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전문 살롱과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티나스탕리은 속눈썹 시술이 일반화되기 전인 2003년에 오픈하여 꾸준한 시술방법 개선의 노력으로 티나스타일만의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러한 티나 스타일만의 독창적인 기술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으며, 2014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2015년에는 미국에서 속눈썹 연장술 기술로 특허를 받았다. 현재 일본의 대표적인 속눈썹 체인 샵 Forall사와 기술전수 협약을 맺었다. 티나 스타일을 설립, 12년 째 운영하고 있는 유지영 대표와 유지은 이사는 다수의 미용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유지영 대표는 국제 손눈썹프로협회 회장, 유지은 이사는 국제 속눈썹 프로협회 이사를 함께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