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북뱅크 비즈니스

책소개

목차

1장 「생체시계」의 발견과 그 경이로운 메커니즘

미모사의 습성이 생체시계의 힌트가 되다
생체시계는 24+α~25시간의 주기를 가지고 있다
생체시계의 정체를 발견하기까지 수십 년이 걸렸다
생체시계를 알아내기 위한 여러 가지 관찰 방법
생체시계는 빛에 강하게 반응하는 시계
「생체시계’와 ‘멜라토닌’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2장 나는 「아침형」인가? 「저녁형」인가? 아니면 「중간형」인가?

열 명 중 한 명이「아침형」, 두 명이 「저녁형」, 나머지는 「중간형」
신체의 주기에 맞추어 일을 한다
아침형과 저녁형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이렇게 다르다!
아침형-저녁형 커플은 잘 어울릴 수 있는가?
아침형, 저녁형의 타입을 바꾸는 결정적 방법

3장 우리들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생체시계」

아기들도 「생체시계」가 있다!
1~6세는 적절한 스케줄을 익히는 시기
7~12세는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민감
13~19세의 생체시계는 크게 흔들린다.
10대들과 그 부모들에 대한 조언

4장 잠에서 깰 때도 상쾌한 숙면을 위한 테크닉

「렘수면」과「비(非)렘수면」의 특징
인간은 잠을 자지 않아도 살아 갈 수 있는가?
인간에게 있어 「충분한 수면시간」은?
생체시계를 이용해 쾌적하게 잘 수 있는 방법
쾌적하게 잠들기 위한 포인트
무엇을 세는 방법은 오히려 잠이 드는 걸 방해한다

제5장 최대한의 효율로 손쉽게 일을 하는 방법

일이 잘 되는 시간이 있다!
하루 중 「가장 예민해지는 시간」은?
「긴장된 피로」와 「평온한 피로」
오후에 낮잠을 자는 것이 일의 효율을 높인다.

제6장 눈에 띄게 건강해지는 식사법

「하루 세 번 식사」가 생체시계에 저장되어 있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 다른 리듬도 그에 맞추어진다
적극적으로 건강을 증진하는 식사의 시간과 방법
카페인의 효과적인 섭취 방법
영양 보조제를 섭취할 적당한 시기는?

제7장 운동능력 향상을 약속하는 체조와 스포츠

생체시계에서 본 체조와 스포츠
여러 가지 스포츠에 보다 적합한 시간대를 알기 위해서
월경주기와 시차부적응도 스포츠의 성적에 영향을 미친다
시차부적응으로 인해 운동 능력이 지장을 받는가?
운동은 수면에 도움이 되는가, 방해가 되는가?
야간 운동은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제8장 시차부적응을 최소한으로 억제하는 특별한 방법

시차부적응 증상을 정확하게 파악하자
시차부적응 증상은 동쪽으로 갈 때보다 서쪽으로 갈 때 덜하다
「멜라토닌」으로 시차부적응을 예방하는 방법

제9장 계획적인 섹스와 안전한 출산을 위해

월경주기와 여성의 페로몬
월경의 주기
친구 사이에 월경주기가 겹치는 까닭은 무엇인가?
「밝기」는 월경주기의 조절에 도움이 될까?
일정하지 않은 배란일
임신을 원하는 사람이 마음에 새겨둘 것
출산은 주로 밤에 하게 된다?
임신 중에 편안하게 잠을 자기 위해 주의해야 할 것
폐경 전후와 폐경 때 일어나는 일
폐경기 특유의 증상은 에스트로겐의 감소가 원인
폐경기를 맞은 사람이 주의해야 할 점
남성의 성적 충동을 좌우하는 것은. 주목할 만한 호르몬「테스토스테론」
테스토스테론의 감소와 성기능장애(ED)의 치료

