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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서장 인생의 목적을 깨닫게 해 주는 마법의 지팡이‘사랑에 빠져라’ 논리적으로 인생의 목적을 찾으려고 하지 마라 일에 보람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사랑에 빠지지도 못한다 심리적 메커니즘을 알면 자신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다 목적이 없는 사람일수록 노력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인생의 목적은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것 제1장 성공한 사람들의 마법의 지팡이‘머리를 쓰지 마라’ 노력하거나 분발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느껴질 때가 온다 사람은 절대로 빚ㆍ도산ㆍ실업 때문에 죽지 않는다 무엇을 위해 인생을 바칠 것인지 생각해 보면 인생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된다 목적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다 목적과 목표는 천지 차이 목표만 좇다보면 마침내 몸도 마음도 구멍이 뚫린다 마음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두뇌구조 때문이다 일이 재미없는 것은 일을 즐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인간은 가만 놔두면 자연히 마이너스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 목적이란 무엇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사느냐 하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은 반드시 자신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귀착된다 자살을 하는 사람도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죽음을 택한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행복감을 알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무엇 때문에 사는지를 알고 있다 제2장 자신의 인생을 찾아 주는 마법의 지팡이‘죽음을 연상하라’ 죽음이라는 시간적 한계는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만약 내일 죽는다고 하면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만약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논리두뇌에서 해방되면 인간의 심성이 보인다 죽음에도 운이 있으며, 거기에는 인생이 응축되어 있다 인생의 성공에는 사회적 성공과 인간적 성공이 있다 삼류 성공인은 우월감을 맛보고, 진정한 성공인은 행복을 맛본다 성공한 사람들은 세상을 위하고 남을 위해 생각한다 사람들과의 유대감을 느끼지 못하면 자신감이 없어진다 진지하게 죽음을 연상해 보면 플러스적 사고를 할 수 있다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제3장 진취적인 의욕이 끓어오르는 마법의 지팡이‘스승을 찾아라’ 인생의 스승은 여러분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 인생에는 몇 번의 전환점이 있다 일생에 한번은 무작정 노력해 보는 시기가 필요하다 무작정 노력하다보면 부정적인 두뇌가 긍정적으로 바뀐다 폭주족이든 성공한 사람이든 노력파들에게는 공통된 무언가가 있다 인생의 스승이 있으면 왜 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하게 되는가? 스승이 있으면 에너지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목표에 빨리 도달할 수 있다 인생의 스승이 없는 것은 스승을 찾으려는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 스승을 찾지 못한 사람은 주변의 부담 없는 스승부터 찾아보는 것이 좋다 유능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비장의 무기 인간의 IRA(본능반사영역)에는 최고의 스승이 존재한다 제4장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마법의 지팡이‘밑바닥까지 떨어져라’ 실패는 신이 내려준 기회이다 성공하는 사람도 한 번은 밑바닥을 체험한다 남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자신의 틀을 깨뜨린다 IRA는 자신이 생각한 그대로 원치 않는 자신으로 만들어 버린다 누구나 무의식중에 PTSD(부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걸린다 인간은 무의식 속의 두뇌가 만드는 인생각본대로 살아간다 인생을 바꿀 기회는 언제나 외부로부터 찾아온다 논리두뇌에 의존해 살면 훌륭한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는 밑바닥의 고통을 벗어날 수 없다 밑바닥에서도 여러분을 도와 줄 사람이 존재한다 자신의 틀을 깨뜨리면 자신의 한계도 사라진다 고마움을 알면 어째서 인생의 목적을 찾게 되는 걸까? 성공한 사람과 같은 적극적인 두뇌를 갖는 방법 제5장 아무리 해도 안 될 때 필요한 마법의 지팡이‘철저하게 포기하라’ 눈앞의 성공이나 실패보다 훨씬 중요한 것 인생의 목적을 찾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결정적인 방법 포기함으로써 감동과 감사, 감격하는 마음을 찾는다 실력의 차란 실행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제6장 인생을 빛내주는 마법의 지팡이‘바깥으로 나가라’ 성공 여부는 원래 정해져 있는 걸까? 종전의 능력개발 테크닉으로 심성까지 바꿀 수는 없다 성공하기 쉬운 심성과 성공하기 어려운 심성의 차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과거의 연장선에서 살고 있다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 내는 방법 남을 즐겁게 해 주는 행복을 맛보면 사고나 행동패턴이 달라진다 남을 즐겁게 해 줌으로써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하느냐이다 사람은 누군가를 쓰러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사랑하기 때문에 싸운다 지금까지의 인생은 단순한 워밍업에 지나지 않는다 맺음말 |
Fumio Nishida,にしだ ふみお,西田 文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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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쓰지 마라
