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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젊은 그들
올챙이 기자 / 관훈동 하숙집 / 을지로입구에 모이다 / 미 국무성 연수 / 구름 위의 사람들 / “우리가 무슨 짐짝이냐” / 버터 냄새 피우지 말라 / 배갈, 오징어, 잡채 2900환 2장 관훈클럽 출범 / 클럽의 탄생 / 기관총과 우박 / 처갓집이 관훈클럽 / 언론사에 길이 남을 세 가지 업적 / 국내 최초의 언론 연구지,《회지》 / 기사 문체를 바꿔라 / 최병우의 순직 3장 안팎의 시련 “클럽에서 탈퇴하겠다” / 초호화판이 된 《신문연구》 창간호 / 언론계 정화운동을 결의하다 / “여러분에게 보내는 소식” / 정신영의 급서(急逝) / 낮잠 자는 《신문연구》 / 이후락과 후라이보이 / 국내 언론단체 최초 IFJ 가입 / “대숙청”과 “대사면” 4장 신영연구기금 설립 / 위축되는 클럽 활동 / 새마을 송아지 / 체념화된 위기 / 기금 모금 운동 / 회원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 기금의 꿈 / 상금은 배우자에게 / “OO일보 표는 어디 갔어?” / 1980년 “3김 토론회”의 추억 / 안개가 비처럼 진한 나날들 5장 국민들에게 각인된 관훈클럽 / “알뜰한 살림, 뜻 있는 사업” / 《한국언론연표》의 가치 / 피한다고 피할 수 없다 / 우정의 집필실 / 토익 900점도 탈락 / 안기부장의 전화 / 빼앗긴 황금 주말 / “거기, 나이트클럽 아니에요?” 6장 전환기의 클럽 추기경의 유머 / “우리가 너무 소홀했구나” / 엷어지는 연대감 / 팩시밀리, 컴퓨터, 복사기 / 가슴 아픈 비난 / “총무 제일 주의” / 정주영의 태도 7장 끝나지 않은 그들의 고민 / 창립정신으로 돌아간다 / 똑바로 보고 듣고 전하라 / 관훈토론회의 진로 / 《신문연구》에서 《관훈저널》로 / 한국언론을 위한 고민 / 한국언론 최초의 보고서 |
鄭範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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