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로 보는 칭기즈칸 10
칭기즈칸의 최후
한영희
가나출판사 2007.02.09.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칭기즈칸의 기념비
2. 마지막 전쟁
3. 칭기즈칸의 최후
4. 칭기즈칸, 그 후
5. 쿠빌라이와 원나라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0여 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을 쓰다가 밝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서도 동화를 쓰는 것이 꿈이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칭기즈칸》(전 10권), 《어린이를 위한 자율》, 《곧은 아이 프로젝트-사회성》이 있으며, 남편과 함께 《황제의 특사 이준》을 공동집필하기도 했다.

한영희의 다른 상품

그림 : 스카이파워 미디어
스카이파워 미디어는 몽골정부가 육성하는 몽골 최대의 컴퓨터 그래픽전문회사입니다. 칭기즈칸의 후손들이자, 몽골 최고의 아트스쿨을 졸업한 최고의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74쪽 | 468g | 189*250*20mm
ISBN13
9788957362952

줄거리

지금까지의 줄거리

호라즘 왕국을 정복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던 칭기즈칸은 무칼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오랜 친구이자 전우였던 무칼리를 잃은 슬픔에 괴로워하는 칭기즈칸. 그러나 고향에 돌아와서는 넓은 땅을 정복한 기념으로 사냥대회와 활쏘기 대회를 엽니다. 많은 사람들과 즐겁게 먹고 마시며 사냥을 즐기는 칭기즈칸과 그의 가족들.

무칼리가 죽은 후의 금나라는 서하와 함께 몽골의 국경을 침범하며 칭기즈칸의 골치를 썩게 합니다. 결국 칭기즈칸은 6년 동안의 긴 전쟁을 마치고 다시 서하와 전쟁을 하기 위해 떠납니다. 주위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칭기즈칸은 더 넓고 편안한 몽골을 만들기 위해 긴 정복의 길을 나섭니다. 긴 여행을 하면서 오랜만에 사냥을 하다가 말에 떨어진 칭기즈칸은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모두들 칭기즈칸의 건강을 걱정하며 고향으로 돌아가자고 하지만 칭기즈칸은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금나라와 서하와의 전쟁에서 이기고 있는 칭기즈칸은 몽골의 영토가 넓어진 것을 기뻐하지만 맏아들 주치가 죽었다는 소식에 슬퍼합니다. 병이 갈수록 깊어지고 몸이 많이 쇠약해진 칭기즈칸은 오고타이를 다음 칸으로 세우고 숨을 거둡니다.

오고타이가 칸이 된 후 몽골의 수도를 카라코룸으로 만들고 동유럽을 원정하기로 합니다. 유럽으로 뻗어나간 오고타이와 수베테이 덕분에 몽골의 영토는 더욱 넓어집니다. 그러나 톨루이와 차가타이가 죽고 오고타이도 알콜중독으로 숨을 거둡니다. 주치의 아들 바투는 동유럽 원정을 멈추지 않고 계속 땅을 넓혀가며 무적의 몽골군대를 유럽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나 오고타이가 죽었다는 소식에 쿠릴타이에 참석하기 위해 유럽의 완전 정복을 눈앞에 두고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오고타이의 여섯 째 아들 구육과 그의 아들 뭉케가 칸이 되었고 남송을 정벌하려던 뭉케가 죽자 그의 세 아들, 쿠빌라이, 훌레구, 아릭부케가 칸이 됩니다. 그러나 쿠빌라이와 아릭부케가 서로 칸이 되기 위해 싸우다가 결국 쿠빌라이가 칸이 되어 원나라를 세웁니다. 과연 쿠빌라이는 원나라를 세우고 칭기즈칸처럼 위대한 나라를 만들 수 있을까요?

10권의 줄거리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호라즘 왕국을 정복한 칭기즈칸은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집으로 돌아온 칭기즈칸은 성대한 사냥대회와 활쏘기 대회를 열어 몽골의 승리를 축하합니다. 한편, 금나라와 함께 몽골을 위협하는 서하.
칭기즈칸은 서하를 정복하기 위해 길을 떠나지만 깊은 병에 걸립니다. 그리고 맏아들 주치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서하를 정복했지만 병을 이기지 못하고 최후를 맞는 칭기즈칸. 몽골 제곡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출판사 리뷰

한-몽 합작 프로젝트

『만화로 보는 칭기즈칸』은 한국과 몽골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작품입니다. 몽골에서 칭기즈칸에 관한 각종 역사 자료를 한국 측에게 전달하면 한국에서는 그 자료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를 만들었습니다. 이 시나리오를 몽골의 저명한 역사학자의 감수를 통해서 다시 몽골의 만화작가들의 작업으로 한 편의 만화작품으로 태어납니다. 이처럼 칭기즈칸의 고향, 몽골에서 제작되기 때문에 보다 더 생생한 자연환경과 몽골의 전통사회와 문화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몽골 문화의 체험

『만화로 보는 칭기즈칸』은 몽골의 전통 풍습과 문화에 대해 많은 학습 자료를 담고 있습니다. 몽골의 전통가옥인 겔, 아롤, 아이락과 같은 전통음식을 비롯해서 테무친과 베르테의 전통 결혼식까지 몽골인의 자연환경과 습성 등에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있습니다. 이런 점이 어린이들에게 칭기즈칸의 일대기와 더불어 몽골의 전통 문화까지 실제로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제국을 건설하는 칭기즈칸의 비결

뛰어난 리더십과 불굴의 의지, 넓은 포용력으로 20세기의 역사적 리더로 재평가 받고 있는 칭기즈칸. 『만화로 보는 칭기즈칸』은 이러한 칭기즈칸이 부족을 통일하고 유럽과 아시아에 이르는 대제국을 통치할 수 있었던 비결을 알려줍니다. 젊은 나이에 흩어졌던 부족을 모아서 역사상 유례없는 제국은 건설했던 그의 일대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강한 의지와 노력을 기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