이강하

사랑의 은근한 중독과 아픔_ 충청도
한용운 사랑, 참말로 알 수 없어요_ 양병호
정지용 꿈꾸는 소년의 항해일지_ 이승철
오장환 한나절 나는 향수에 부다끼었다_ 송지선
박용래 노을 지는 나루터에 눈물의 시인 살더라| 정유미
신동엽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_ 노용무

저자 소개 1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다.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사, 문학석사, 문학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모교의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북대학교에서 신문방송사주간, 역사관장, 평생교육원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했다. 전국국공립대인문대학장협의회장, 국어문학회장, 한국언어문학회장을 역임했다. 캐나다 멕길대학교와 호주의 서호주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고하최승범문학기념사업회 회장과 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전북문학』 발행인의 일을 하고 있다. 시집으로 『그러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하늘 한번 맑게 반짝이더라』, 『구봉서와 배삼룡』, 『시간의 공터』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다.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사, 문학석사, 문학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모교의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북대학교에서 신문방송사주간, 역사관장, 평생교육원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했다. 전국국공립대인문대학장협의회장, 국어문학회장, 한국언어문학회장을 역임했다. 캐나다 멕길대학교와 호주의 서호주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고하최승범문학기념사업회 회장과 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전북문학』 발행인의 일을 하고 있다.

시집으로 『그러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하늘 한번 맑게 반짝이더라』, 『구봉서와 배삼룡』, 『시간의 공터』, 『스테파네트 아가씨』, 『사소한 연애의 추억』이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현대시의 인지시학적 이해』, 『현대시와 인지시학』, 『시와 인지』, 『인지시학의 실제비평』, 『인지문체론』, 『몽상과 유랑의 시학』, 『시여 연애를 하자』, 『거울언어와 별빛사색』, 『시의 고독과 절망』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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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536g | 179*223*20mm
ISBN13
978897878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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