제10장 시간 조절로 사고나 과실을 예방할 수 있다

무리한 스케줄이 사고로 이어진다!
수면부족이 불러일으킨 비극
효율 좋은 근무시간과 스케줄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은 생체시계가 흐트러진다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들 특유의 증상 1 - 만성적인 수면부족 상태가 된다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들 특유의 증상 2 - 위장에 문제가 많다
교대제 근무를 하는 사람 특유의 증상 3 - 심장발작의 위험이 있다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 특유의 증상:여성의 경우(1) - 생리불순이 일어난다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 특유의 증상:여성의 경우(2) - 임신과 출산에 문제가 있다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의 문제 1 - 자신만의 시간이 전혀 없다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의 문제 2 - 일을 할 때 실수를 하게 된다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들의 문제 3 - 일하는 도중 다치기 쉽다
교대제로 일하는 사람의 문제 4 - 가정이나 가족이 희생된다
교대제 근무에 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
「생체시계」를 초기로 되돌리면 교대제로 근무하기가 쉬워진다?
교대제 근무를 적용하고 있는 경영자가 주의해야 할 점
교대제 근무로 일하는 사람이 주의해야 할 것

제11장 효과적인 약의 복용법과 치료의 시간술

쥐를 사용한 실험으로 알아낸 약의 복용과 치료의 타이밍
복용해야 할 약의 용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지나치게 적을 때도 있다
현대 약의 개발과정은 하루의 시간대를 무시하고 있다
「시간치료」라고 하는 인식이 새로운 약재의 개발과정을 바꾼다
지금 시험되고 있는 「시간치료」의 최전선
「시간치료」를 주치의를 통해 시험해 본다
「최적의 시간」을 찾아내는 것이 「시간생물학」의 목적

제12장 「시간생물학」이 여는 인간의 커다란 가능성

「시간생물학」이 건강한 생활과 질병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시간생물학」은 의사에게도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은 새로운 사고방식
생체시계의 리듬은 월경주기의 증상을 좌우한다
기원전 고대문명은 생체시계가 전제였다
「생체시계」 - 미국에 있어서의 역사적 배경
체온은 하루 3번 변화한다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의 관념으로부터 시간생물학으로
「시간생물학」은 성별에 의한 반응의 차이로도 구분할 수 있다
「시간생물학」은 지금 곧 실용화되어야 할 개념
「호메오스타시스」즉 항상성

제13장 21세기의 향상된 건강

컴퓨터가 시간생물학을 촉진시킨다
모든 사람이 「시간 생각」을 할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시간생물학 교육을 필요로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마이클 스몰렌스키
의학박사. 휴스턴 소재 텍사스대학의 건강학센터 소속인 헤르만 병원에서 시간의학센터의 총책임자로 있다. 그의 센터는 미국 내에서 몇 안 되는, 건강 및 질병의 생체 시간에 초점을 맞추는 연구기관 중의 하나이다. 환경학의 종신교수인 그는 또한 학술지 《Chronobiology International》의 공동 편집인 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그는 미국의사협회(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의 시간의학 고문으로 있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자주 출현하는 전문적인 해설자이다.
저자 : 린 램버그
생물학적 리듬과 수면에 대해서 《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및 주요 신문과 잡지에 기고를 하고 있다. 이것은 그녀의 여섯 번째 책이다.
역자 : 김수현
1964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다. 미8군 안과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언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금은 역사비교언어학을 연구 중에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618g | 153*224*20mm
ISBN13
9788989863397

책 속으로

아침형?저녁형의 습성은, 두뇌의 회전이 빠른 것은 언제인가, 잘 잠이 들 수 있는 것은 언제인가 등을 포함해 일상생활에 여러 가지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습성들은, 식사, 운동, 섹스 등을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가에 대한 것을 결정짓는다. 또한, 일하는 시간을 고를 때의 판단 기준도 된다. 단, 고를 수 있을 경우의 이야기이지만.
아침형의 인간에게 있어서 바텐더라는 직업은 즐겁지 않을 것이고, 저녁형의 인간이 아침 TV프로그램의 뉴스 캐스터로 일하는 것은 상당히 힘들다. 아침형인가 저녁형인가 하는 습성은, 우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직업의 선택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예를 들면 병원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는 의사들은, 다른 일반적인 의사들보다, 인생 중 대부분을 밤에 일하며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들 가운데 저녁형의 인간이 많다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 p.41

