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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01 새해, 다시 모험하라 02 불안을 없애는 해독제, 믿음 03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 04 쓴 뿌리를 달게 고치라 05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라 06 하나님의 깊은 말씀으로 씻어 주소서 07 진리를 실천하라 08 혀를 다스리라 09 낙심한 사람이 품어야 할 용기 10 하나님의 침묵 11 실패를 넘어서는 희망 12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13 가정을 위한 기도 14 아버지를 위한 기도 15 두려움을 극복하라 16 시험을 견디는 인내 17 자원하여 후히 드리라 18 온유한 심령을 기르라 19 이 땅에 살면서 지켜야 할 경건 20 은혜에 대한 감사 21 더 좋은 부모와 조부모가 되라 22 성숙을 향한 여정 23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감사 24 교회의 연합을 이루라 25 거룩하신 하나님을 더 알아 가라 26 어두움을 밝히는 그리스도의 생명 27 삶의 변화를 경작하라 28 최고 통치자이신 하나님 29 범사에 감사하라 30 생각하라, 건강하게! 31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 32 한 치의 오류도 없는 성경 33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34 “내 영혼 평안해” 35 인도하시는 하나님 36 진정한 인도자를 따르라 37 하나님의 계획에서 우리가 해야 할 몫 38 현재 너머를 보라 39 부모의 역할, 그 최선을 위하여 40 주를 경외하는 마음 그리고 애국심 41 아버지께 다시 돌아오라 42 자신을 돌아보라 43 침묵 가운데 얻는 안식 44 ‘예’로 응답하라 45 사계절을 주관하시는 주님 46 영혼의 치유 47 의미 없는 시련은 없다 48 삶이 이해되지 않을 때 49 시대를 초월하시는 하나님 50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 51 믿음으로 행하는 삶 52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소서 53 죄책감을 이기려면 자신이 누구의 소유인지 기억하라 54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55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56 기도하는 자가 이긴다 57 인생의 위험 신호, 교만을 감지하라 58 중요한 것을 첫자리에 59 의롭게 살라 60 반항심을 물리치라 61 가까이 계신 주님 62 완전한 하나님의 주권 63 이기심에 맞서 싸우라 64 그리스도를 닮은 마음, 섬기는 마음 65 수치심에서 해방된 우리 66 악에 맞서 싸울 힘 67 고난당하는 이에게 긍휼을 베풀라 68 유혹을 이기는 승리 69 완전히 보호받는 그곳, 하나님의 터 70 금보다 귀한 하나님 말씀 71 믿음의 유산을 남기라 72 진리를 위해 싸우라 73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의 연합 74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라 75 영원한 소망의 복 76 위선을 물리치라 77 온전한 성품 78 전사자를 위한 기도 79 불의 속에서도 하나님의 정의를 신뢰하라 80 겸손을 배우라 81 율법주의를 조심하라 82 외로운 사람을 위한 기도 83 견고한 결혼 생활 84 어머니를 위한 기도 85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 86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안식 87 하나님의 주권을 높이라 88 순수한 동기로 섬기라 89 염려를 그치고 주님께 집중하라 90 이 땅 모든 이를 위한 예수님의 탄생 |
Charles R. Swin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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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지여, 우리는 다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실패가 많았습니다. 실패 때문에 깨어지고 우울해졌으며, 자신에게 실망하고 후회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때 일이 자꾸만 떠올라 우리를 괴롭힙니다. 그럴 때면 얼마나 서글픈지 모릅니다! 우리를 용서하고 변화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진토일 뿐임을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p.43 자기는 건강하지만 그만큼 강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긍휼이 부족한 사람도 있습니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이들에게 공감하지 못하며 일의 성과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너무 쉽게 경쟁하고, 남들을 얕보며, 불평하고, 비교합니다. 말로는 아니더라도 머릿속에서는 그렇게 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온유하신 구주를 더 닮게 하소서. --- p.64~65 우리의 모든 혼란을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생 주님께 먼저 가지 않을 우리에게 주님이 친히 먼저 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잘못된 방향으로 달려갈 때 천사를 보내 우리를 추적하고 막으시니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를 받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 p.70 다른 사람의 삶에 개입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응답받는 끈질긴 기도다. 기도야말로 돈을 주는 것보다 더 유익하고, 강력한 설교보다 더 힘이 되며, 칭찬보다 더 효과가 좋고, 따뜻한 포옹보다 더 위안을 준다. 우리도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해서는 안 된다. --- p.113 얼마나 맞는 말인가. 벽난로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지 못한다. 고급 가구나 차 넉 대가 들어가는 차고나 억대 연봉도 마찬가지다. 아니, 냉랭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불뿐이다. 나는 다시 자리에 앉아 불을 응시하며 속으로 기도했다. “주님, 제 마음을 늘 따뜻하게 해주세요. 제가 행복을 찾아 엉뚱한 데로 급히 달려가거든 주님이 막아 주세요. 다른 것들로 주님을 대신하려는 이 미련한 성향에서 저를 지켜 주세요.” --- p.140 우리 인간은 외모를 보지만 주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우리는 만인의 눈에 띄는 업적에 상을 주지만 주님은 아무도 모르는 일에 상을 주십니다. 주님은 행동 이면의 동기에 보상해 주십니다. 세상에 알리지 않고 후히 드린 일에 보상해 주십니다. 희생에 보상해 주십니다. 참된 종에게는 희생이 일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버지여, 그래서 우리는 주님을 섬기는 이 기쁨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 p.208 당신도 나도 위선의 유혹 앞에서 절대 불사신이 아니다. 그래서 더 확실히 못 박아 두려 한다. 결국 교훈은 분명하다. 우리가 가야 할 가장 안전한 노선은 ‘진정성의 길’이다. 이 길의 양옆에는 진실함과 연약함이라는 담이 둘려 있다. 다른 노선은 외로운 길에서 막다른 골목에 이른다. 그곳의 황량한 풍경은 잘 인용되지 않는 민수기의 한 구절에 가장 잘 묘사되어 있다.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 32:23). 생각만 해도 섬뜩하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 p.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