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 1
세상이야기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강력 추천 !

목차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나?
1. 원시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나?
2. 사냥은 이제 그만!
3. 김치에 숨은 비밀은?
4. 밥만 먹고 살 수 있나?
5. 재미있는 음식 이야기
6. 전통 장 이야기
7. 술 이야기
8. 해가 짧은 겨울에는 두 끼만 먹어라!

옛날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았나?
1. 동굴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나?
2. 초가집에서 기와집까지
3. 집 안 곳곳에 신이 있다고?
4. 믿거나 말거나 풍수지리 이야기
5. 절 이야기
6. 성 이야기
7. 옛날의 탈 것
8. 옛날의 학교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입고 살았나?
1. 원시 시대에도 멋은 있었다
2. 우리 나라 전통의 옷, 한복
3. 옷감 이야기
4. 조상들은 어떻게 여름을 보냈을까?
5. 옛날 사람들의 멋내기
6. 특별한 날에는 무슨 옷을 입었나?
7. 내 머리카락을 자르느니 차라리 목을 자르겠다!
8. 신나고 재미나는 명절 이야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이 책을 쓰신 원영주 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 눈빛으로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쓰고 계십니다. 선생님은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 세계의 주인공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큰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우리나라 오천 년 이야기 생활사 1, 2》《열두 달 세시풍속》《빛나는 역사박물관》,《세계의 대통령》,《천하제일 자린고비 이야기》《조상들은 무슨 도구를 썼을까》《생각의 꼬리를 무는 역사 234》 등이 있습니다.

원영주의 다른 상품

그림 : 정진희
1969년 경기도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옷감짜기』 『한국 생활사 박물관』 『참나무골 노루와 노랭이 여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 : 원영주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조상들은 어떤 도구를 썼을까』 『신문으로 보는 조선역사』 『신문으로 보는 삼국역사』 등의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감수
이종철 (서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졸업/한국 성 신앙, 민간 신앙 전공/문학박사/국립민속박물관장)
정종수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졸업/조선 왕조의 의례, 풍수 지리 전공/문학박사/국립민속박물관 민속연구 과장)
최은수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졸업/한국 복식사 전공/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박선주 (연세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 졸업/민가 건축 전공/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정현미 (고려대학교, 대학원 가정학과 졸업/향토 음식 전공/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848g | 188*254*20mm
ISBN13
9788953300668

출판사 리뷰

"오천년 전의 나를 만난다."
어린이를 위한 "우리 나라 오천 년 이야기 생활사 1권-세상 이야기"는 우리 조상들이 5천 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살아 온 모습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엮어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민 책입니다. 각 장의 주제를 살려 꾸민 동화와 역사적 사실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 흥미롭게 서술한 점이 이 책의 미덕입니다.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떤 형태의 집에서 살았으며 무엇을 입고 살았는지 궁금하지요? 지금 우리의 생활과 비교해 보는 것은 참 재미있고도 의미있는 일이겠지요!

오천 년 전 내가 서 있던 이 자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한 아이가 엄마나 아빠를 따라 나무 열매를 따고 있었을까요, 돌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을까, 아니면 오천 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있었을까요? 먼 옛날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가 마치 오늘 우리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느껴지게 해 주는 시공을 초월한 내용 전개 방식은 읽는이로 하여금 역사의 핵심에 서 있는 무게 중심과 그 시절의 생활의 주인공들과 나와의 일치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은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요? 삼국시대 이전부터 김치를 담가 먹었고, 간장, 된장, 고추장으로 음식 문화를 이끌어 온 조상들의 지혜와 맛의 비결이 무엇인지 아세요? 자연을 닮은 초가집에서 기와집까지 주거문화가 변해 온 과정을 살펴 보세요.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의 의미가 새로워질 거예요. 내가 다니는 학교, 현장학습 때 가 본 수원 화성, 우리 할머니가 가끔 가시는 절은 우리 할머니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공부하고 뛰어 놀고, 소원을 빌던 바로 그 곳이랍니다.

그리고 아주 특별한 날, 우리 조상들은 무슨 옷을 입고 특별한 날의 의미를 기렸을까요? 원시 시대에도 유행하는 패션이 있었다는군요. 보세요! 표지에 그려진 신석기 시대의 아름다운 여인을...... 조가비와 동물 이빨로 만든 목걸이, 팔찌가 조금도 어색하지 않지요.

책 속의 <조상들의 생활사 들여다보기>를 한번 들여다보세요? 수천 년 동안 하루하루 반복되어 온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 이야기야말로 역사의 흐름을 이끄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목적은 나를 알기 위함이고, 나를 아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알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영광과 아픔까지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드릴 때, 가장 큰 힘과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겠지요!

또한 <한눈에 쏙쏙 문화 탐방>과 <머리에 쏙쏙 역사 상식>은 선명한 사진 자료와 고증을 거친 역사 이야기로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읽을거리와 볼거리의 즐거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곧 발간될 "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 2-법과 제도, 사회와 문화 이야기"도 기대해 주십시오.

추천평

우리의 생활사를 들여다본다는 것은 우리의 역사를 돌아본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기본적으로 우리생활의 바탕이 되는 삶의 모습들이 엮어져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상들이 어떻게 생긴 집에서 어떤 것을 입고 먹으며 살아왔는지 살펴보는 것은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요즘 옛 문화나 생활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이런 종류의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 대부분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조금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외국문화들이 판을 치고 있는 지금이기에,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우리의 것을 알고 뿌리를 이해한다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발간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눈높이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도 함께 싣고 있으며, 내용 또한 알차게 꾸며져 있습니다. 집 이야기라고 해서 그냥 기둥에 지붕을 얹은 집을 이야기하지 않고, 집 속에 담긴 생활의 모습들을 깔끔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을 정겨운 생활 문화 그리고 역사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힘일 것입니다.

이렇게 오랜 생활 동안 쌓인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가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처럼 따사롭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살아 있는 과거의 우리 이야기들을 가장 많은 가능성과 희망을 지닌 어린이들에게 들려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소중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문화를 꽃피우고 이끌어 나갈 어린 새싹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 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또 입에서 입으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그러한 애정이 번져 나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국립민속박물관장 이종철

리뷰/한줄평9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