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영국 출생. 런던과 캘리포니아에서 공부하고, 뉴욕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신경병 교수와 브롱크스 자치구 자선병원인 베스에이브러햄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를 거쳐. 현재는 뉴욕대학교 의학대학 신경학과 부교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신경학과 임상교수로 재직 중이다. 뉴욕에서 신경과 개업의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엉클 텅스텐』 『소생』 『편두통』 등 다수가 있다. 평생을 독신으로 살아온 색스는 올해로 73세를 맞았다. 뉴욕 근교 시티 섬에 살면서 정원에는 양치식물을 키우고, 월요일이면 TV시리즈 <스타트랙>을 빠짐없이 챙겨보고, 수영을 광적으로 좋아하여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매일같이 롱아일랜드 해협으로 뛰어든다. 19세기 자연주의와 마티스의 그림, 바흐와 모차르트의 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음악회에 가서 무대를 등지고 앉아 연주음악을 배경 삼아 자신의 글을 쓰기도 하는 괴짜다. 그는 이러한 틀에 얽매이지 않은 천성 덕분에 자신이 돌보는 규범과는 거리가 먼 신경증 환자들과 일체감을 가질 수 있다고 믿는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