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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 · 끝없는 도전과 용기
양장
청림출판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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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감수자의 글

제1부 꿈을 키우던 시절
제1장 어머니가 심어준 자신감
제2장 GE에서의 힘겨운 첫걸음
제3장 플라스틱 사업에 날개를 달다
제4장 레이더 밑으로의 저공 비행
제5장 빅 리그에 다가가다
제6장 치열한 승계 경쟁

제2부 웰치식 경영의 시작
제7장 마침내 GE의 키를 잡다
제8장 초일류를 향한 비전
제9장 중성자탄 잭으로 불리던 시절
제10장 최고의 거래 RCA 인수
제11장 인재 개발 공장
제12장 GE의 두뇌 크로톤빌의 개혁
제13장 벽 없는 조직 만들기
제14장 깊이 관여하기

제3부 도전과 성공의 나날들
제15장 키더에서의 뼈아픈 실패
제16장 GE 캐피털의 두 자릿수 성장
제17장 방송과 전기 사업의 결합
제18장 싸울 때와 물러설 때

제4부 끝없는 열정의 승부
제19장 진정한 글로벌 기업
제20장 서비스 사업의 무한한 가능성
제21장 6시그마를 넘어서
제22장 마침내 e비즈니스에 뛰어들다
제5부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제23장 허니웰의 실패를 뒤로 하고
제24장 최고의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제25장 골프에 대한 짧은 생각
제26장 새로운 사람 제프 이멜트

에필로그
감사의 글
부록
- 저성장 경제에서의 고속성장 / 2001년 인사회의 의제 / 잭 웰치가 제프 이멜트에게 보낸 편지들 / 2001년 경영책임자회의 의제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1

Jack Welch

1935년 매사추세츠 피바디에서 태어나 일리노이 대학에서 화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에 GE에 입사하여 처음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수년 동안 자신만의 독특한 사업 및 경영 방식으로 승진을 거듭한 그는 레그 존스 회장에게 발탁되어 1981년에 마침내 GE의 최연소 회장이 되었다. 이때부터 GE는 전혀 새로운 조직으로 다시 태어났다. 각 사업부를 대상으로 '고쳐라, 매각하라, 아니면 폐쇄하라'라는 전략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하면서 '중성자탄 잭'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리스트럭처링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6시그마, 세계화, e비즈니스
1935년 매사추세츠 피바디에서 태어나 일리노이 대학에서 화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에 GE에 입사하여 처음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수년 동안 자신만의 독특한 사업 및 경영 방식으로 승진을 거듭한 그는 레그 존스 회장에게 발탁되어 1981년에 마침내 GE의 최연소 회장이 되었다. 이때부터 GE는 전혀 새로운 조직으로 다시 태어났다.

각 사업부를 대상으로 '고쳐라, 매각하라, 아니면 폐쇄하라'라는 전략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하면서 '중성자탄 잭'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리스트럭처링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6시그마, 세계화, e비즈니스 등의 전략으로 GE를 혁신하여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엄격한 후계자 선정 과정을 통해 제프 이멜트를 후임자로 선택한 후 2001년 9월 GE를 은퇴하여 다른 기업을 위한 경영 컨설팅과 강연 활동에 주력했다. 2020년 3월 1일 신부전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전 세계 경영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가, 한국의 CEO들이 가장 많이 벤치마킹하는 비즈니스 리더, 청와대에 잭 웰치 혁신 바람을 몰고 온 장본인이 바로 잭 웰치이다.
저자 : 잭 웰치
1935년 매사추세츠 피바디에서 태어나 일리노이 대학에서 화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에 GE에 입사하여 처음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수년 동안 자신만의 독특한 사업 및 경영 방식으로 승진을 거듭한 그는 레그 존스 회장에게 발탁되어 1981년에 마침내 GE의 최연소 회장이 되었다. 이때부터 GE는 전혀 새로운 조직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는 각 사업부를 대상으로 '고쳐라, 매각하라, 아니면 폐쇄하라'라는 전략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하면서 '중성자탄 잭'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리스트럭처링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6시그마, 세계화, e비즈니스 등의 전략으로 GE를 혁신하여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엄격한 후계자 선정 과정을 통해 제프 이멜트를 후임자로 선택한 그는 2001년 9월 GE를 은퇴하여 현재는 다른 기업을 위한 경영 컨설팅과 강연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역자 : 이동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산업정책연구원 e-Business 연구센터장으로 재직중이다. 주요 저서로는『디지털 혁명과 기업의 e-Business 전략』강한 기업의 지식경영과 지배구조』『경쟁전략의 이해와 실천방법』등이 있으며, 역서로 『꿀벌과 게릴라』『e마이더스의 손』 등이 있다.
감수 : 강석진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및 연세대학교 대학원 공업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대한전선 수출부장, 다트마우스 전자 부사장, GE 극동구매 사무소장, GE 한국지역 산업개발 및 전략계획 상무 등을 거쳐 현재 한국 GE 사장으로 재직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204625

