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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여는 글 ‘31일 습관’ 실천 규칙 행운의 법칙 1 행운의 법칙 2 행운의 법칙 3 1일_ 성공한 자신을 상상한다 2일_ 상식을 벗어난 목표를 갖는다 3일_ 말을 내 편으로 만든다 4일_ 자신만의 ‘넘버원 포즈’를 만든다 5일_ 행운이 따르는 사람을 찾는다 6일_ 소원해진 은인을 떠올린다 7일_ 남의 눈을 철저하게 의식한다 8일_ 남에게 기쁨을 준다 9일_ 끈기있게 생각해 본다 10일_ 이 세상은 놀이공원이라고 생각한다 11일_ ‘아침의 말’과 ‘저녁의 말’을 정한다 12일_ 소중한 사람에게 자신의 꿈을 말한다 13일_ 꿈이 가지고 있는‘'진정한 목적’에 대해 생각한다 14일_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15일_ 돈을 철저히 사랑해 본다 16일_ 마음의 버팀목이 되는 사람을 찾는다 17일_ 가치관의 차이를 즐긴다 18일_ ‘3초의 룰’로 기회를 부른다 19일_ 미래의 관점에서 현재를 본다 20일_ 부모님께 전화한다 21일_ 누군가를 몰래 칭찬한다 22일_ 내 인생 최고의 날을 생각한다 23일_ 모든 말의 마지막을 긍정적으로 바꾼다 24일_ 좋은 일 리스트를 만든다 25일_ ‘~하다’를 ‘~하도록 허락받다’로 바꾼다 26일_ 상냥하게 미소 짓는 연습을 한다 27일_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 28일_ 동료와의 대화 내용을 돌이켜 본다 29일_ 씩씩하게 걷는다 30일_ 신세를 진 6명에게 감사한다 31일_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마치는 글 옮긴이의 글 |
Fumio Nishida,にしだ ふみお,西田 文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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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공한 사람들은 괴로운 일이 있어도 그 괴로움을 즐기고 두근두근한 것으로 만드는 실로 묘한 능력을 갖고 있다. 나는 이 능력에 ‘고통을 즐기는 힘(苦樂力 ㆍ고락력)’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뇌는 ‘가슴이 두근두근한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호르몬에 의해 활성화된다. 그러면 기억력, 창조력, 행동력 등이 높아져 ‘성공’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다. 성공하니까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것이 아니다. 두근두근하니까 성공하는 것이다.
---「10일 : 이 세상을 놀이동산이라고 생각해본다」중에서 예를 들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혼다 자동차를 만들었던 혼다 소이치로(本田 宗一郞) 회장. 1954년, 그는 전 종업원들을 향해 “맨섬(영국)에서 개최되는 오토바이 레이스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라는 누구나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여길 법한 터무니없는 꿈을 선언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불과 7년 후, 혼다 오토바이는 무려 125㏄와 250㏄, 두 부문에서 1위에서 5위까지 우승을 독점하였다. 또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도 마찬가지다. 그는 소프트뱅크 초창기에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두부가게처럼 1조(丁, 일본에서는 두부 세는 단위인 초(丁)를 조(兆)와 똑같이 발음함-옮긴이), 2조라는 단위로 돈을 움직이는 비즈니스를 할 것이다.’라고 줄곧 말했다. 진정으로 꿈을 말하면 그 꿈 이미지는 점점 현실로 되어 간다. …… 이처럼 꿈을 말하면서 리얼하게 이미지화하면, 뇌는 그 이미지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지금 실제로 체험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착각하고, 그 이미지를 실행하기 위해 온힘을 다해 활동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12일 : 소중한 사람에게 ‘꿈’을 말한다」중에서 보통의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나,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왜 그런 일을 저질러 버린 걸까’ ‘어째서 잘되지 않는 걸까’ 하고 끙끙거리며 고민하기 일쑤다. 그리고 ‘반성하면 아마도 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고 실패한 직후나 슬럼프에 빠졌을 때 열심히 ‘반성’한다. 그러나 슬럼프에 빠졌을 때나 실패로 침울해져 있을 때의 뇌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이미지로 가득 차 있다. 그런 상태의 뇌로 아무리 생각한들 놀라운 깨달음도 건설적인 아이디어도 떠오를 리 만무하다. 그럴 때 도대체 어떻게 할까? 그것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큰 성공을 거둔 경영자들은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을 때나 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결코 반성 따위는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행동한다. 일류 스포츠 선수들도 슬럼프에 빠졌을 때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단순한 트레이닝에만 몰두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행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14일 :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는다」중에서 ‘돈은 더럽다’ ‘나쁜 짓이라도 하지 않는 한 부자가 될 수 없다’ 등 돈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나, 돈에 감사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돈은 결코 모이지 않는다.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본인도 알지 못하는 ‘잠재의식’ 속에 주입돼 있는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다. ‘잠재의식’ 속에 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내재되어 있으면, 뇌가 돈을 싫어해 무의식중에 돈을 멀리하고 만다. …… 그러므로 오늘은 당신의 잠재의식에 ‘돈의 소중함과 훌륭함’을 주입시키는 트레이닝을 하자. 그러면 당신의 뇌는 반드시 ‘돈에 운이 따르는 뇌’로 바뀌어 갈 것이다. ---「15일 : 돈을 철저히 사랑해본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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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돕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습관’이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을 ‘습관들의 묶음으로 이루어진 존재’라고 했다.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또한 논어에 성상근[性相近], 습상원[習相遠]이라는 말이 있다. 