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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스
프랑스 어느 작은 시골 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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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겨울

1. 세상에서 겨울이 가장 아름다운 곳, 알자스
2. 노엘 시장에서 마시는 뜨거운 포도주
3. 노엘 밤의 가족 식사
4. 명절 오후의 가족 산책



1. 박하죽 향기 쌉싸래한, 비 오는 봄날의 부엌
2. 아침은 프랑스 식으로 하세요
3. 보주 산맥에서 사는 농부의 인생
4. 루시의 부엌과 레몽의 다락방

여름
1. 월귤나무 열매가 익어가는 숲
2. 알자스 포도밭 길, 170킬로미터
3. 알자스 감자에 대한 모든 것
4. 한낮의 뙤약볕과 한밤의 천둥번개

가을
1. 보주 산맥에서 내려오는 깊은 안개 바다
2. 황금빛으로 물든 포도밭 길 자전거로 달리기
3. 사위의 50세 생일 파티를 위해
4. 알자스와의 이별, 점점 빠지기 시작하다

저자 소개 1

1964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났으며, 계명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94년 장편소설 『숨어있기 좋은 방』(살림, 1994)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그녀의 하루는 집 앞 빵집으로 빵을 사러 가는 것으로 시작해서 다음에 나올 책을 위해 파리의 뒷골목을 돌아다니다 맛있어 보이는 빵집에 들러 저녁에 먹을 기다란 빵을 사서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끝맺는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글쓰기는 새털처럼 부드럽게 설레는 즐거움이다. 오랫동안 파리와 프놈펜 등의 도시에 살다가 현재 한국 충주에 정착해 와인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소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갈매기 호텔
1964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났으며, 계명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94년 장편소설 『숨어있기 좋은 방』(살림, 1994)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그녀의 하루는 집 앞 빵집으로 빵을 사러 가는 것으로 시작해서 다음에 나올 책을 위해 파리의 뒷골목을 돌아다니다 맛있어 보이는 빵집에 들러 저녁에 먹을 기다란 빵을 사서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끝맺는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글쓰기는 새털처럼 부드럽게 설레는 즐거움이다.

오랫동안 파리와 프놈펜 등의 도시에 살다가 현재 한국 충주에 정착해 와인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소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갈매기 호텔』, 『잠자는 숲속의 남자』와 에세이 『알자스』, 『루시와 레몽의 집』, 『에펠탑 없는 파리』, 『열대 탐닉』, 『알자스의 맛(그래픽노블 공저)』, 번역서 『에디트 피아프』, 『야간 비행』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숨어있기 좋은 방』은 1994년 데뷔작으로, 출간 당시 파격적인 이야기 전개와 윤리적 논쟁으로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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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44g | 128*188*30mm
ISBN13
978892550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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