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를 향한 심리 치유 소설
데미엔젤 시리즈는 ‘천사’와 ‘인간 소녀’ 사이의 사랑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그저 단순한 판타지 로맨스와는 맥락이 다르다. 고교를 중퇴하는 등 남다른 방황을 겪었던 저자는 심리 치료 센터를 운영하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심리 책들을 여럿 읽으며 이 소설을 구상했다. 저자는 이 작품이 『트와일라잇』과 같은 단순한 판타지 로맨스와 비교되는 것을 거부하며, 주인공의 영혼이 사랑을 통해 다듬어지고 치유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저 10대의 로맨스를 다룬 소설과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한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와 용기를 되찾게 될 것이다. 저자는 주인공의 입을 빌려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신과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