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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Swimming Lessons
_Being in the swim team was worse than being in the middle school Day 2 Doing House Chores _Rodrick is the worst dishes partner in the world Day 3 Secret Language _We made up our OWN secret language Day 4 Being in the Middle _Mom and Dad have always been SUPER protective of Mom Day 5 Typing an English Paper _He typed Rodrick’s whole paper for him Day 6 Invisible Friend _Today Chirag was back in school Day 7 Dog-sitting _The Fullers cut their trip short Day 8 Honesty _She faked a call to the dentist’s office Day 9 Career Day _We had to fill out these questionnaires Day 10 Crazy Party at Home _He was having a party Day 11 First Day of Preschool _I remember MY first day of preschool Day 12 Rowley’s Babysitter _Rowley’s parents went out to dinner Day 13 Glass Eye _Unfortunately, I don’t have a glass eye Day 14 Drum Lessons from Brother _Me and Rowley tried our best to do the drills Day 15 Recycling the Paper _The worst possible thing happened: The power went out Day 16 Grandma’s Favorite Grandson _Here’s what I wrote: I hate you Gramma Day 17 Winter Talent Show _Rowley found someone ELSE to partner with for the Talent Show Day 18 Sleep Over _Manny must’ve gotten cold Day 19 Embarrassing Mom _Mom did a pretty good job of filming Day 20 Brotherhood _I don’t mean to brag, but we did a really good job |
Jeff Kin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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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 International Bestseller
- 영어 공부하기 좋은 원서 1위 - 뉴욕타임스 300주 연속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2014 아동 시리즈(Children’s Series) 1위 - 아마존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권의 책(100 Books to Read in a Lifetime)’ 선정 뉴욕타임스 300주 연속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읽고 영어일기 쓰자 《윔피 키드》는 주인공 그레그가 직접 쓴 카툰 일기 형식의 책으로 현재까지 9권이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윔피 키드 이야기는 제프 키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어 2005년 ‘펀브레인닷컴’에 온라인 연재되면서 하루 평균 10만 명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7년 드디어 책으로 나오자마자 2주 만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였고, 무려 300주 동안 연속으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다. 전 세계 36개국에서 출간된 《윔피 키드》는 어린이와 부모가 동시에 열광한 유일무이한 책으로, 아마존이 선정한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권의 책’에 올랐고 2012년 영국 ‘블루피터 북 어워드’의 어린이 책 부문에서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을 누르고 1위를 수상하였다. 배꼽 잡는 기발한 스토리로 해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윔피 키드》는 쉽고 현장감 넘치는 영어로 쓰인 우리 시대 최고의 텍스트다. 이 책 《윔피 키드 영어일기》는 원어로 읽으면 재미와 몰입도가 더욱 커진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고안된 영어 학습서로, 100퍼센트 원문과 반드시 알아야 할 영어 표현, 나아가 직접 써 볼 수 있는 나만의 영어일기를 담았다. 바로 리딩과 라이팅을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윔피 키드 영어일기》가 여러분의 원어민 친구가 되어 혼자서도 원어민처럼 일기 쓸 수 있는 비법을 전해줄 것이다. [윔피 키드를 경험한 전 세계 독자들의 리뷰] - ‘공부를 위한’ 영어에서 ‘휴식을 위한’ 영어로 바꿔 준 책 야스마(일본) - 독창적인 영어 과외 선생님 레너드(독일) - 성인에게도 가치 있는 영어단어 분야의 바이블 D.