◆ 생체시계의 혼란이 질병의 바로미터이다
생체시계의 리듬을 알아내는 데 가장 쉬운 방법은 매일의 기상과 취침 시간이다. 이 사이클이 흐트러지기 시작한다면 무언가의 병에 걸렸다는 신호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곧잘 피곤해지고 잠이 들기 어려울 때에는 에이즈를 비롯해 당뇨병이나 우울증, 여러 동맥경화증 등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
◆ 특유의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나 시간으로 질병을 판단할 수 있다.
심장질환, 뇌졸중, 급성 두통, 고초열, 류머티즘 관절염 등의 질병의 징후나 증상은 아침에 일어나기 쉽다. 또한, 밤에는 천식, 통풍, 유아의 산통(疝痛,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복통), 위궤양, 가슴앓이 등이 일어난다.
여성이 앓는 만성적인 질병의 대부분은, 월경 며칠 전에 계속해서 악화된다. 갱년기 직전의 여성은, 봄에 유방암 종양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겨울에는 남성의 고환에 암이 발생하는 일이 많다.
◆ 하루 동안 일어나는 증상으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아침에는 혈압이 오르기 쉽고, 적혈구가 뭉치기 쉬워 심장발작이나 뇌졸중을 일으키기 쉽다. 또, 수면 중에 산소가 뇌에 공급되지 않아, 아침이 되어 두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하루 사이에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알게 되면, 의사는 보다 빨리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
◆ 생체시계를 초기화시킬 수 있다.
생체시계가 흐트러지게 되면, 몸의 컨디션이 나빠진다. 졸리는 시간이 늦어지고,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 버려 우울한 기분에 시달리곤 한다. 시간생물학에 기초한 치료방법을 이용하면, 생체시계를 초기화하여 이러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 시간에 따라 증상이 변화하는 질병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에는 깨어 있고 밤에는 잠을 잔다.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사람의 경우, 생체시계의 리듬은 예측하기 쉽다.
몇몇 연구소에서는, 시간의 경과와 함께 일어나는 수정인자를 발견하고 있으며, 그 내용을 보고하고 있다. 새로운 외래환자용의 모니터 장비가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게 되면 의사는 혈압이나 심장박동수, 활동과 휴식의 사이클 등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들이, 하루 24시간동안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금새 파악할 수 있다. 컴퓨터로 그 자료를 모으고, 분석하는 것에 의해 좀 더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
◆ 효과적인 약의 복용방법을 알 수 있다.
올바른 약을 올바른 시간에 복용하는 것에 의해서, 약의 효과를 높이고, 불필요한 부작용을 억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증상이 개선되면 기분도 좋아지고, 계속해서 약을 복용할 만한 기력도 솟아난다. 게다가, 증상이 갑자기 악화되거나, 예측하지 못한 약의 부작용도 사라져서 의사에게 찾아가는 횟수도 줄어들고, 만성이 되어도 입원하지 않아도 된다.
◆ 약이 필요 없는 치료방법을 사용할 기회가 늘어난다.
예를 들어 태양광선과 유사한 빛을 쬐는 것으로 겨울 우울증세인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을 들 수 있겠다.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고령자에게도 유익한 방법이다. 또, 교대로 근무하는 사람이나 시차 부적응에도 유효하다고 생각된다. 약을 사용하지 않는 또 다른 치료방법이 개발될 수도 있다.
◆ 더 좋은 생활습관의 개선에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불면증이라고 스스로 느낄 때에도, 생체시계의 작용을 알고 있다면 매일 평소처럼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 매일 늦잠을 자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보면 생활 리듬이 불규칙하게 되지 않는다. 수면을 시작으로, 식사나 운동 등의 습관을 규칙적으로 들이는 것으로 만성적인 질병의 증상을 가볍게 하고, 회복도 빨라지게 된다.

