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심태완으로 본관은 청송(靑松)이며, 법호(法號)가 마의천(麻衣天)이다. 전남 광주 서방에서 태어났으며, 19세에 입산하여 법옹장사로부터 유, 불, 선, 도, 역을 사사했다. 탄허 대선사로부터 동역거사(東易居士), 망초(望草), 광하(狂河)라는 아호를 하사받았다. 저서로 『얼골경:복 있는 관상은 어떤 얼굴인가』, 『육갑』, 『관상과 운명』, 『성명학』 등이 있다. 대한윤리학회 회장, 한.중.일 동양성명학회 총재, 한국운명학회 이사이며 현재 삼청동 청송산방에서 역학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