카처(미국) - 최고의 영어일기장! 단어 읽기를 멈출 수 없었다 나오시(일본) -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부모도 함께 읽어야 할 책 데니스 브코세이(영국) - 일기란 어떻게 써야 하는 것인지 알려 주는 재미있는 그림일기 키키0630(한국) - 영어 학습 초보자,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는 학습자에게 필수! 로라(프랑스) - “하하하” 웃으며 공부할 수 있는 책! 완전 웃기다 와타나베 마코토(일본) - 단숨에 다 읽은 책, 이제 내가 영어로 일기를 쓸 차례다 몰리김(한국) - 이번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영어단어를 끝까지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사라 라가치(이탈리아) - 영어 문장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youngmin97(한국) - 단어보다 더 좋은 책 bbiri(한국) 1. 윔피 키드 읽고 영어일기 쓰자 ‘해도 해도 안 된다는 영어, 해답은 영어 독서에 있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사놓고 몇 페이지 읽어보지 못한 원서가 책장에 수두룩하다면? 열심히 읽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 망각의 블랙홀로 들어가 버린다면? 이 두 가지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줄 영어 학습서가 나왔다. 우선 텍스트가 재미있다. 이야기에 푹 빠져 영어임에도 술술 읽힌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키득거리며 마지막 페이지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21세기 최고의 영어책이다. 또한 읽기에 멈추지 않고 표현과 단어, 문법을 익혀 자신만의 영어일기 쓰기에 도전하게 해준다. 텍스트를 읽은 후에 책 속에 제시된 가이드에 따라 쓰기에 도전하라. 손으로 써야 비로소 앞에서 읽은 영어가 보다 확실하게 내 것이 되고 나아가 자신만의 창조적인 영어일기를 쓰는 자산이 된다. 2. 엄마 친구 아들이 3번 읽었다는 전설의 영어원서 갓 중학교에 입학한 주인공 그레그. 이 책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가 작고 생각이 많은 그레그의 생생하고 스펙터클한 학교생활을 카툰일기라는 형식으로 보여준 책이다. 아이의 시점에서 써내려간 솔직한 이야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읽고 또 읽어도 그때마다 색다른 재미가 튀어나와 읽을수록 재미가 더해지는 매력을 지녔다. 예측불허의 웃음 유발자 그레그의 일상은 영어임에도 마치 나의 이야기인 듯 친근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3. 영어일기 쓰기 20일 프로젝트 이 책은 윔피 키드 원문 전체를 20일로 나누어 각각에 주제에 맞는 텍스트를 읽은 후 그에 따른 표현과 단어, 문법을 익혀 결국에는 영어일기를 따라 쓰도록 구성되어 있다. 막상 원서 읽기가 두려운 독자에게 하루 1시간 정도의 원문 분량을 제시하여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였다. 영어의 핵심은 ‘꾸준히’에 있다. 오늘 다 읽겠다는 욕심을 부리면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하루 1시간만 투자하여 읽기와 미니 일기 쓰기까지 도전해 보자. 20일이 지나면 어느새 자신의 향상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4. 단계별 ‘윔피 키드 학습법’ 1단계: Reading 학습서에는 윔피 키드 2권 오리지널 원서를 20일 동안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나누어 넣었다. 영어임에도 우리말처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해보라. 2단계: Reading / Writing 앞에서 읽은 내용 중에서 영어일기 쓸 때 필요한 문장을 뽑아 정리했다. 내 일기장에 적고 싶거나 특히 맘에 드는 나만의 표현을 골라 집중적으로 영어로 써보자. 교과서적인 단골 표현들에 질렸다면 그레그의 실제 일기가 도움이 될 것이다. 3단계: Listening 이제 오리지널 오디오를 들으며 듣는 독서를 즐길 단계! 원어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MP3 자체가 한 권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일기장이 되어준다. 5. 리딩, 라이팅, 리스닝을 동시에 익히는 최상의 구성 하나의 언어인 영어를 Speaking, Reading, Writing, Listening의 four skills로 구분하여 학습하는 방법은 전문가들이 권하는 방법은 아니다. 영어는 하나의 과목이 아니라 언어라는 접근을 하면 다각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영어 공부의 필수인 현장감 있는 텍스트를 읽고 손으로 써 보고 듣기까지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미국 최고의 북텔러가 들려주는 오디오북은 귀로 듣는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원서는 윔피 키드 2권을 그대로 제공하여 원서 읽는 재미를 독자적으로 느낄 수 있다. 학습서를 공부한 후에 원서만 들고 다니며 오디오북과 함께 여러 번 들어 보라. 영어가 한결 편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