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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영어책 읽기 필요할까? Why English? 학원의 진실 혹은 거짓 아이가 썼어요! 조기교육 알아가는 즐거움 Barbie=바비인형? 심마니는 절대 길로 가지 않는다! 엄지손가락은 책 장 넘기기 위해 존재한다 스토리의 힘 Part 2 영어책 즐겁게 읽는 법 In a bit! 부모의 4 Ps 아이가 선택한 책? or 부모가 선택한 책? Back to the basic 100Days 문법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글쓰기 교정(correction) 필요할까? 나홀로 독서 vs 더불어 독서 도서관 머무는 시간과 효과는 비례할까? Cotton candy 과유불급(過猶不及) 원어민 교사 vs 한국인 교사 독후감 때문에! 1만 시간의 법칙 독후 퀴즈 꼭 필요한가요? 영어사전=단어학습 바이블 End vs And 습관의 힘 Book week Part 3. 영어 제대로 학습하기 tips! 스스로 하기 정답은 정답일 뿐! 단어보다는 문장으로 연습하기 소리로 반복하기 파닉스(Phonics) 학습은 의무가 아닌 선택 영어 동화책 외우기 최고의 학습법-받아쓰기 반복하기 Part 4. 학부모의 Dos and Don’ts 학부모의 Dos I’m curious Let it be! 질리도록 칭찬하기 한국어 책 읽게 하기 학부모의 Don’ts 카더라 통신 발음도 나라의 문화 숫자에 민감해 하지 않기 가르치려 들지 않기 에필로그 부록. 영어책 인기 추천 리스트 표1. 영어책 처음 읽기 시작 할 때 추천 도서 표2. 영어책 읽기에 부담 없을 때 도전해 볼만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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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엄마가 되어 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학부모의 마음이 그리 편치 않으리라는 것이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하더군요. 한국어도 아직 서툰 아이들이 영어를 배워야 하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또 무슨 방과 후 활동이 그리 많은지 음악은 기본이요, 미술, 태권도, 학습지 등등 시키려면 끝이 없을 사교육은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 시대이기도 하지요. --- p.4
아이들이 입 모아 하는 질문은 “영어 잘해서 뭐해요? 제발 영어 단어 시험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국어인 국어를 등한시 하는 한이 있더라도 영어만큼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조금씩 있는 것 같다. 왜일까? -Part1 영어책 읽기 필요할까 ? --- p.15 유치원 시절 엄마와 함께 수 많은 동화책을 즐겁게 읽으며 몸으로 받아들인 지식을 바탕으로 스스로 읽기 시작할 때 바로 받아쓰기 시험이라는 것을 학교에서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또 다른 언어인 영어는 언제 쓰기를 학습해야 하는가? -Part1 영어책 읽기 필요할까 ? --- p.21 나는 영어를 잘 못하는데 과연 아이가 영어책을 읽게 옆에서 도와줄 수 있을 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읽을 줄 모르는데 책을 어떻게 읽히지? 한국어 책은 아기 때 파닉스 먼저 배운 다음 읽었을까? 엄마가 읽어주고 그냥 즐겁게 그림만 보다가 언젠가부터 아이가 책을 스스로 보지 않았던가? --- p.50 유학을 가서도 일자리를 찾아 영어로 생활하기 보다는 영어는 단어싸움이라고 믿으며 필수 어휘3000을 책상에서 씹어 먹을 듯이 쓰는 연습을 할 정도로 단어공부를 중시하는 나라이기에, 단어공부를 책 읽기 전에 선행했으면 한다면 어린이 영어 단어 사전을 반복해서 읽기를 추천한다. -Part2 영어책 즐겁게 읽는 법 --- p.123 초등 1학년 아이에게 미국의 남북전쟁에 대한 내용이 담긴 영어책을 읽게 하기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읽는 것이 아이가 진정 즐기며 독서 할 수 게 하는 방법일 것이다. -Part4 학부모의 Dos and Don’ts --- p.177 아이는 개개인 마다 다 특성이 다르므로 내 아이 성향에 맞는 방법을 택하면 된다. 부모인 나에게 지금은 내 아이가 주인공이지 옆집 아이가 주인공은 아니지 않은가? -Part4 학부모의 Dos and Don’ts --- p.180 “아이들은 즐길 권리가 있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의 아이들은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웃으며 하루를 끝마쳐야 한다. 아이가 독서를 통해 상상력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도와주자.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에 대한 불안감, 근거 없는 조급증은 이제 그만 털어 버리고 아이를 믿어주자. --- p.191 |