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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부모가 변해야 세상도 변한다
먼저 부모부터 변화하라 / 우리 아이 무엇이 문제인가? 부모가 변하면 아이도 변한다 / 나를 2% 바꾸면 세상의 20%가 달라 보인다 자녀교육의 첫걸음, 상호 존중하라 /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자녀를 키워라! 엄마는 왜 그때그때 다르게 말해요? / 부모역할 다섯 가지 자연스런 감정에 순응하라 / 자녀가 다르면 다르게 대하자 자연스러운 감정변화를 그대로 수용하자 / 맞고 오는 아이 vs 때리고 오는 아이 한국식 교육 ‘빨리빨리’는 하루 빨리 버리자 / 자녀와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 부모와 자녀의 의사소통 1. 서로 통하는 부호 2. 흰 도화지와 같은 아이들 3. 의사소통 기술도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걸림돌 / 사람의 감정은 어떻게 조절할까? 감정홍수를 조절하자 / 해결을 위한 실마리 찾기 PART2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면 스스로 마음을 연다 잘 듣는 것이 의사소통의 첫걸음 / 상대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는 ‘듣기 연습’ 잘 듣기 위해서는 앵무새 연습도 필요하다 / 자녀를 믿어주는 반영적 경청 자녀들의 말문을 여는 반영적 경청 / 양치질하기 싫은 아이 자녀들 싸움에 엄마는 객관적 관찰자가 되어라! / 입장 바꿔 생각해 봐 마음 안에 파랑새를 담은 아이들 / 엄마와 자녀의 이심전심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의 중요함 / 엄마가 한 대로 하는 아이 아이의 감정홍수를 조절해주며 대화하기 / 세상은 조화롭게 사는 ??숲??이란다! 엄마, 나 정우 사랑해 줘야겠어 PART3 현명한 엄마가 되는 대화술 ‘나-전달법’이란 무엇인가? 1교시. 나-전달법 vs 너-전달법 1. 나-전달법과 너-전달법의 차이 2. 나-전달법, 엄마가 한 말을 유심히 듣는 아이들 3. 나-전달법, 엄마가 힘든 건 저희도 싫어요! 자녀의 작은 능력을 크게 칭찬하자! / 엄마가 먼저 개방하자 꾸러기 화분에 생각의 씨앗을 뿌려요! / 엄마의 재치로 답답한 가슴이 뻥! 상대의 기준으로 생각하라 2교시. 꾸러기를 잠재우는 최고의 명약, 사랑 1.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차이 2. 관계 회복은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자 잘못된 칭찬은 고래의 춤을 멈추게 한다 1. 칭찬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 : 칭찬은 너-전달법이다 2. 칭찬보다 더 좋은 말도 있다 : 긍정적인 나-전달법 우리 아이 좋은 버릇 어떻게 만들까? 3교시. 지혜롭게 도움을 주고받는 방법 1. 예방적인 나-전달법 2. 대화 종합세트로 우리 아이 좋은 버릇 들이기 3. 기어 바꾸기 말 안 듣는 아이라는 부모의 관점 / 담임선생님과의 성공적인 대화 PART4 아이의 미래는 부모의 두 손에 달렸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 아이가 제 힘으로 하도록 격려하자 긍정적인 격려의 기술을 보여주자 / 부모가 알아야 할 문제해결 기술 갈등을 해결하는 민주적인 방법 제3의 방법-민주적인 방법의 6단계 민주주의는 실천으로 시작된다 / 다른 것과 틀린 것의 차이 가치관과 욕구의 갈등이 만드는 문제들 / 가치관이 다른가, 욕구가 다른가? 꾸준한 노력으로 가치관 형성에 성공하는 어머니 / 가치관 차이, 이렇게 풀어보자 잔소리만으로 아이를 설득시킬 수 없다 / 현명한 부모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줘라 생활 속에서 터득하는 배움 ‘모델학습’ / 감정적인 대처는 문제를 악화시킨다 부모와 자녀의 인생은 다르다 PART5 우리 아이의 미래, 부모하기에 달렸다 어떻게 해야 좋은 부모가 될까? /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하라 / 관심과 간섭은 칼날의 양면 화합하는 부모vs 동조하는 부모 / 가정교육은 3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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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누구나 내 아이만큼은 똑똑하고 올바르게 자라길 바란다.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며 친구도 잘 사귀는 아이가 바로 내 아이였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훌륭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현명한 부모’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키워야 할 지 잘 모르는 부모들, 아이에게 훌륭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한국심리상담연구소 조무아 선생은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한다. 약 20여 년간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끊임없는 열정과 설득력 있는 체험을 했던 조무아 선생의 『현명한 부모는 된 아이로 키운다』는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아이의 인성은 초등학생 때 완성된다 적게 낳고 적게 키우는 요즘 부부들은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여러 가지 태교를 시작으로 조기교육, 사교육 등 아낌없는 투자를 한다. 하지만 그 어떤 교육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인성교육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학원을 보내고 과외를 시키는 것 외에는 잘 알지 못하는 것이 바로 우리나라 교육의 맹점. 부족함 없이 자라왔던 현재의 젊은 부모 세대는 그만큼 아이를 향한 애정도 맹목적이다. 필요에 따라 가감하면서 아이들의 인성을 올바르게 키울 수 있는 애정의 조절이 필요하다면 바로 이 책을 보자. 『현명한 부모는 된 아이로 키운다』는 부모가 변해야 할 역할, 아이에게 맞추는 부모의 눈높이, 효과적인 대화술 등 부모의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당신에게 알려 줄 것이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부모와 아이의 생각이 어긋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입장의 차이다. 부모는 아이를 생각하지 않고 부모라는 입장, 어른이라는 입장에서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의 사고방식과 입장은 부모와 다르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생각해서 결정을 내릴 때까지 기다려 주고,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작은 것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열기 시작할 것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는 것은 많이 공부하고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책『현명한 부모는 된 아이로 키운다』에서 다루고 있는 민주적인 방법과 대화술 등으로 아이와의 진정한 의사소통을 시도한다면, 어린 시절의 아이 뿐 아니라 아이가 성년이 되었을 때도 세대 차이나 말이 안 통한다는 등의 이유로 거리가 멀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세계평화의 시작은 가족 사랑 테레사 수녀는 우리가 세계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가족을 사랑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가족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 자신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다. 가족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서 세상의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부모와 아이가 있다. 부모의 내리 사랑은 언제나 넘쳐흐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요즘에는 아이들이 최우선시 되어 제멋대로 자라는 경향이 높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 현명한 엄마, 현명한 아빠가 되어야 한다. 『현명한 부모는 된 아이로 키운다』에서는 아이의 미래가 부모의 두 손에 달려있음을 명시하고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따뜻한 가정교육을 올바르게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우리 아이의 미래는, 우리 사회는 더욱 밝고 행복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