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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선왕조실록에 대하여
제16대 국제 정세에 어두웠던 인조 인조 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되다 이괄의 난이 일어나다 병자호란으로 나라가 짓밟히다 치욕적인 의식을 치르다 소현 세자, 의문의 죽음을 당하다 제17대 북벌의 꿈을 이루지 못한 효종 북벌 계획을 세우다 이완, 효종의 북벌 계획을 돕다 제18대 예절에 관한 다툼에 휘말린 현종 상복 때문에 혼란이 오다 송시열, 주자학의 대가로서 파란만장하게 살다 제19대 상업의 발전을 이룬 숙종 희빈 장씨를 둘러싸고 권력 다툼이 벌어지다 인현 왕후, 다시 왕비의 자리에 오르다 산업이 발달하다 안용복,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다 제20대 당쟁의 소요돌이에 있던 경종 왕위에 있는 동안 당쟁에 시달리다 신임사화가 일어나다 제21대 학문을 좋아한 영조 탕평책을 실시하다 박문수, 암행어사로 지방을 돌아다니다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다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다 ㆍ역사옹달샘 : 조선 시대 백성들의 생활 조선 시대의 신분 제도 조선 시대의 주민등록증, 호패 관혼상제 이야기 조선 시대의 학교 조선 시대의 공부와 과거 제도 문방사우 조선 시대의 놀이 조선 시대의 모자와 장식품 조선 시대의 상업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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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캡슐처럼 조선의 역사를 오롯이 담아낸 기록물이 바로 『조선왕조실록』이다. 글자 수 6천 4백만 자, 2백자 원고지에 옮겨 쌓아놓는다면, 63빌딩의 세 배 높이가 된다는 『조선왕조실록』은 세계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그 내용의 세세함과 정확함이 매우 뛰어난 역사기록물인 것이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기록 문화유산이며 세계에서도 인정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조실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재구성한 것이, 바로 이번에 출간한 『어린이 조선왕조실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