강가에 굴러다니는 돌멩이도 주어서 부싯돌로 쓰거나 장아찌의 누름돌로 쓰거나 그 돌을 던져서 새를 떨어뜨리는 데 쓴다면 거기에는 뭔가 의미가 생겨나며, 아무런 의미도 없을 것 같은 인분조차 밭에 뿌리면 비료가 되는 것이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어떤 물건에든 생명이 깃든다. 한번 살다가 갈 뿐인 우리 인생도 무엇을 위해 바칠 것인지 생각해 보면 반드시 거기에서 의미가 생겨난다. 오늘날과 같이 회사라는 조직과 가족의 전통적인 모습이 무너지고 형태가 바뀌어버리면, 자신과 회사, 자신과 가족의 관계를 확신할 수 없게 된다. 동시에 회사를 위하거나 가족을 위한 목적도 사라지고, 열심히 일하는 의미도 찾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낡은 가치관이 무너진 요즘은 처음부터 인생의 목적을 스스로 찾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까지 우리가 인생의 목적이라고 생각해 온 것들은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거나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 효도를 해야 한다는 등, 수치 목표나 책임량과 마찬가지로 기쁨보다는 스트레스가 수반되는 것들이었다. 동기부여가 낮은 사람들은 이런 중압감을 노력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실제로 논리두뇌가 설정하는 목표는 대체로 중압감을 부여함으로써 스스로 기능을 하게 된다. 따라서 달성해야 할 목표라 하더라도 그것을 달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중압감을 갖기보다는 목적이라는 보다 큰 원동력이 뒷받침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죽음을 연상하라 인생의 목적이나 삶의 보람을 찾기 위한 나의 첫 번째 제안은, 평소에 잊고 있던 죽음이라는 존재를 떠올려 보자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논리두뇌의 명령에 따라 여러 가지 일을 마지못해 해 왔을지 모른다. 하지만, 인생의 종말을 연상해 봄으로써 자신이 사실은 무엇을 가장 원했는지가 명확해진다. 성공에는 사회적 성공과 인간적 성공이라는 전혀 다른 두 종류가 있다. 사회적 성공은 우리가 보통 성공이라는 말에서 떠올리는 것들로서 경쟁원리를 바탕으로 이룰 수 있는 것으로,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열심히 일에 매진하여 모두가 놀랄 만한 성과를 올리고자 하는 비즈니스나 스포츠의 경우이다. 한편 인간적 성공은 그와는 반대로 사람들과 의 관계라는 원칙에 바탕을 두고 애정이나 인간성이나 정신적 성장이라는, 지극히 연약한 말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는 사회적 성공을 꿈꾸는 소망과 인간적 성공을 가져다주는 마음은 상반된다고 알려져 왔다. 우수한 비즈니스맨일수록 사랑이나 배려심과 같은 연약한 말을 경멸해 왔으나 비즈니스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인간적 성공이 아니고서는 진정한 사회적 성공도 거둘 수 없다. 인생의 텐 카운트를 들을 때까지 누구든지 링 위에서 싸워야 한다. 언젠가는 분명 죽게 될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자신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누구를 위해 싸우는지 생각해 보자. 또 얼마나 소중한 것을 마음속에 간직해야 보다 더 잘 싸울 수 있을지 상상해 보자. 스승을 찾아라 천재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거나 노벨상을 수상하거나 시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사업전개에 성공한 사람들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목적을 올바로 이해하고 자신을 키워 나가면서 충실한 삶을 사는 사람이 천재이고 성공한 사람이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도 그 곁에는 반드시 스승의 그림자가 있었다. 스승이란 길을 안내해 주는 길잡이이며 표본이며 이상인데, 그런 것들이 없으므로 우리는 인생의 목적을 찾지 못하고 무작정 노력하지 못하며, 이리저리 헤매면서 에너지를 낭비하고 귀중한 시간을 잃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자신의 스승을 찾아야 하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찾게 되면 스승은 얼마든지 존재한다. 찾으려는 노력이 부족한 사람들일수록 존경할 만한 사람이 없다거나 훌륭한 인물이 없다고 떠들어댄다. 거창한 목적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결코 그 목적을 찾아낼 수 없으며, 훌륭한 스승만 찾는 사람은 영원히 그 스승을 찾지 못할 것이다. 스승에도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자기 맘대로 ‘이 사람은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하는 스승으로, 직장상사를 자신의 모범으로 삼거나 성공한 사람들을 목표로 하거나 또 책에서 읽은 위인의 말을 인생의 길잡이로 삼는 것은 바로 이런 타입의 스승이다. 이보다도 훨씬 강력한 스승이 있는데, 바로 ‘자네는 내 제자’라며 자신의 제자임을 인정해 주는 스승이다. 자신을 인정해 주는 말의 마력(魔力)도 바로 여기에서 나오며, 윗사람으 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우리 마음 최고의 기쁨이다. 이런 말을 들으면 우리의 두뇌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즉 스승이 있으면 순수해지고 순수함의 에너지가 솟아나 무작정 열심히 노력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스승을 찾아내느냐 찾아내지 못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일생은 크게 달라진다. “나를 인정해 줄 사람이 없다. 도저히 찾을 수 없다”그렇게 한탄할 필요는 없다. 누구에게나 자신을 인정해 주는 스승이 있다. 에디슨이나 노구치 히데요가 유별난 마더 콤플렉스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는데,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싶다거나 어머니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어렸을 적의 소망이 조용히 숨 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소망이 어떤 사물에 몰두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다. 스승을 찾았다면 여러분은 마음이나 기술을 향상시켜주는 ‘마법의 지팡이’를 손에 쥔 것이나 다름없다. 바닥까지 떨어져라 혼다 소이치로(本田宗一郞)는 종이에 사인을 부탁하면 ‘성공이란 99%의 실패를 바탕으로 한 1%이다’라고 써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고방식도 실패라는 부정적 가치를 플러스로 바꾸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클리어링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실패를 인정하면서도(yes) 그러나(but)라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실패는 성공을 위해서 빠뜨릴 수 없는 요소이며 필요조건이기도 하다고 생각을 바꾸게 해준다. 