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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시장의 패턴을 읽으면 어떤 투자도 성공할 수 있다
Chapter 1. 부동산 차트란 무엇인가 01. 왜 차트를 봐야 하는가_ 높은 곳에서 보면 오를 때와 떨어질 때가 보인다 02. 부동산 시장의 관성_ 과거를 통해 현재를 보고, 미래까지 예측한다 03. 차트 투자의 기본원리_ ‘무엇을’ 사느냐보다 ‘언제, 어디서’ 사느냐 04. 상승세에도 주기가 있다_ 시장에 휩쓸리지 말고 현명하게 파도를 타자 05. 차트 자료는 어디서 보나_ 데이터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Chapter 2. 부동산 차트를 읽는 방법 06. 차트를 보는 큰 틀_ 종으로 흐름을, 횡으로 상황을 보자 07. 반드시 봐야 할 3가지 차트_ 기준이 달라지면 보이는 것도 달라진다 08. 월간차트 읽기 훈련_ 길게 보면 부동산 시장의 순환이 보인다 09. 주간차트 읽기 훈련_ 시장의 다양한 모습을 파악하는 핵심 자료 10. 단지차트 읽기 훈련_ 실제 투자할 물건을 꼼꼼히 살펴보자 Chapter 3. 차트 속 정보 활용하기 11. 가격에도 패턴이 있다_ 강남과 동조하는 지역 vs 동조하지 않는 지역 12. 비슷한 패턴 찾기_ 강남과 노원을 기준으로 수도권을 예측하라 13. 꼭짓점으로 강남성 지역 찾기_ 2007년 1월 최고점을 찍은 지역을 찾아라 14. 꼭짓점으로 비강남성 지역 찾기_ 2008년 7월 최고점을 찍은 지역을 찾아라 15. 지방 시장 분석하기_ 서울·수도권과는 또 다른 패턴의 시장 16. 실제 사례를 통한 연습_ 차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Chapter 4. 시장의 큰 흐름 통찰하기 17. 현재가치와 미래가치_ 전세가는 사용가치, 매매가는 프리미엄 가치 18. 부동산 시장의 사계절_ 싹이 트고, 우거지고, 무르익고, 저물다 19. 부동산 시장의 겨울_ 매가 하락과 전세난으로 혹독하게 압축되는 계절 20. 부동산 시장의 봄_ 단단히 압축된 씨앗부터 싹이 돋는다 21. 부동산 시장의 여름_ 가격이 최고점을 찍고, 호재가 주목받는 시기 22. 부동산 시장의 가을_ 뒤늦은 공급 폭탄과 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Chapter 5. 차트 투자의 실전사례 23. 실전사례① 전업투자자 A씨_ 총 투자금 1억 원으로 아파트 100채를 채우다 24. 실전사례② 프리랜서 B씨_ 뚝심 있는 지방 투자로 3년 만에 600% 수익 25. 실전사례③ 울산에서 온 C씨_ 분당과 평촌 신도시를 천만 원으로 산 비결 26. 실전사례④ 부부 투자자 D씨_ 가장 뜨거웠던 염창동에서 황금 타이밍을 잡다 27. 실전사례⑤ 방송업 종사자 E씨_ 너무 오른 지역을 피해 다음 오를 곳을 찾다 28. 실전사례⑥ 주부 F씨_ 오르고 있음을 확인한 후에 사도 늦지 않다 Chapter 6. 멀리 보고 오래 가는 전략 세우기 29. 초보 투자가를 위한 전략적 조언_ 당장의 수익보다 시스템을 익혀야 할 시간 30. 중급 투자가를 위한 전략적 조언_ 개별 물건을 넘어 흐름을 보는 안목을 키우자 31. 고수 투자가를 위한 전략적 조언_ 10년 단위로 바뀌는 시장의 패러다임을 읽자 │마치며│ 오래 가는 투자자가 결국 크게 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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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 “돈을 낼 테니 출간하지 마세요”
부동산 차트 투자는 최근 투자가들 사이에서 가장 ‘핫 하게’ 떠오르는 방식이다. 부동산 고수들이 2010년 부산, 2011년 대구와 광주, 2014년 강서구, 그리고 2015년 신도시 지역 등에서 상승 포인트를 정확히 예측하고 진입하는 데 결정적 도움을 주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다. 2008년부터 이어져 온 안동건 대표의 ‘부동산 차트 분석’ 강의 인기가 치솟는 이유다. 그의 수강생들은 이 책의 출간을 앞두고 이구동성으로 “돈을 낼 테니 책을 출간하지 말아 달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지난 8년 간 강의를 통해 전국 곳곳에서 수익을 맛봤는데 그 방법이 널리 알려지는 게 아깝다는 의미의 농담이고, 그만큼 그의 분석법이 과학적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은 시장의 큰 흐름을 읽는 월간차트, 빠른 흐름을 파악하는 주간차트, 구체적인 투자 대상을 알아보는 단지차트 등 세 가지를 중심으로 투자할 지역을 살펴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 차트에서 눈여겨볼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통해 어떤 시사점을 발견할 수 있는지, 또 향후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실제 투자 사례와 수익률을 공개하며 차트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호황에는 최대 수익 나는 지역을, 불황에는 언제 팔고 나올지를 알아낸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한두 해 반짝 사용하고 버릴 투자법이 아니라 평생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는 점이다. 호황기에는 높은 전세가를 활용해 실투자금을 줄이고 최대 수익을 낼 수 있는 지역을 찾고, 불황기에는 팔고 나와야 할 시점과 다시 회복될 시기를 예측하는 데에 유용하다. 단순히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떨어질 것이냐가 아니라, 시장의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사이클을 분석함으로써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할 때와 숨을 고르고 기다려야 할 때를 알 수 있다. 이 책이 이렇게 구체적일 수 있는 것은 수 년 간의 연구 결과에 저자 본인의 생생한 투자 경험을 더했기 때문이다. 20대 시절부터 부동산 경매와 매매 투자로 잔뼈가 굵은 저자는 20년 가까운 투자 경력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지식만을 뽑아 책을 구성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의 투자 내공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것을 느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