--- pp.220-222

출판사 리뷰

- 생체시계를 맞춰야 성공한다

당신의 천식 약을 복용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하루 중 언제인가? 왜 십대들은 아침에 일어날 수 없는가? 운동선수는 오전이나 오후 어느 시간대에 좀 더 능률적인가? 팝 테스트와 유방 X선 검사는 여성의 월경주기 동안, 어느 시간대에 더 효과적인가? 부부는 밤보다는 낮에 임신 가능성이 높아지는가? 어떻게 신체는 야간 교대 근무에 적응하는가? 왜 우리는 겨울철에 살이 찌기 쉬운가? 등 이런 모든 유형과 메커니즘은 신체의 내부 시계에 의해서 통제되는 것인데, 이것에 대해서 점점 많아지는 의사와 의료 연구원들이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예를 들면, 수학은 10시, 서류작성은 2시, 골프는 4시가 최적이다. 일을 순조롭게 해낼 수 있는가 아닌가는 지식이나 기술적인 면뿐 아니라, 하루 24시간 동안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고 있는 ‘각성 상태’와 ‘졸음 상태’의 리듬을 어떻게 잘 이용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책상 앞에 앉아 일을 하는 사람은 점심식사 후 의식적으로 이 시간대에 전화 업무를 본다든가, 서류 파일링 같은 육체적 작업을 해서 편하게 넘길 수 있도록 하루 일과를 연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생체시계의 움직임에 맞춰 쾌적한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매일 거의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체온은 낮에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여 저녁때 최고조에 이른다. 자야 하는 시간 훨씬 이전부터 서서히 하강하기 시작하여 잠으로 이끌어가는 일을 한다. 이 리듬에 맞춰 자는 것이 쾌적한 수면에 드는 방법이다. 구체적으로는 매일의 스케줄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일주일 동안 평소보다 15분 빨리 잠자리에 들도록 하면 낮 동안 멍하게 보내는 일이 줄어든다. 스위스의 바젤 대학의 안나 비르츠 저스티스는 체온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여, 발이 따뜻하면 빨리 잠들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잠 자기 90분 전에 따끈한 목욕을 하면 수면제를 복용한 것과 같은 정도의 불면증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시간생물학’이란 개념은 최근 급속히 밝혀지고 있는 것이긴 하나, 고대로부터 사람들이 경험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활의 지혜’가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잊혀졌다가 재발견된 것이다. 이 분야에서 미국의 가장 권위가 있는 사람 중 한 명인 마이클 스몰렌스키와 베테랑 의학 전문 기자인 린 램버그가 수많은 연구 성과를 집약시켜, 이 비약적인 의학 분야를 탐색하면서도 여기에다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건강 정보를 보태 매우 읽기 쉬운 책을 저술했다.

추천평

“우리의 생물학적 시간 구조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우리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에르하르트 하우스, 의사, 철학박사, Regions Hospital의 병리학 과장; 미국 시간의학협회장

“매우 잘 씌어졌고, 권위가 있는 안내서이기에, 어떻게 해서 생물학적 시계가 우리의 건강과 일상적인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 티모씨 H. 멍크, 과학 박사, 심리학 교수; 피츠버그대학 시간생물학 연구 프로그램 총책임자

“이 책은 신체의 시계체계, 건강 그리고 질병의 상호작용에 대한 놀라울 정도의 포괄적인 기술이다.”
- 메어리 카스카돈, 철학박사, 수면학회장; 수면 및 시간생물학 연구소장

“이 책은 정말이지 다루는 주제가 생생히 살아 있다. 순환적인 리듬과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건강과 웰빙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 차메인 이스트먼, 철학박사, 시카고 소재 러쉬-장로-성누가병원의 생물학적 리듬 연구소장

“이 책은 당신의 생물학적 리듬에 따라서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당신에게 보여 준다. 그것은 요컨대 타이밍의 문제이고, 우리 모두는 타이밍이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 윌리엄 J. M. 흐루쉐스키, 의학박사,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암센터 교수; DORN DVAMC의 연구 총책임자

“여기에 신체 리듬의 세계에 대한 안내서가 있다. 시간의학은 의학의 새로운 최첨단이다!”
- 안나 비르츠-저스티스, 의학박사, 스위스 바젤대학교 시간의학 연구소 교수-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