사소한 실수는 단순한 마이너스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중대한 실패는 커다란 플러스로 바뀔 가능성이 있으며, 신이 내려주는 멋진 선물이 될 수도 있다. 도전하지 못하겠다거나 실 패할까 두렵다거나 사는 보람을 느낄 수 없다는 말은 아직 절망이 부족하다는 의미이다. 인생의 밑바닥까지 떨어진 사람들은 대체로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인생의 밑바닥까지 떨어졌을 때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난다. 이것은 인생의 법칙이다. 밑바닥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힘만으로는 더 이상 어찌 해볼 도리가 없는 상태이다. 그런 사실을 깨닫는다면 100% 예외 없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나타나며, 보다 못해 손을 내밀어 주는 경우도 있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되면 주위에서 자신을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나 묵묵히 도움을 주던 사람의 존재도 깨닫게 된다. 밑바닥을 체험하고 성장하여 성공한 사람들은 그 밑바닥에서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무언가를 움켜잡았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그 무언가란 세상은 자기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며, 거기서 솟아나는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의 에너지이다.감사하는 마음을 알게 되면 자기중심적이 되지 않으며, 순수해지며. 사물에 대한 불평불만이 사라진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을 알게 되면 자신의 고통이나 괴로움은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고, 무슨 일이든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며, 남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철저하게 포기하라 경쟁사회에서는 아무리 우수한 사람이라도 언젠가는 패하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지지 않을지라도 노화나 죽음이라는 가능성의 한계에 직면할 때가 분명 찾아온다. 이긴다고 하는 우월성의 가치관이나 자기 자신만 기쁘게 하는 행복을 추구하는 인생관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그런 한계에 직면할 때 자신의 버팀목이 되어 줄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절대로 승진하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자거나 자신의 연봉 인상을 위해 연습하자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감동으로 가슴이 벅차고 감사하는 마음을 알고 일단 완전히 포기했다가 다시 일어선 사람은 아무리 힘들어도 더 이상 자기 혼자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지는 않는다. 자신이 얼마나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는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감격이란 감정의 강한 떨림이다. 따라서 감격도 강한 스트레스가 된다. 그러나 감격은 위기관리를 위해 두뇌활동을 억제하는 불쾌한 스트레스가 아니라, 반대로 쾌감 쪽으로 치우친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두뇌 전체가 흔들리고 몸과 마음이 순식간에 활성화된다. 감사와 감동과 감격, 이 세 가지를 내가 지도하는 초능력 두뇌훈련에서는 실행력을 키우기 위한 세 가지 요소라고 가르치고 있다. 세상에서는 흔히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 따지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실력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논리두뇌가 만들어낸 개념으로,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기껏해야 처리능력의 집합체에 지나지 않는다. 바꾸어 말하자면, 지금까지 어떠한 경험을 축적해 왔느냐 하는 차이에 불과한 것이다. 밖으로 나가라 오늘날의 경쟁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플러스적 사고와 플러스적 이미지가 필요하며, 그런 플러스적 사고나 플러스적 이미지가 없으면 99%의 실패를 바탕으로 한 1%의 성공은 도저히 거둘 수 없다. 단순한 테크닉만으로는 심성까지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은 그보다 훨씬 오묘하기 때문이다. 특공대가 남긴 유서를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병사들은 적을 죽이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다. 절박한 죽음의 이미지를 앞두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가장 소중한 그 누구, 바로 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 자기 혼자만의 성공을 추구하는 삶은 별로 재미가 없다. 지금 당신이 골치를 앓고 있는 고민이란 것은 분명 당신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이나 일하는 보람, 삶의 보람도 어차피 머릿속에 있는 논리일 뿐이다. 그런 논리 때문에 고민하기보다는 지금까지의 자신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바꾸어 줄 사람을 만나러 가자. 자신의 인생을 빛내 줄 사람을 만나러 가자. 여러분의 주위에는 분명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데, 그 사람은 어머니나 아버지, 자식일 수도 있으며, 회사의 동료나 상사, 사장이 그 사람일 수도 있다. 또한 프로 운동선수라면 자신을 응원해주는 서포터나 관중들이 여러분을 한껏 빛내 줄 것이며, 고객이나 거래처, 또는 여러분의 상품을 애용해 주는 수많은 소비자들도 여러분의 인생을 빛내 줄 것이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 그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게 누구이든 그 사람은 분명 당신에게 인생의 목적을 가르쳐 줄 것이며, 앞으로 여러분이 꿈을 실현해 나가는 데 ‘마법의 지팡이’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