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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내면서
차례 제1부 일본군 16만6천8백5십 명, 조선을 침공하다. -부산진에 무혈 상륙한 일본군 선봉대 -통신사 김성일의 거짓 허위 보고 -탄금대에 배수진을 친 조선군 기병부대 -조선군 10만 대군 반격에 나서다 -일본군 평양성에 발목이 묶이다 제2부 임진년 10월, 지주성 제1차 전쟁 -38살의 진주 목사, 김시민 장군 -경상 감영을 탈환하라 -9월 하순, 진주성에 전운이 감돌다 -진주성을 위해 장군을 순절시키다 -하룻날, 붉은 까마귀가 날다 -이튿날, 3만의 일본군 진주성을 둘러싸다 -사흗날, 장수의 목을 깃대 끝에 꽂아주마 -나흗날, 3층 산대로 성벽을 넘다 -닷샛날, 구원군을 구원하라 -엿샛날, 새벽에 진주성을 덮치다 -1차 전쟁 이후의 진주성 제3부 계사년 6월, 진주성 제2차 전쟁 -10만의 일본군, 진주성으로 진격하다 -진주성에 떠도는 불길한 징조들 -붉은 까마귀 다시 날아오르다 -하룻날, 진주성을 세 겹으로 에워싸다 -이튿날, 아침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싸우다 -낮 동안에 3파 3퇴, 밤 동안에 4파 4퇴 -나흗날, 귀갑차로 육박해 오다 -닷샛날, 서북쪽 성벽이 뚫리고 말다 -엿샛날, 불바다를 이룬 진주성 -이렛날, 적의 마지막 통첩에 답하다 - 여드렛날, 흔들리는 횃불 -아흐렛날, 진주성 최후의 날 -일본군에게 함락된 이후의 진주성 -거룩한 분노는 남강 위에 지고 제4부 연보로 보는 '7년 전쟁' -연보로 보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7년 전쟁' -소설을 쓰면서 참고한 문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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