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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람을 잡으려는 것
2 해 아래의 삶 3 가난한 사람의 지혜 4 일의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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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교육이 인생의 의미를 푸는 열쇠가 될 수 있을까?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사람이 범할 수 있는 가장 심각한 실수 가운데 하나를 범하는 것이다. 왜 그런가? 머릿속에 든 지식이 마음의 필요를 저절로 충족시켜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제멋대로 살겠다는 인간의 고집스런 마음을 지식이 길들이는 것도 아니다.
인류 역사에서 서양세계는 다른 어떤 문명세계보다 더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누려왔다. 그 결과 서양세계의 개인이나 사회가 더 깊은 만족감과 안정된 질서를 누려왔는가? 기술이 더 발달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살기가 좋아지거나 행복해졌는가? 인생의 의미를 찾겠다는 갈망이 충족되었는가? 이런 질문들에 답하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 신문을 읽어보라. 그 대답이 1면에 대문짝만하게 실려 있다. 텔레비전을 보라. 단신 뉴스를 들을 때마다 그 답은 쉽게 얻는다. ● 지혜로 충만한 어떤 가난한 사람이 사람들을 구했지만 그의 삶과 가르침이 관심 받지 않고 배척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우리의 머리에 누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탐구자가 본 가난한 사람은 참된 영성과 지혜의 속성(屬性)을 가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 가난한 사람은 진정으로 지혜롭고 가난한 사람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豫表)에 불과하다. 신약성경은 바로 그런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한다. 사도 바울은 그분을 가리켜 “그리스도는 …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24)라고 말한다. 또한 바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8:9)라는 말로써 예수님의 삶과 죽음을 규정했다. ● 인생은 병들었고, 우리도 병들었다. 이것이 탐구자의 메시지이다. 당신에게는 구토제가 필요하다. 구토제를 먹고 토하는 것이 괴롭고 불쾌하겠지만, 당신은 토해내야 한다. 당신의 삶을 파괴해 결국 끝없는 공허로 몰아넣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당신의 영혼 밖으로 토해내라. 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옛날에 어떤 저술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우리를 거북한 입장에 빠뜨리는 은혜다”라고 말했다. ● 탐구자가 말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죄와 연약함에 빠진 우리를 찾아와주신 그분의 사랑을 알게 될 때 생긴다. 나를 완전히 아시는 하나님이 뜨겁고 성실한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 안의 모든 죄를 멸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때, 내게 비로소 외경심이 생긴다. 이런 외경심을 느끼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이 외경심을 느낄 때 내 생각과 감정은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적어도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경외’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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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주는 달콤한 거짓 성공
당신이 지금 잡으려고 하는 것들을 점검하라 매번 속고, 후회하고, 낙심하는 어리석은 인생에서 탈출하라 온갖 거짓과 욕심에 지친 인생을 위해 지혜자가 찾아낸 인생지도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장 13,14절 거짓 성공을 잡으려 하지 말라!! 헛되고 헛된 세상 것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오직 참된 의미를 주시는 하나님만 경외하여라! 세상을 떠날 때,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찾겠다고 만들어놓은 성취의 기념비를 하나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인생이 끝날 때, 인간의 지식과 지혜의 공허함이 드러나는 것이다. 해 아래 세상의 그 무엇이 아무리 대단해 보일지라도 영원한 성공이나 지속적인 기쁨을 주지 못한다. 인생의 참의미를 찾는 데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세상의 온갖 것을 추구함으로 성공을 잡으려는 시도는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은 헛손질이다. 성공을 줄 것 같지만 결국 속이는 거짓말이다! 진정한 성공과 올바른 삶의 의미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붙잡는 자만이 얻는 것이다. 이것이 정확하고 깨끗하고 성실한 삶을 살게 해준다. 세상 그 무엇도 줄 수 없는 진짜 성공을 영원히 붙잡고 소유하게 하는 것이다. ● 주님, 저는 깨진 물그릇을 붙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헛된 시도였습니다. 물을 마시려고 허리를 숙이자 물이 다 빠져나갔습니다. 조롱당한 것 같은 저는 슬피 울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만족을 주실 분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저를 위한 이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주 예수님, 오직 당신 안에만 사랑과 생명과 영원한 기쁨이 있나이다. - 본문 중에 나오는 시, ‘오, 당신이 그리스도이심을 내 영혼이 깨달았나이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