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페이스북의 유명인사다. 페이스북 인싸이트 글 분야 1위인 그의 글은 매주 2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다.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시작한 사업에서 억대 연봉자가 되었지만 뼈아픈 실패를 겪은 후 SNS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남기기 시작했다.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라는 마인드 변화는 속 깊은 글을 공유하는 멘토로 그를 성장시켰다. 이후 2012년부터 시작한 ‘신준모 성공연구소’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마음에 위안을 주는 공간으로 퍼져나갔다. 현재 그는 페이스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 사람으로 마음도 성형이 가능하다는 철학을 강연으로 이어가고 있다.
green + peanut = greenut, 초록땅콩. ‘greenut’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다. 식물과 자연, 마음속에 흐르는 느린 시간을 사랑한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고 사소한 모든 것들을 그림 안에 담아내고자 하는 그녀는, 자신의 그림을 보는 사람의 마음속에도 느린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한다. 홍익대학교에서 프로덕트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로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아트워크, 전시, 디자인 작업을 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는 그녀의 작업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여러 SNS 채널에서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