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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정리 잘하는 사람'에서 '정리의 달인'으로!
제 1장 도대체 왜 정리할 수 없는 것일까? ‘정리할 수가 없어!’, ‘일이 정돈되질 않아!’ 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우선 책상 주변 정리부터 시작해 보자 1) 어째서 언제나 허둥대고 바쁘기만 한 것일까? 2) 우선 책상 주변의 정리부터 시작한다 3) ‘넣어둔다’가 아닌, 꺼내서 사용할 때를 생각한다 4) 한꺼번에 모두 하려고 하기 때문에 잘 되지 않는다 5)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잘 되지 않는다 제 2장 ‘물건’과 ‘책상 주변’을 어떻게 정리하는가? 책상 위나 책꽂이, 캐비닛 등 주변이 깔끔해지고. 일의 속도도 올릴 수 있는 정리는 이렇게 하면 된다! 1) 우선 사무실 정리부터 시작한다 2) 책상 위를 어떤 식으로 배치할까? 3) 일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자 4) 필기구 정리 방법과 책상 주변의 소도구들 5) 책상 위에 작은 책장을 만들어 정리하는 방법도 있다 6) 책상 서랍은 어떻게 정리할까? 7) 편리한 도구를 자꾸 활용한다 8) 쌓여가는 명함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9) 시각적으로 보기 좋지 않으면 능률도 오르지 않는다 10) 정리와 분류를 하기 위한 도구에 대해 알아둔다 11) 편지와 엽서, 팩스 문서 등의 정리 제 3장 정보의 정리&활용은 어떻게 할까? 넘쳐나는 정보, 신문과 잡지, 텔레비전 등의 정보를 적확하게 처리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정리하면 된다 1) 넘쳐나는 정보 가운데 필요한 것만 얻고 싶다! 2) 정리하는 환경을 만든다 3) 산더미 같은 서류나 자료를 정리하는 파일링의 기본이란? 4)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를 재빨리 메모한다 5) 메모는 데이터베이스화 해야 바로소 살아난다 6) 가방 속은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7) 가방 속 어느 곳에 어떤 물건을 넣으면 잘 정리가 될까? 8)책이나 잡지의 정보를 정리한다 9) 신문 기사를 정리 ? 활용한다 10) 컴퓨터로 일할 때의 정리 제 4장 ‘시간’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쓸데없는 스케줄을 없애고, 효과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4가지 법칙 1) 준비를 잘 해두면 ‘활용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아진다 2) 스케줄을 정리한다 3) 집중 가능한 시간을 만든다 4) 연간 계획을 세운다 에필로그- ‘살아있는 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정리이다 |
Kenji Sakato,さかと けんじ,坂戶 健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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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보 정리뿐만 아니라 정리를 할 때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파일철을 완벽하게 준비해 놓고 …'라거나 '모든 크기를 다 통일한 다음에 …' 또는 '철저히 기준을 세워서 …'라고 생각하는 사이에 여러분의 책상과 서랍 안은 뒤죽박죽이 되어갈 것이다.
비즈니스맨은 업무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항상 생각하고, 매일 여러 가지 잡무를 처리해 나가야 한다. 따라서 필기구나 자료는 필요할 때 바로 꺼낼 수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정보도 필요할 때 쉽게 꺼내 쓸 수 있으면 우선은 됐다고 생각하자. --- p.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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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의 하루는 48시간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수집해둔 정보나 유용한 메모도 적재적소에 바로 찾아 쓸 수 없다면 다만 쓰레기더미에 불과할 뿐……. 지금까지 찾느라 허비한 시간들을 되찾아 드립니다.
--- 우리는 인생의 절반을 찾는 데 소비한다! 언제나, 허둥지둥 찾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쩌면 당신도 그런 사람일지 모른다.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정리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는 것이다. 애당초 필요 없는 일에 지나치게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은 언제나 ‘바쁘다’라고만 한다. 물론 일상생활에서 일은 이것저것 많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사소한 일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업무의 속도는 큰 차이가 나게 된다. 찾는 시간을 줄이는 최대의 포인트는 불필요한 물건을 없애는 데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자료를 찾을 때 몇 년 동안 본 적이 없을 정도로 필요성이 낮은 자료가 많다면, 찾아야 하는 자료를 찾아내는 데 그만큼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불필요한 자료의 산더미와 싸우고 있는 동안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다. --- 정리를 못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길 수 있을까? 당신이 만약 어떤 중요한 프로젝트를 위임받아 모든 책임을 지게 되었다면 어떤 사람에게 그 일을 부탁할까? 책상 위가 엉망인 사람이나, 언제나 자료 같은 걸 찾는 사람에게 그 일을 맡길 수 있을까? 설령 책상 위는 깨끗하더라도 스케줄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준비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에게 그 일을 맡길 수 있을까? 또 맡긴 자료를 바로 처리하지 않는 부하직원에게도 급한 일이나 중요한 일을 맡길 수 없을 것이다. 이처럼 ‘정리’라고 하는 것은 일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데 빠뜨릴 수 없는 기술이다. ‘정리가 서투른 사람은 중요한 일을 할 수 없다’고 단언해도 좋다. 게다가 오늘날과 같은 정보화 사회에서는 정보가 홍수처럼 밀려온다. 취사선택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는 매우 어려운 문제다. 이것도 정리능력의 일종이다. ---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 *작업 환경이 어수선하여 제대로 일을 할 수가 없다 *일이 다음 단계로 착착 진행되지 않는다 *책상 위나 주변이 어수선하다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찾는데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서류 등을 잃어버린다 *직장 동료에게 깔끔하지 않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정리를 못해서 일에 집중하기 힘들다 *생각만큼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언제나 ‘책상 정리 좀 하라’는 지적을 받는다 *스크랩 해둔 신문이나 잡지 기사가 언제나 어딘가로 없어진다 *시간 관리를 못해서 종종 약속이 겹치는 경우가 있다. *일할 의욕이 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