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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늑대
양장
토토북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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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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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자카리아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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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hariah Ohora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직접 쓰고 그리는 작가입니다. 출판하는 책마다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첫 책 『코 좀 골지 마, 버날드(Stop Snoring, Bernard!)』는 New York Society of Illustrators가 선정하는 Founder’s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사랑하는 아내 리디아, 두 아들 오스카와 테디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코 좀 골지 마, 버날드(Stop Snoring, Bernard!)』, 『애완동물 프로젝트(The Pet Project)』, 『성질 좀 부리지 마,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직접 쓰고 그리는 작가입니다. 출판하는 책마다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첫 책 『코 좀 골지 마, 버날드(Stop Snoring, Bernard!)』는 New York Society of Illustrators가 선정하는 Founder’s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사랑하는 아내 리디아, 두 아들 오스카와 테디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코 좀 골지 마, 버날드(Stop Snoring, Bernard!)』, 『애완동물 프로젝트(The Pet Project)』,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등이 있습니다.

자카리아 오호라의 다른 상품

글 : 에이미 다이크맨
날마다 홍당무를 먹고 특히 홍당무 케이크를 좋아해요. 《소년+로봇》과 《티 파티의 규칙들》로 많은 상을 받았어요.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쓸 때 행복해요. 글을 쓰는 동안 영영 어른이 되지 않을 것 같으니까요. 가족과 동물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머리핀과 함께 미국 뉴저지주에 살고 있어요.
역자 : 서남희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어요. 지은 책으로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 영어 그림책》,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리즈가 있으며,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그림책의 모든 것》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그림책을 사랑하고 집 앞 공원에서 토끼 친구들과 만나는 걸 좋아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7g | 254*254*15mm
ISBN13
9788964962886

출판사 리뷰

토끼네 집에 아기 늑대가 찾아왔어요!
‘토끼네’라는 문패가 걸린 집에는 엄마 아빠와 도트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귀가 긴 토끼입니다. 꼬마 도트도 물론 엄마 아빠와 똑 닮은 모습의 토끼지요. 그러던 어느 날 토끼 가족에게 아기 늑대가 찾아옵니다. 아기 늑대와 마주한 꼬마 토끼 도트는 덜컥 겁이 났습니다. 언젠가 늑대가 토끼 가족을 몽땅 잡아먹어 버릴 것만 같았으니까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도트가 하는 걱정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아기에게 폭 빠져 있을 뿐이었습니다. 먹성이 좋아 뭐든지 먹어치우는 늑대는 쑥쑥 자랐고, 토끼네 집 홍당무는 결국 바닥나고 말았습니다. 이제 늑대는 무얼 먹게 될까요?

토끼와 늑대가 ‘진짜 가족’이 되는 이야기
엄마 아빠는 예쁜 아기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도트는 마음을 놓을 수 없습니다. 도트 눈에 동생은 그저 무시무시한 늑대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동생과 함께 홍당무를 사러 간 가게에서 커다란 곰과 맞닥뜨린 위기의 순간, 도트의 마음에 작은 변화가 생깁니다. 못마땅하게만 보이던 동생이지만 누구라도 내 동생을 괴롭히는 건 어쩐지 참을 수 없었으니까요. 도트는 동생과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늑대 같은 동생이 사랑스럽게 보이는 그림책
첫째 아이가 동생에게 느끼는 감정을 단순히 질투나 시기로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이 떠난다고 느낄 때 두려움은 동생의 모습을 무시무시한 늑대처럼 보이게도 하니까요. [내 동생은 늑대]는 갑작스럽게 생긴 원치 않던 동생과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동생이 늑대처럼 무시무시한 존재가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 내 편이 되어 줄 든든한 지원군이자 때로는 내가 지켜줘야 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토끼와 늑대 이야기를 통해 동생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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