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문칠성
1964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어 일문학을 전공하였다. 1988년 일본 유학길에 올라 게이오대에서 미학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어려서부터 무협지를 즐겨 읽었고 현재 프리랜스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번역한 책으로는 『계곡에 부는 바람』 『검객의 가을』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요시카와 에이지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설가 중 한 사람. 빈곤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정규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어려서부터 글쓰기에 비상한 재주를 보였다. 젊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신문, 잡지 등의 기고가로도 활약하며 많은 독자를 갖게 되었다. 일본 정부는 그에게 문학가에서 주는 최고의 상인 문화 훈장을 수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