타고난 성품은 거의 같으나 습관에 따라 큰 차이가 생긴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들의 타고 난 천성은 서로 비슷하지만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습관에 따라 선과 악이라는 큰 차이가 생기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역시 ‘습관’을 중히 여기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중요시여기는 이러한 ‘습관’이 만약 타고난 것이 아니라 길들여지는 것이라면 어떤 습관을 길들이느냐에 따라 삶의 차이가 결정될 것이며 그것은 곧 자기 인생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나 지금이나 습관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자기 삶의 방향을 자신이 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읽는 것, 듣는 것, 소비하는 것, 먹는 것, 느끼는 것,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 것 등 이 모든 것들이 응집되어 나의 가치를 결정한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자신의 선택과 이어져 있고, 그 선택과 더불어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한 노력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다. [ ‘감수의 글’ 중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행운의 법칙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왜 재능이 있는데도 성공할 수 없는 걸까? 왜 온 힘을 다해 노력하는데도 꿈을 실현하지 못하는 걸까? 왜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 사람에게는 재능과 노력을 살려 행복해지기 위한 ‘운’이 없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재능이 있고 노력을 해도 그것이 행복이나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뇌가 ‘운을 불러들일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운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의 ‘뇌 상태’다. 그런데, 뇌가 ‘운이 따르는 상태’가 될지, ‘운이 따르지 않는 상태’가 될지의 차이는 그 사람이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며, 어떤 말을 사용하고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이 말은 당신의 사고와 습관, 행동을 날마다 조금씩 개선해 간다면 어떤 뇌도 ‘행운을 불러들이는 뇌’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운을 부르기 위한 사고와 습관, 행동을 평소에 ‘습관화’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평소의 사고와 습관, 행동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 저자 니시다 후미오는 ‘행운의 법칙’을 운을 부르는 세 가지 힘, 행운을 느끼는 힘(運感力), 기쁨을 느끼는 힘(喜感力), 은혜를 느끼는 힘(恩感力을 생각하고 행동하여 습관화하면 어떤 경우라도 누구에게나 재수와 행운이 저절로 찾아온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행운의 법칙’을 토대로 1일부터 31일까지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할 수 있는 31가지의 습관을 소개하여, 독자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일 아침, 혹은 전날 밤 그날 날짜가 적힌 곳에 쓰여 있는 과제를 읽고, 그 내용에 따라 하루를 보낸다. 이런 행동을 매일 반복하면 당신의 뇌는 행운을 불러들이는 상태로 바뀌어갈 것이다. 처음에는 실감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한 달 후에 당신의 주변에 변화가 찾아온다. 단, 한 달로 끝내지 말고 계속해서 반복하면 진정한 행운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뇌의 ‘긍정적인 착각’이 만들어내는 ‘성공의 법칙’ 저자는 ‘31일 습관’의 핵심적인 원리 ‘운을 부르는 세 가지 힘(운감력運感力, 희감력喜感力, 은감력恩感力)’이 어떻게 뇌과학의 원리와 연결되어 긍정적인 잠재의식으로 변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면 ‘2일째 습관’의 경우 ‘상식을 벗어난 목표’를 가져야 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사람은 원래 태어날 때부터 100%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고 한다. 따라서 아기들은 몇백 번, 몇천 번 넘어지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기들이 ‘두발로 서서 걷는 건 무리다’라고 생각했다면 어쩌면 지금쯤 사람들은 모두 네 발로 기어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결국 사람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무언가를 판단할 때 ‘과거의 실패 데이터’와 비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을 실행하기 전에 ‘무리다’, ‘불가능하다’라고 뇌가 착각을 하게 되면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프로그래밍을 해버린다는 이야기다.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마치 아기처럼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는 상식을 벗어난 비정상적인 목표를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 친절하고 쉬운 긍정적 이미지 트레이닝 ‘4일째 습관’의 경우 ‘자신만의 넘버원 포즈를 만들라’고 한다. 사실 니시다 후미오 박사가 일본 소프트볼 대표팀의 이미지 트레이너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시작한 것도 바로 팀의 넘버원 포즈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는 하늘을 향해 집게 손가락을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이었다. 이는 단순히 세러머니 수준의 행동이 아니라 ‘세계 최고가 되어 금메달을 딴다는 목표’와 ‘소프트볼을 하고 있는 일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는 목적’을 떠올리기 위한 중요한 액션이었다. 이렇게 자신만의 포즈를 만들면서 기쁨을 이미지화하면 그 포즈를 위해 행동을 취하는 것 자체만으로 근육의 자극이 뇌 안쪽의 잠재의식에게 ‘목표 달성’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내고 뇌는 사람이 갖고 있는 능력을 100%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31일 습관’은 이외에도 ‘염치없음의 트라우마’가 주는 불운에서 벗어나기 위해 은인에게 감사해야 하다는 점, 타인의 눈을 철저하게 의식하는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법, 이 세상을 디즈니랜드와 같이 재미있는 놀이동산이라고 상상함으로써 고통을 이겨나가는 힘을 기르는 법 등을 친절하고 쉬운 방법을 통해 긍정적 이미지 트레이닝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31일 습관’의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 ‘실천'을 습관화하게 하는 점이다. 매일 매일 5분 정도만 투자해도 어렵지않게 긍정의 힘을 이끌어 내는 노하우를 완전히 습관화할 수 있다. 꿈은 꾸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31일 습관’을 실천하여 기르면 누구나 반드시 꿈을 이루고 행복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