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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진에 절대 목숨걸지 마라
박민선
21세기사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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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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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대한민국은 건강검진 공화국

1 건강 염려증에 걸린 사람들
‘나는 건강하지 않다’는 집단최면에 빠진 사람들
건강기능식품이 당뇨합병증을 막을까?
음식과 건강기능식품, 서로 역할이 다르다
2 지금 당장 텔레비전 건강 프로그램을 꺼라
방송 의학정보, 진실과 과장의 경계선
죽염과 채소는 만병통치식품?
산야초 발효효소와 매실청,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는 금물
3 ‘유행’에 목숨을 맡기는 사람들
굶어야 산다? _ 다이어트
먹기만 하면 지방분해? _ 효소 건강법
채소 섭취부족의 대안? _ 해독주스
약 아닌 식품! _ 건강보조식품
4 의학계&제약회사, 유행을 ‘조제’하다
외모지상주의 부추기는 성형외과 광고
간장약 미리 먹으면 간장병 예방할까?
혈압, 120/80mmHg이어야 정상일까?
인슐린주사의 명암
5 진짜 우리 몸을 좀먹는 것들
번아웃 증후군
야근도 싫지만 회식도 싫어요!
슈퍼우먼 콤플렉스
전업주부의 피로
슈퍼맨 신드롬
‘검진 맹신 증후군’

PART 2 건강검진에 목숨걸지 마라

1 검진,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
건강할 땐 건강검진, 건강이상일 땐 진료
검진으로 찾은 질병, 의사에게 보여라
2 종합검진 vs. 건강보험공단 검진
항목이 많을수록, 비쌀수록 좋다?
믿었던 CT&MRI의 역습, 내 몸을 흔들다
관상동맥 질환, 수술만이 살길인가?
3 특진교수 뛰어넘는 동네의사 활용하기
대학병원 쏠림현상, 과잉진료 유발한다
다수의 환자 몰리는 대학병원, 감염성 질환에 취약
내 말에 귀 기울여주는 친구 같은 동네의사
4 건강검진 100배 활용하기
5 종합검진, 다른 나라는 어떨까?
6 병원, 종합검진하는 진짜 이유

PART 3 의사가 필요 없는 건강관리

1 수입산 먹거리&설탕에서 빠져나와라
바다 건너온 먹을거리의‘빈틈’
성인병의 주범, 설탕
설탕이 나쁠까? 인공 감미료가 나쁠까?
2 내 몸을 찌르는 칼, ‘감정’
스트레스 지속, 체내 면역기능 저하
3 술 권하는 사회를 바꾸자
음주도 유전 된다
4 내 몸에 ‘과체중’을 허하라
우리가 몰랐던 체질량지수의 진실
비만은 No, 과체중은 Yes!
5 근육은 수명도 연장시킨다
근육을 키워야 건강도 따라온다
‘운동할 기회’가 사라지는 사회
근육운동, 암과 심혈관질환 예방한다
6 달걀, 먹을까 말까?
달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 덩어리
7 건강을 원하면 허리부터 펴자
신경과 혈관을 누르는‘거북목 증후군’
8 장수하려면 앉지 마라
장시간 앉아 있기, 심장과 근육 약해진다
9 치매를 부르는 걱정과 질투
치매, 위험연령이 따로 없다
마음의 짐, 몸의 병이 된다
10 육아는 시집(본가)에 부탁하라
친정에서의 육아, 가장 큰 문제는 여성들의 ‘편안함’
시어머니-며느리, 장모-사위 중에서 누가 가장 힘들까?
남자는 자존심, 여성은 배려가 필요하다
11 수다건강법
말하면 속도, 건강도 후련해진다

PART 4 암 검진, 맹신은 금물!

1 암 검진, 꼭 필요한가?
국가 암검진 제도, 사망률을 낮추다
2 전이? 확률과 진실을 구분하라
검진결과 양성인데, 암 아닐 확률 있다
암이 퍼질 확률 있다 ≠ 암이 퍼졌다
암보다 앞서 치료해야 할 병, 공포와 두려움
3 암은 여러 가지 얼굴이 있다
4 암을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
가족력 있다면 반드시 암 검진 철저히
5 침묵의‘살인자’ 스트레스
아프다는 말 한 마디 없이 아팠던 남편
스트레스, 다양한 암의 유발인자
6 연령별 필요한 조기 암검진

부록. ‘현대의 역병’바이러스 질환, 면역력 강화가 답이다
세계적으로 1만 명 이상의 사망자 발생, 신종플루
중국·홍콩을 공포로 몰아넣은 사스
중동 벗어나 한국 강타, 메르스
합병증 유발, 독감
바이러스 질환의 핵심, 전염성
가장 좋은 바이러스 질환 치료제, 예방
바이러스성 전염병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박민선
환자의 관점에서 진료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사.
최첨단 과학적 방법에 기대기보다 누구나 알고 있는 건강관리의 기본을 지키면 의사의 도움 없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믿으며, 질병과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도 궁극적으로는 환자의 행복과 맞닿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계적인 장수국가인 스웨덴에서 노벨의학상을 심의하는 기관인 카롤린스카 연구소(Karolinska Institute)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피로와 노화현상에 관심이 많아 다년간 연구한 항노화전문가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체내에 쌓여가는 노화 촉진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순천향대학병원에서 15년간 교수로 재직했고, 다국적 의료회사인 박스터(Baxter)에서 6년간 아시아 담당 의학 고문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역삼동에서 더맑은내과
(www.thecleanclinic.com)를 운영 중이다. 한국강사협회에서 명강사로 선정되었으며, MBN ‘동치미’ SBS ‘좋은 아침’ KBS ‘지식콘서트 내일’ 등에 출연했으며, 저서로 〈스웨덴 사람들은 왜 피곤하지 않을까〉가 있다. 이 책은 대만과 중국에 수출되어 2015년 12월에 출간될 예정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02g | 152*223*14mm
ISBN13
9788984686281

출판사 리뷰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이 암!
내몸건강 지키려면 암 검진은 많이 받을수록 좋다?
우리 국민이 가장 불안해하는 암 검진 해부!


많은 질환들이 있지만 가장 공포스러운 것이 암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암을 발견하기 위해 주머니를 털어 검진에 올인한다. 하지만 검진만으로 암을 발견할 수 있고 예방할 수 있을까? 정답은 No! 과도한 검진은 오히려 몸건강을 해쳐 암 발생위험마저 높일 수 있다는 충격적 사실.

무시무시한 암은 사실 생활습관 병이다. 자궁경부암 등 극히 일부를 제외한 다수의 암은 사실 몸속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해서 발생한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불필요한 암검진의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받아야 하는 검진, 암을 예방하는 습관 등 암을 상대하기 위한 모든 ‘창과 방패’를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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