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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처럼 간단한 영어뇌를 만들자!
Simple is Best 1 원어민의 편리한 ‘입버릇’을 흉내 낸다 2 원어민은사물을 주어로 한다! 3 원어민은 문장의 길이를 짧게 한다! 4 원어민은 어려운 단어와 구문은 사용하지 않는다! 5 원어민은 중복되는 말은 생략한다! 6 영어로 옮길 때 직역하려고 애쓰지 말자! 7 원어민은 관계사를 쓰지 않는다! 8 원어민은 가분수 문장을 피한다! 9 원어민은 가능한 한 쉼표를 쓰지 않는다! 10 원어민은 수동태 표현을 피한다! 응용편 ① 원어민은 문장 앞에 관용구를 즐겨 쓰지 않는다 응용편 ② 원어민은 주어를 무엇으로 할까를 생각한다 Special Column 1 직역 ‘가능한’ 문장도 있다! 2 Dave에게 묻는다! 원어민 영어 Q & A 3 흔히 볼 수 있는 두문자의 의미는? 4 입시 영어는 졸업하자! SENSE UP TEST의 정답과 해설 알파벳순으로 찾아보는 원어민 영어 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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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영어뇌 만들기 프로젝트 짧을수록 잘 통하는 영어
본서는 현재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영어뇌 학습법을 응용한 책으로 가장 간단하고 쉬운 형식으로 학습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영어 문장은 짧고 간단할수록 잘 전달된다. 원어민은 대부분 이러한 짧고 간단한 영어를 사용한다. 이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운 입시 중심 영어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오히려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간단한 영어와 반대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간단한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을 원어민과 같은 ‘영어뇌(英語腦)’로 바꾸어야 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웠던 영어를 모두 잊어야 할 필요는 없다.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바탕으로 약간의 ‘발상의 전환’을 더하면 얼마든지 간단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일종의 ‘뇌 체조’ 같은 것이다. 여기에 소개하는 10가지 간단한 영어 표현 기술을 보면, ‘정말?’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이 갈 것이다. 어려운 내용은 전혀 없다. 긴장을 풀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