책 속으로

마침내 긴 여정이 시작된 1981년에 나는 뉴욕의 피에르 호텔에서 처음으로 월스트리트의 애널리스트들 앞에 서서 GE를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내 목표는 거대한 규모의 회사 안에 작은 회사의 정신을 불어넣는 것이었다. 나는 GE가 자신의 15분의 1도 안 되는 작은 회사보다도 더 생기 있고, 더 유연하며, 더 민첩한 조직이 될 수 있기를 바랐다. 그 다음에 나는 GE를 모두가 언제나 새로운 목표를 향해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곳, 즉 자신의 최고 한계를 얼마나 더 높이 더 빠르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스스로의 창조성과 추진력과 탁월함이 결정된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확신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나는 GE와 함께했던 지난 40년 동안 충분히 행복했다. 그 긴 여정에 나는 내 모든 지성과 직관, 그리고 열정을 쏟아 부었다. 이 책은 여러분을 그 여정으로 인도하기 위해 쓰여졌다. 나는 우리가 벽 없는 문화와 학습 정신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인재 개발 회사를 만들었다고 믿고 있다.

--- pp.13-14

출판사 리뷰

GE 회장 잭 웰치가 직접 쓴 최초의 경영지침서
잭 웰치는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많이 회자되고 가장 폭넓게 모방되고 있는 경영자들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뛰어난 직관력과 독특한 리더십을 통해 지난 20여 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조직이었던 GE를 가장 단순하고 민첩한 조직으로 만들었다. 또한 그는 시장 가치가 120억 달러에 불과했던 GE를 4,500억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발전시켰다.

이 책은 매사추세츠 살렘에서의 어린 시절에서 시작하여 GE 플라스틱에 입사하여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는 과정, 그리고 1981년에 마침내 GE의 회장이 되어 수많은 개혁을 단행하기까지 잭 웰치의 경영 이념과 일에 대한 열정, 그리고 자신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다른 어떤 일보다도 인재 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던 잭 웰치는 20만 명이 넘는 사원을 한 방향으로 달리게 하는 정열과 에너지, 그리고 집중력을 가지고 있었다. 사원들에게 목표를 확실하게 알려주기 위한 키워드를 만들어내는 재능이나 의욕을 심어주는 조종술은 타고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결과 GE는 열심히 일하고 열정적인 동시에 높은 가치를 좇는 성실한 사람들로 가득 찬, 진정한 능력중심주의 회사이자 모든 사람들이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위대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변화를 사랑하는 회사로 거듭났다.

또한 그는 각 사업부를 대상으로 '고쳐라, 매각하라, 아니면 폐쇄하라'라는 전략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하면서 '중성자탄 잭'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리스트럭처링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6시그마, 세계화, e비즈니스 등의 전략으로 GE를 혁신하여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이제 세계에서 제일 크고 유명한 회사를 위기에서 구해내고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갔던 금세기 최고의 전설적인 비즈니스 리더 잭 웰치가 자신의 위대한 승리와 처참했던 실패의 순간들과 함께 비즈니스와 인생 모두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비밀의 열쇠를 이 한 권의 책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추천평

이 책은 가장 중요한 경영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또한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필독서가 될 것이다. ― 「뉴욕 타임스」

잭 웰치는 모든 CEO들이 닮고 싶어하는 리더이다. 이 책에는 잭 웰치 리더십의 비밀이 모두 담겨 있다. ― 워렌 버펫

잭 웰치가 이끈 GE는 미국 기업 경영의 흐름을 뒤바꾼 무수한 경영자를 배출해 낸 '경영사관학교'이다. ― 「뉴욕타임스」 사설

실현하고픈 꿈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나는 어떻게 좋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만드는지 모른다. 그리고 엔진을 만드는 데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나는 NBC의 사장이 어떤 사람인지는 안다. 가장 좋은 사람을 선택하고 자금을 지원해 주는 것이 나의 업무이다. 그것이 게임의 법칙이다."

"훌륭한 경영인은 비전을 창조하고, 비전을 명확하게 하며, 비전을 열렬히 소유하고, 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한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은 무한하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직 그 깊은 우물에 호스를 대는 것 뿐이다."

"자신에게 진실하라, 타인에게 정직하라, 생각하는 대로 말하라, 본능을 따르라, 여력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가르쳐라,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켜라."

"모든 성공은 최고의 인재를 키우는 것에서 시작된다."

"양손에 비료와 물을 들고 꽃을 가꾸되, 아름다운 정원이 되지 못하면 잘라버리는 것, 그것이 경영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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